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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BGM'에 해당되는 글 293건
2013.01.20 16:25

우선 The Story로 유명한 브랜디 칼라일(Brandi Carlile)의 작년에 나온 앨범 가운데 That Wasn't Me란 곡을 소개한다. 싱글로 먼저 출시된 바 있다. 더 스토리의 감동에는 미치지 못하지만, 그녀만의 감성과 톤이 제대로 묻어나오는 곡이다. 작년의 4집 베어 크릭의 앨범에 수록되어 있다. 한국에서는 더 스토리 앨범이 왜 판매되지 않았다 싶다. 미드 그레이 아나토미에 삽입되면서 알려진 더 스토리만 한국에서 떠도는 형편이다. 










Brandi Carlile -  That Wasn't Me



다음은 내가 또 좋아하는 프리실라 안(Priscilla Ahn)의 In A Tree란 곡이다. 2009년도 앨범에 있고, 한국에서는 출시되지 않았었다. 중국에 있으니 외국음악 다운받는 재미가 쏠쏠하다.










Priscilla Ahn -  In A T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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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9.29 04:01

한국보다 계절의 변화가 좀 더딘 이곳이지만, 이제는 조금씩 가을이 옴을 느낀다. 이 노래만큼 지금을 잘 표현할 수 있는 곡이 있을까. 모두들 즐거운 명절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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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06 06:30



Kathryn Williams - Wanting and Waiting (Quickening, 2010)






Kathryn Williams - Flicker

http://www.zzacnoon.net/3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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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18 03:59

2009년이던가, 네이버에서 이주의 국내앨범으로 소개되었던 적이 있는 뮤지션의 곡이다. 개인적으로는 비가 올 것 같은 내일 회색빛 푸른 밤에 들으면 매우 어울릴 음악이라 생각된다. 밤 10시나 12시 넘어 밤을 열고 닫는 BGM으로 들어보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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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28 11:13

 

이 노래를 들으면서 영화 만추에서 훈(현빈)과 애나(탕웨이)의 만남 어느 대목에 삽입곡으로 썼다면 어땠을까란 생각을 했다. 여튼 애나에게 바친다. 본디 이 노래는 비틀즈가 아서 알렉산더의 곡을 카피한 곡이다. 가사와 리듬이 이렇게 상반되면 어쩌란 말인가. 

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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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14 22:25
어제 오늘 감기 때문에 거의 죽다 살아났다. 덕분에 오늘은 아무 것도 하지 못했는데 그 김에 중국 노래 몇 곡 올려 본다. 중국에 와서 애로사항 가운데 하나가 그나마 최신의 중국노래들을 섭렵하지 못하고 있었다는 점인데, 매번 등려군의 '티엔미미'나 주화건의 '펑요'등 10년도 넘은 노래들만 부르고 있을 순 없다. 그래서 준비한 몇 가지 곡들이다. 가사 있는 걸 골랐으니 중국에 유학오거나 출장을 오거나 중국친구들과 노래방을 간다던가 하면 불러주시라.

1. 梁静茹 - 可惜不是你


2. 王菲- 红豆
중국에서 이 곡 모르면 미제국주의 간첩이라 할 수 있음. 남자 버전은 방대동(方大同)이 부른 것이 보편적임. 중국에서 한국드라마 '에덴의 동쪽'이 대박 나면서 유명해진 곡. 원래는 한국 씨야의 이보람이 부른 곡이 원곡으로 알고 있음. 한국 원곡도 알고 있다면 금상첨화임.



3. 梁静茹 - 勇气


4. 张信哲 - 爱如潮水
过火란 곡도 알아두면 더 좋음.




5. 庚澄庆 - 情非得已 (流星花园 原声带)
서비스 곡. 여전히 사랑받는 곡. 꽃보다 남자의 주제곡.



