앙상하지만 반짝이는 우리
관찰된 것을 설명도 하지 못한 채로 하늘에 박혀있는 달을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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我只能看懂 2011年9月 谢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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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1/12 11: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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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cnoon
| 2012/01/14 03: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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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고마워. 너도 새해 복많이 받아! 일하느라 많이 정신이 없지? 난 역시 한국에 와 있어. 와도 술 마시는 거 이외엔 별거 없는 것 같다. 기나긴 방학이 될 것 같다.
| 2011/11/27 17: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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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입니다
zzacnoon
| 2011/11/27 21: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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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8631-9733이에요. 중국번호는 137-6474-7046. 아직 확정은 안했는데 현재로서는 들어가게 되면 1월 2-5일쯤 한국에 들어갈까 생각중이에요. 오는 날짜는 기억하고 있을게요. 얼마 전에 코리아나교연 사장님한테 전화왔었어요. ㅎㅎ
| 2011/11/10 20: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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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입니다
zzacnoon
| 2011/11/11 23: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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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이쪽 분야에 대해 많은 경험과 지식이 없어서 외면적인 것에 끌릴 수도 있어요. 그리고 막상 공부를 시작하게 되면 더 좋아질 수도 있고, 이게 내 길이 아니구나 할 수도 있어요. 지적으로 성숙해진다는 것은 끊임없는 성찰을 필요로 해요. 성찰없는 공부란 사실 쓰레기에 불과하죠. 더 높은 자리에 서서 가르침을 주고 싶다는 것 자체가 여전히 현실적인 동기가 작용하는 거 아닐까요? 학원강사나 대학강사를 구분하는 것도 어찌보면 부질없는 겁니다. 황지우 시인의 '길'이란 시에 보면 이런 구절이 나와요. '삶이란 얼마간 굴욕을 지불해야 지나갈 수 있는 길'. 공부 시작하면 많은 것을 감내해야 할거예요. 그리고 뭐 그렇다고 다른 직종에 비해 대단할 것도 없구요. 그냥 사회의 한 구성원으로 긍정적 역할을 한다는 것에 난 의미를 많이 두고 있어요. 한꺼번에 많은 이야기를 해줄 수는 없겠고, 기회될 때 또 이야기 합시다. 어학전공이라 하더라도 책 많이 읽구요.
TISTORY
| 2011/10/27 17: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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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TISTORY입니다.
먼저, 티스토리를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차 도메인(블로그주소)을 설정하실 때 입력하셨던 DNS 호스트 IP가 11월 4일부터 이용에 제한이 되게 되어 방명록에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제한이 되기 전, 이용 가능한 DNS 호스트 IP로 반드시 변경해주시기 바라며, 만약 변경하지 않을 시에는 추후 사용하고 계신 2차 도메인으로 블로그에 접속이 되지 않음을 알려드립니다.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121.254.206.21 / 121.254.192.211 / 211.172.252.15 / 211.172.252.123 IP 사용을 종료하는 것이니 양해 부탁 드리며, 자세한 사항은 아래 안내해드린 공지사항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 2차 도메인 블로그의 DNS 호스트 IP 변경 안내 공지(http://notice.tistory.com/1686)
감사합니다.
| 2011/10/22 05: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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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입니다
zzacnoon
| 2011/10/22 06: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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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누군지 압니다. 저도 jaa님처럼 블로그를 댓글기능만 남겨두고 이런 포맷으로 만들고 싶은데 아직 컴맹 수준을 벗어나지 못한데다 게을러서요. 블로그 보면서 글쓰는 일과 관련된 일을 하지 않을까 잠깐 생각했습니다. 보니 방금 방명록 남기신 거네요. 같이 밤을 지새고 계시군요.
| 2011/10/18 22: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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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입니다
zzacnoon
| 2011/10/19 00: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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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희야. 오랜만이야. 어.. 정말? 내가 여기서 알고 지냈던 두 명의 여성동지들도 베를린 자유대학에 가 있는데.. 요즘 주변에서 독일에 가는 사람들이 많네. 네이버 카페때문에 네 블로그 업데이트할 때마다 잘 보고는 있어. 난 유럽 언제 가보나 싶네. 경위야 어떻게 되었든간에 여튼 좋은 일이야. 목요일부터는 살짝 한가하니 연락 한 번 할게.
| 2011/09/25 23: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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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입니다
zzacnoon
| 2011/09/26 23: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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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칭찬에 어찌 답을 해야할 지 모르겠군요. 다만 몇 가지 솔직한 답변을 드리자면 중국어 실력은 여전히 형편 없다는 말씀을 드려야 겠구요. 작문 제대로 못해서 친구들이 못 알아보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게다가 연구생 정도 되어서 일상회화 하는 것 가지고 중국어를 잘한다 못한다 얘기하는 것은 옳지 않은 것 같구요. 문장력도 마찬가지입니다. 제가 블로그를 하는 이유 가운데 하나가 글을 잘 쓰지 못해서였습니다. 그렇지만 제 글이 도움이 되었다면 저로서는 기쁜 일이네요.
여튼 어느 전공으로 입학하시려는 건지는 몰라도 석사입학 하시려면 슬슬 준비하셔야 겠네요. 제 글과 이 방명록 란에 있는 글들을 참고하시면 입학준비에 어느 정도 도움이 되시리라 생각됩니다. 이런 칭찬에 익숙하진 않은데, 여튼 가끔 이런 글 볼 때마다 힘은 나네요. 감사하구요. 장학생으로 꼭 입학하셨으면 좋겠네요.
| 2011/08/28 11: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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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입니다
zzacnoon
| 2011/08/28 18: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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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긴 몇 호에요? 안 그래도 잘 들어왔나 싶었는데..장학생 기숙사가 이번 학기부터는 그 4인실로 바뀌었나 보더라구요. 여기 박사생들은 그대로 있던데 석사생들만 옮겼는지 잘 모르겠네요. 여튼 밥 한 번 먹어야 하는데 내 방으로 찾아오던가 해요. 나도 어제 도착해서 이사하고 지금 기숙사에서 무선연결에 골몰하고 있어요. 잠시 빨래 말리는 거 사러 나갔다 오는 거 이외에는 계속 기숙사에 있을 거 같아요.
1713호. 내가 방에 없으면 전화 빌려서 전화를 하던가, 문 앞에 사는 기숙사 호수 붙여놓고 가던가요. 처음 와서 궁금한 것도 많을텐데 어찌 잘 다니고 있나 걱정도 좀 되었는데 말이에요.
| 2011/08/08 19: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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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입니다
zzacnoon
| 2011/08/08 23: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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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좋은 곳에서 푹 잘 쉬고 있답니다. 이제 공부 좀 해야 하는데... 나랑 같은 날에 상해에 in하는군요. 그때 상황 봐서 당일 저녁 때 밥 먹던가 합시다.
| 2011/12/02 01: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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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입니다
zzacnoon
| 2011/05/02 1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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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북경으로 유학을 가시게 되었으면 저보다 확실히 좋은 환경에서 공부하시겠네요. 제가 있는 상해는 훨씬 더 좁은 곳이라 같은 유사한 전공을 하는 사람도 거의 없습니다. 북경과 비교하면 일장일단이 있겠죠. 어쨌든 북경에 가시면 오히려 스터디나 이런 것들이 많이 있을거에요. 저도 아직 배우고 있는 중이라 많이 부족합니다. 싸이가 있으시길래 저도 가서 구경을 좀 했습니다. 중국의 대아세안 정책 관련해서 하셨던데 계속 그쪽으로 나가셔도 좋을 듯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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