红豆 | 2012.02.20 21:11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홍두(红豆)는 이보람씨곡이 원곡이아니라 왕페이(王菲)의 곡이 원곡입니다 이보람씨가 부른곡이 리메이크입니다
말씀하신데로 드라마"에덴의 동쪽"에 삽입되었던곡인데요
에덴의 동쪽은 2008년도에 방영되었으며 따라서 이보람씨의곡도 2008년에 발표되었습니다 하지만 왕비가부른 홍두는 1998년에 발표된곡입니다
Favicon of http://www.zzacnoon.net BlogIcon 비디아 | 2012.02.20 21:14 신고 | PERMALINK | EDIT/DEL
다시 확인해 보니 홍두의 원곡은 왕페이가 맞군요. 근데 전 이 노랠 처음 들었을 때 중국에서 들었는데 중국친구들이 한국노래라고 해서 여태 그런 줄 알았네요. 수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보충사항으로 왜 홍두자를 붙였느냐 하면 "중국 고대문학에서는 남녀간의 그리움을 홍두로 곧잘 표현"하였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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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2.01 00:59



Celso Fonseca - Slow motion bossa nova
브라질의 싱어송라이터, 기타리스트, 프로듀서인 셀소 폰세카의 음악을 제 작은 명절 선물로 드립니다.
이 뮤지션의 다른 곡을 연속 감상하시려면 http://zzacnoon.net/129 혹은 http://zzacnoon.tistory.com/129

명절도 보내고 겸사겸사 한국에 잠시 들어 왔습니다. 체류기간 1월 31일~2월 15일(?)정도까지.
garlic | 2011.02.06 21:34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설 잘 보내셨어요?
한국이시라니 괜히 반가운 마음-
올해도 건강&학업성취(?) 기원합니다^^
좋은 시간 보내시고 일상 복귀하세요
Favicon of http://www.zzacnoon.net BlogIcon 비디아 | 2011.02.07 22:48 신고 | PERMALINK | EDIT/DEL
갈릭님이야말로 설 잘 보내셨는지요? 저는 뭐 아무래도 고국에 온 것이니 정말이지 일주일동안 집안에 콕 박혀서 편히 쉬었습니다. 억지로 해야 할 공부가 조금 있어 마음이 못내 편치 못하지만 여튼 좋네요. 내년 명절에 올 적에는 가벼운 마음으로 부산으로 한 번 뜰 겁니다. 그때 놀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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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23 03:37



언제 들어도 듣기 좋은 이 앨범을 구하기가 너무 힘들어 내내 포기하고 있었는데, 중국에 와서 구할 수 있는 루트가 생겼다. 다만 인터넷지불을 카드로 해야 하는데, 마스터나 비자로 결제할 수 없어 내가 가지고 있는 농업은행 카드에 그런 기능이 들어가 있는지 부터 확인해야 할 것 같고, 가능하다면 돈도 넣어야 할 것 같다. 내일 당장 이 앨범을 손에 넣을 수 없다는 것이 너무 아쉽다. 오늘은 동영상으로 만족해야 할 듯.

이 도입부분과 노래 마지막의 알 수 없는 아쉬움은 정말 백미로 끊임없이 듣게 만드는 묘한 매력이 있다.

"All of these lines across my face
Tell you the story of who I am
So many stories of where I've been
And how I got to where I am
But these stories don't mean anything
When you've got no one to tell them to
It's true... I was made for you"

이 사이트도 유용할 듯 싶고, 문득 이 앨범과 함께 따뜻한 곳으로 여행을 가고 싶다. http://www.cdwow.cn/
그나저나 내가 올리는 중국의 요쿠 동영상이 한국에서 잘 구현되는지도 궁금하다.


xala | 2010.11.25 13:00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선곡, 잘 보이고 잘 들립니다.

올려주셨던 곡들이 다 좋더라구요.^-^

모르는 사이지만,
건강하게 잘 지내시기를.^-^
Favicon of http://www.zzacnoon.net BlogIcon 비디아 | 2010.11.25 14:41 신고 | PERMALINK | EDIT/DEL
한국에서는 보이지 않을 수도 있겠다 생각했는데 용케도 보이나 보네요. 여튼 즐겨 들으셨다니 저도 기쁩니다. 덕담도 감사하구요. :)
Favicon of http://haral.tistory.com BlogIcon 하랄 | 2010.11.25 19:11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호주에서도 잘 보여요....! 여기는 덥습니다...!
Favicon of http://www.zzacnoon.net BlogIcon 비디아 | 2010.11.27 02:24 신고 | PERMALINK | EDIT/DEL
여기는 찬바람이 불어 너무 힘드네요. 잘 보인다니 기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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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3 04:20
사용자 삽입 이미지



Kings Of Convenience - Mrs. Cold (Declaration Of Dependence,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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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18 20:58




Yuna(유나) - Backpacking Around Euro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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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02 05:28
위선과 허위, 의도적인 왜곡의 계절. 온통 부질없는 욕망들로 가득차 마치 어두운 밤거리에서 해찰하는 주정뱅이와도 같다. 김윤영이 자신의 소설에서 "삶이란 어차피 통속과 통찰 사이에 있다."고 한 바 있는데, 내 생각엔 오로지 통속뿐인 삶의 시기도 있지 않을까 싶다. 자신마저 속이며.

나를 위무하는 노래.



시와(SIWA) -  어떻게 해야 할 지 모를 때 (Don't Know what to 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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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31 01:20
12월 28일 월요일, 하이킥의 세경이는 빵꾸똥꾸 아이들이 견학을 간 기념으로 첫 휴가를 맞이한다. 세경은 길을 걷다 지훈이와의 추억이 서린 커피숍을 발견하고는 그곳에 가 태어나 처음으로 커피를 마셨다. 그리고 소녀는 커피의 쓴맛을 알았다. 갈 곳 없어 집에 가려던 세경이는 정음이와 조우하였고, 즐거운 오후 한때를 보낸다. 노래방에서 고작 부를 줄 아는 노래가 '칠갑산'이었던 우리의 세경이를 위해 정음이는 댄스곡의 세계를 알려주었다. 세경이의 짝사랑 상대인 지훈이로부터 온 전화를 받기 위해 노래방에서 정음이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에 정음이가 예약해 두었던 '인형의 꿈'이 흘러나왔다. 혼자서 마이크를 쥐게 된 세경이는 이 노래를 부르며 2009년을 마감한다. 과연 그녀는 어른이 되어가는 것일까. 

1994년, 스무살이던 나는 한해동안 너무 많은 것을 배웠다. 술의 쓴 맛도 제대로 알았고, 담배맛도 알았으며 사랑의 쓴 맛도 배웠다. 그러나 난 그것을 배우고도 어른이 되질 못했다. 그로부터 열 다섯 해를 보낸 난 그동안 무엇을 배웠고 잃었던가를 반추해 본다. 어른이 되기 위해 배웠던 그 많은 것들보다, 어른이 되기 위해 잃었던 순박함이 더 애달픈 까닭은 무엇일까. 삶의 흥겨움과 고단함을 완상하기에는 턱없이 부족한 서른 다섯의 2009년이 다시 이렇게 지나간다. 

단지 보내고 맞이하는 것은 늘상 아프고 역동적인 것임은 확실히 인지하게 되었다. 오늘은 마지막 날에 걸맞는 두 곡을 선곡해 본다.




Corinne Bailey Rae - Like A Star (Grey's Anatomy 시즌2 삽입곡)
홍규형 | 2009.12.31 00:19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새해 복 많이 받아.. 좋은 처자도 만났으면 좋겠네.
올해는 성철이가 더 많이 성장하는 한 해였을 것 같다.
건강하게 지내다가, 신년에 무사귀환 환영회 한번 하자..
Favicon of http://www.zzacnoon.net BlogIcon 비디아 | 2009.12.31 01:24 신고 | PERMALINK | EDIT/DEL
아.. 음악 먼저 올리고 글 쓰는 동안에 다녀 가셨네요. 조금만 늦게 오셨어도 세경이의 얼굴을 보셨을텐데 말이죠. 가끔은 더 이상 성장하지 않았으면 좋겠단 생각도 해봅니다. 새로운 2010년에는 모두들 즐거운 소식 하나씩 전해졌으면 좋겠어요.
Favicon of http://silentsea.pe.kr BlogIcon 시린콧날 | 2009.12.31 18:30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이 드라마를 보진 않지만, 노래가 흐르는 장면이 애틋합니다. 그렇게 어른이 되어가는 거였는지 오래되서 기억이 잘 나질 않네요. :) 이러저러한 곡절이 있으셨던 2009년일지 모르겠습니다. 좋은 새해 맞이하세요.
Favicon of http://www.zzacnoon.net BlogIcon 비디아 | 2010.01.04 01:27 신고 | PERMALINK | EDIT/DEL
짧은 연휴였겠지만 잘 쉬셨죠? 2010년에는 모쪼록 더 좋은 소식들 많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개인적으로나 사회적으로나. 참. 올해는 아이 낳기에 좋은 해라는데 2세 계획도 하셔야죠.
Favicon of http://kaira.tistory.com BlogIcon kaira | 2010.01.07 20:55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 역시 새해 복 많이 받으시라고 글 한 자락 남겨봅니다.
작년보다 더 좋은 일들 많이 일어나는 그런 한 해이시길 빌어요.

그러고보니
저의 스무살.
정말 독하고 괴로웠던 날들이었네요.


그래서 스무살이겠지요.
Favicon of http://www.zzacnoon.net BlogIcon 비디아 | 2010.01.10 21:53 신고 | PERMALINK | EDIT/DEL
어김없이 한해가 왔지만 일상에 큰 변화는 없네요. 이런 것이 우리네 삶이 아닐런지. 전 집에서만 뒹굴다 보니 이제는 슬슬 폐인모드에 들어가는 것 같네요. 내일부턴 좀 어디든 가야겠어요. 봄이 오는 그날까지 건승하세요~
garlic | 2010.01.08 13:07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늦었지만, 복 많이 챙기세요 :)
tv에서 시드니의 새해맞이 풍경과 드넓은 골프장에서 노니는 캥거루들을 보다 문득 짝눈님이 생각났더랬지요
요즘 완전 추운데 단디ㅋ 챙겨입고 다니시구요
인형의 꿈, 친구님의 짝사랑땜에 노래방에서 반복청취 도중 듣다듣다 뛰쳐나왔던 사건을 떠올리게 하는군요-_-;
Favicon of http://www.zzacnoon.net BlogIcon 비디아 | 2010.01.10 21:56 신고 | PERMALINK | EDIT/DEL
'단디'가 부산경남지역의 20대 사이에 광범위하게 쓰이는 관용구라면서요? 원래는 노인들이 즐겨쓰는 문구라고 하던데.. ㅎㅎ 뭐 또 혹시 알아요. 그 친구님을 두고 갈릭양께서 줄기차게 어떤 곡을 부르게 될 날이 오게 될런지. 연초부터 악담이군요.-_-; 새해에는 남자 많이 받으시길.
Favicon of http://virko18.egloos.com/ BlogIcon 데네브 | 2010.01.29 20:15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 선배셨군요! 저는 댓글을 단 사람이 누군가- 하고 있었어요.^^;;
저는 제주에서 올라와서 서울에 있습니다. 역시 서울이 춥네요.ㅠ
그리고 '단디' 많이 쓴답니다.ㅋㅋㅋ
Favicon of http://www.zzacnoon.net BlogIcon 비디아 | 2010.01.30 07:40 신고 | PERMALINK | EDIT/DEL
그걸 이제서야 알았군요. ㅎㅎ 제주도 이야기는 잘 봤었어요. 최근 제주도 러쉬로 나까지 가고 싶다는 생각이 물씬. 이제 겨울도 절반이 지났으니 좀 더 화이팅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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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17 03:51
美酒飮敎微醉後 好花看到半開時
좋은 술을 마셔 은근히 취한 다음
예쁜 꽃을 보노라, 반쯤 피었을 때.
- 北宋 邵雍 -

[##_Jukebox|cfile21.uf@155355134B019C54043B9D.mp3|08 한대수 - 사랑인지.mp3|autoplay=0 visible=1|_##]
한대수 - 사랑인지(멀고 먼 길, 1974) 
| 2009.12.01 22:30 | PERMALINK | EDIT/DEL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Favicon of http://www.zzacnoon.net BlogIcon 비디아 | 2009.12.02 02:52 신고 | PERMALINK | EDIT/DEL
깜짝 놀랐겠어요. ㅎㅎ 저도 정신없이 보내느라 바빴답니다. 긴 댓글에 응대하여 역시 긴 댓글을 달고 싶지만 시간관계상 그리 하지 못하겠네요. 포스팅 하나 바로 하고 저도 잠 좀 자야 할 것 같아서요. 이유는 포스팅에서 설명하도록 하겠습니다. 건강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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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12 01:19

내 블로그 방문자의 대부분이 여성으로 이루어져 있음을 알고 있다. 시장논리를 따라 그네들을 위해서는 우선 루시드폴이나 김동률, 나윤권 정도의 뮤지션 정도 올려줘야 하겠지만, 뭐 그런 이해관계를 떠나 오늘 라라라에서 간만에 얼굴을 드러낸 타루양의 이번 1집을 생각났을 때 올린다. 물론 앞에 한 얘기는 쉰소리이고, 내 블로그는 전적으로 내 자신을 위해서 존재함과 동시에 포스트들을 공유하는 다른 모든 이들에 의해서도 존재하고 있음도 당연하다. 점점 삼천포로 가는 것을 보면 야밤에 먹은 군만두가 어지간히 느끼하긴 했나 보다.


타루 1집 (쥐色귀, 녹色눈:20009) -  Night Flying

boramae2001 | 2009.11.13 21:22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오랜만에 다시 글을 남깁니다. Zzacnoon님^^ 저 결심했어요. 일단 제 꿈을 찾아 가기로요. 아니 꿈을 현실화 시키기로요. 지난 주말에는 부모님과 누나까지 해서 가족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처음 가본 제주도 였는데 부모님께 현상황과 제가 원하는 것을 허심탄회하게 말씀드리고 나니 한결 마음이 가벼워졌습니다. 물론 지지해주셔서 더 큰 힘이 되었구요. 한 번 쓰러졌지만 다시 일어나서 웃어보렵니다. 요즘 날씨가 무척이나 쌀쌀해졌습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항상 옷 따뜻하게 입고 다니세요~~^^
Favicon of http://www.zzacnoon.net BlogIcon 비디아 | 2009.11.16 18:56 신고 | PERMALINK | EDIT/DEL
음. 그렇군요. 그래도 가족들과 허심탄회하게 이야기 되는 구조라서 다행입니다. 그게 말이 쉽지 쉬운 게 아니잖아요. ㅎㅎ 정말 초겨울 날씨를 보여주고 있네요. 저녁 먹으면서 동동주 두 잔 마셨더니 얼굴이 발그레해졌네요. 신플 조심합시다.
Favicon of http://kaira.tistory.com BlogIcon kaira | 2009.11.15 19:31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크하하하
시장논리를 너무 잘 아시네요

저도 그 여성 중 하나이니 이 일을 어쩔까요,
이제 전 여자가 너무 많은 곳을 들락날락하면 안되는데 말이죠.

잘 지내시죠?
따삽게 입으시고, 건강하시고!
훈훈한 겨울 나셔야해요!
Favicon of http://www.zzacnoon.net BlogIcon 비디아 | 2009.11.16 18:58 신고 | PERMALINK | EDIT/DEL
하긴 역으로 생각하면... 그렇긴 한데요. 그건 복수의 경쟁자가 상정되어야 하는데 제 블로그 들락거리는 여성들이 모두 절 좋아하는 건 아니잖아요. 아무 생각없는 경우가 100%일 것이라 생각되기 때문에 얼마든지 들어오셔도 무방하단 결론이 나오죠. 아..이건 무슨 논리인지..쩝. 전 정말 훈훈한 겨울을 나게 될 겁니다. 조만간 알게 되실터.
Favicon of http://kaira.tistory.com BlogIcon kaira | 2009.11.18 04:55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으앗! 훈훈한 겨울나기. 그건 뭔가요!
궁금해요! 궁금합니다!
Favicon of http://www.zzacnoon.net BlogIcon 비디아 | 2009.11.30 02:08 신고 | PERMALINK | EDIT/DEL
어이쿠. 이 댓글을 예전 댓글로 생각하고 이제껏 방치를 해두고 있었네요. 음. 이것에 대해서는 오늘내일 공표할 겝니다. 기대하시길. 무슨 중대발표처럼...컥.
빛나는오리 | 2010.05.05 10:47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 이노래 진짜 좋아하는데에!!!ㅋㅋ 그러고보니 이거 포스팅이 작년 겨울이군요.... ㄷㄷ 이거 잘 안하시나..?ㅠㅠ
Favicon of http://www.zzacnoon.net BlogIcon 비디아 | 2010.05.13 04:15 신고 | PERMALINK | EDIT/DEL
잘 하고 있습니다. 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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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19 16:23
7월 말의 지산 락페스티벌에서의 프리실라 안의 공연은 거의 녹았다는 풍문인데 언제쯤 실황을 볼 수 있을지 모르겠다. 지금은 동영상으로 만족하는 수 밖엔... 더위를 식혀주는구나. 어제 밤에는 동네 bar B에서 Dream의 동영상을 보며 새로 나온 호가든 생맥주를 마셨다. 계절이 깊어간다.

1. The Boob Song by Priscilla Ahn





2. Priscilla Ahn - Dream (Official Video)


boramae2001 | 2009.08.20 03:11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priscilla ahn은 얼굴만 이쁜게 아니라 노래도 정말 잘하네요^^ 목소리도 사근사근한게 좋고..아~~ 저런 여자친구가 있다면 세상을 다 가진 기분일 거에요.ㅋㅋㅋ 덕분에 새벽에 들어왔다가 가슴설레고 가네요. ㅎㅎ 언제나 감사드려요.
Favicon of http://www.zzacnoon.net BlogIcon 비디아 | 2009.08.20 15:02 신고 | PERMALINK | EDIT/DEL
한국인의 피가 흐르고 있어서 그런지 더 친근감이 가게 되더군요. 낮에만 볼 것을 권유함~
jung j.s | 2009.08.21 00:35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호가든 맥주를 좋아하는 구만...비싼데.
Favicon of http://www.zzacnoon.net BlogIcon 비디아 | 2009.08.21 01:22 신고 | PERMALINK | EDIT/DEL
ㅎㅎ 그날 저녁에 저걸 마실 이유가 좀 있었지. 우리동네병맥주 싸게 파는 곳이 있어. 생맥은 처음 생겨서 마셔본게지. 역시 맛은 있더만. 그러고보니 첫 댓글인데? 개강하면 더 바빠지겠네? 수고 많이 하고 다음에 보자고.
Sera | 2009.08.21 14:08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Baby~baby would you read a poem I picked up for you~would you think of me not some other girls boobs~~
한동안 이 멜로디가 입안에서 구를듯^^
Favicon of http://www.zzacnoon.net BlogIcon 비디아 | 2009.08.21 14:53 신고 | PERMALINK | EDIT/DEL
음. 가사가 들리지도 않지만 잘 듣질 않아서;;; 이런 가사였군요? 나른한 오후네요. 즐거운 주말 보내시길 ;)
Sera | 2009.08.21 18:01 신고 | PERMALINK | EDIT/DEL
데이트를 시작한 프리실라..
주로 남자친구의 집에서 시간을 보내곤 했는데..
어느 날 그가 지방에 내려가고..
혼자 그의 집에 머물머 그의 서재에서 우연히 집어든 시집
그안에 발견한 작은 메모..
'마이클..난 네가 민감하다는거 알아..내가 골라준 이 시를 읽으면서 내 가슴을 기억해줄래..
from 어느 다른 여자..

그 기분으로 만들었다는 이노래..

노래를 마치고 Thank you 하며 웃음짓는 프리실라 표정과 목소리 마니 예뽀~^^

The Boob Song

I came back from a late night with my friends
you were out of town
so I took off my shoes
so I took off my coat
and I took a look around
I looked at all the book shelves just like I liked to do
and I saw a little note
some other girl wrote to you
It said,'Baby baby would you read a poem I picked for you. I know you're sensitive. Would you think about my boobs'
I worry about you do when I feel so much lie for you
I wish I could destroy you but I get scared that my love wil not do

and I do not want to be that girl that cause every term
but I can't ignore that hurt that makes me burn
so please do be patient with me
I know I can have a bit of jealousy
but I promise you I 'll get into you and return
so baby baby would you read a poem I picked for you
would you think of me not some other girl's boobs
I worry about you do when I feel so much lie for you
I wish I could destroy you but I get scared
that my love will not do
Favicon of http://www.zzacnoon.net BlogIcon 비디아 | 2009.08.24 01:29 신고 | PERMALINK | EDIT/DEL
어이쿠. 가사까지 올려주시고 땡쓰~ ㅎㅎ 이제 가사 보면서 듣도록 해보죠. 주말 내내 집에서 뒹굴었더니만 알딸딸하군요. 이제 또 한주를 시작해야 할 터이니..좋은 한주 보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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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09 01:50
잊을만하면 한 번씩 찾아옵니다. 아실만한 분들은 다 아시죠? 제 블로그에서 댓글이 20개가 넘는 유일한 포스팅입니다. 덕분에 이번에도 2009년 4월~2009년 7월 사이 한국 인디 등 70개 앨범, 포크팝 등 월드뮤직 앨범 52개 총 122개의 앨범을 듣고 338곡의 zzacnoon표 여름휴가기념 '2009년 8월 BGM BEST'가 완성되었습니다. 세월이 하수상하니 더이상의 배경설명은 생략합니다.  온라인에서의 지난 두 차례의 진행을 통해 제 임의대로 선정한 아래의 분들은 댓글을 달지 않으셔도 무방합니다. 수다 떨고자 하는 경우에 다시는 건 막지 않습니다. 단 연락처 등의 변경이 있다거나 더이상 받는 것이 불편하다 하시는 분은(경우에 따라 민폐가 될 수도 있으니..) 댓글을 달아주세요.

댓글을 달지 않아도 되는 분들의 실명입니다. 공성혜, 김미주, 김선미, 김윤수, 김태정, 신명호, 문광민, 박신영, 박혜미,  이선영, 우영남, 우윤정,  윤설야 이상 13명입니다. 평소 제 이웃으로 잦은 왕래(?)를 하셨거나 지난 두 차례 모두 받으신 분들입니다. 실명 기재했다고 때리진 않으실거라 믿습니다. 오프라인 분들은 따로 이야기 해 주세요. 이 밖에 꼭 필요하신 분들은 비공개 덧글로 그 사유와 함께 실명,주소, 연락처(우편번호 포함) 남겨주시면 참작하여 보내드리겠습니다.

이것으로 즐거운 가을맞이가 될 것이라 믿습니다. 이 포스트 역시 일정기간이 지난 후 비공개로 돌려집니다. 다음 주 내내 휴가기간이라 펑펑 놀 계획이니 열심히 작업하겠습니다. 

참.. 이번에는 각 장의 CD 'B01폴더' 마지막 트랙에 'Bonus Hidden Track' 2곡이 숨어 있습니다. 찾아보는 재미!

 그리고 B01을 제외한 나머지 모든 폴더는 128K입니다. 



2009년 8월 BEST 1


 

B01

101 이진욱 - Deja Vu Waltz             102 Anya Marina - Move You (SSSPII)            103 한희정 - Acoustic Breath 

104 Wouter Hamel - One More Time On The Merry-Go-Around         105 1984 - 우산           
106 Paolo Nutini(파올로 누티니) - Growing Up Beside You 
  107 오지은 - 요즘 가끔 머리속에 드는 생각인데 말이야   
108 Denison Witmer - Life Before Aesthetics   109 미숙이네 - 좋겠다    110 Keri Noble - Watch Me Walk

111 웨스에이치큐 - 친애하는 재연씨       112 Coralie Clement - L'effet Jokari         113 윈터플레이 - Cha Cha      
114 Pajaro Sunrise - Lil' Gunner 
  115 스윗소로우 - GRB 080913 (feat. 연진) (Solo 성진환)          
116 Demi Lovato - La LaLand            117 The Canvas - 너와 나의 멜로디

 
B02

201 Lenka - Trouble Is A Friend       202 노 리플라이 - 끝나지 않은 노래          203 Rachael Yamagata - Duet    
204 달콤한 소금 - 오후에야  
 205 Lisa Ekdahl - Give Me That Slow Knowing Smile  206 불나방 스타 쏘세지 클럽 - 석봉아 

207 Sweet Jazz Trio - I Only Have Eyes For You (Harry Warren  Al Dubin)      
208 윤상 - My Cinema Paradise        209 어른아이(Adultchild) - Annabel Lee  
  
210 Paolo Nutini - Coming Up Easy        211 박지윤 - 봄, 여름 그 사이            212 Lasse Lindh - Hate On Me
213 짙은(Zitten) - December  
             214 Taylor Swift - Fearless         
215 나윤권 - 낡은 편지            216 Be_sweet - 지낸 5년 지낼...                  217 스윙체어 - 작은 고양이

 
B03

301 B동 301호 - 혼자다        302 One Two - Annie Mall         303 메이트 - 너에게.. 기대      
304 Camera Obscura - French Navy         305 양창근 - 알아 
  306 장현(張懸) - Scream    307 와이낫 - 말하고 말하고
308 Sapli Natural Bossa - You Give Me Something (feat. Chicca)         309 짙은 - Little Tiny Baby (feat. 타루) 
310 Melody Gardot - Baby I'm A Fool        311 이그나이트 - 소풍 (feat. 이지선)   
312 Saturdays - If This Is Love             313 윤하 - Girl 
               
314 Daniel Merriweather - For Your Money              
315 뷰티풀 데이즈 - 집시들의 시간 
316 Hello Saferide - Overall                317 클래지콰이 - Take A Walk

 
B04

401 플라스틱 피플 - 우리들의 여름  402 Zee Avi - Bitter Heart  403 브로콜리너마저 - 커뮤니케이션의 이해 
404 Deserts Xuan(張懸) - Yellow(Live-Coldplay)   
  405 낭만유랑악단 - 무릎베개    406 Rumi & The Sufis - Lifeline   
407 1984 - 지구별에 태어난 너의 운명          408 Maxwell - Pretty Wings  
  409 오지은 - 당신을 향한 나의 작은 사랑은 
410 Paris Match - Passion8 Groove                               411 한희정 - 끈      
412 Yuhki Kuramoto - Everlasting Gentle Thought 

413 하찌와 TJ - 별총총    414 Placebo - Ashtray Heart    415 뇌태풍 - 너무많은 너무적은   
416 Brian Crain - Summer    417 Eniac - Paradise Kiss


B05

501 윈터플레이 - Crazy Love       502 Russian Red - Cigarettes         503 조원선 - 도레미파솔라시도      
504 Depapepe - Fake    505 타카피 - 나는 뜨겁다  
  506 Lovisa - How Insensitive     507 정직한 멜로디 - 아이고 좋아라
508 Diana Krall -  Where Or When         509 Woman Project - 그대 눈 속에 (feat. 림샷)
510 La Roux - In For The Kill        511 부부 - 난 나름 뮤직걸           512 Gavin DeGraw - Indian Summer            
513 나비맛 - Tuesday Alone  
  514 Elmio - I Lost It When You Spoke (feat. Erika)         515 W & Whale - 별똥별
516 Girls Aloud - The Promise                 517 Biuret - 하루는

 

B06
601 노 리플라이 - 시야  602 Paolo Nutini - 1010 603 어른아이 - 어쩔 수 없다고 내게 말하지만, 어쩔 수 없다면 내게 말하지마! 

604 Eric Chiryoku - Silent Wind   605 바닐라 어쿠스틱 - 굿모닝 레이디    606 Lasse Lindh - Hold On To Love  
607 희진 - 사랑, 순간 
  608 Camera Obscura - My Maudlin Career     609 드린지 오 - Tutelar (Vocal Eunjie Song)      
610 Taylor Swift - Fifteen         611 인디언 수니 - 기억  
  612 박지윤 - 바래진 기억에         613 Utada Hikaru - FYI 
614 SG 워너비 - 사랑해 (feat. 유리상자 박승화)                  615 장현(張懸) - Er Ge 

616 스위트피 - Secret                        617 Rachael Yamagata - Worn Me Down (With Malcolm Burn)

 
B07

701 티어라이너 - 넌 혼자가 아냐 (feat. 연진 Of 라이너스의 담요)    
702 Sapli Natural Bossa - Oh Pretty Woman (feat. Ladygatica)         
703 메이트 - 하늘을 날아  
  704 Zolof - Mean Old Coot      705 불나방 스타 쏘세지 클럽 - 원더기예단    
706 Rachael Yamagata - The Reason Why (With Malcolm Burn)     707 양창근 - 노을

708 Melody Gardot - Over The Rainbow         709 짙은 - Because             710 Daniel Merriweather - Red
711 B동 301호 - 낮술 (feat. 윤수현)  
 712 Hello Saferide - Anna    713 클래지콰이 - 라푼젤 
714 One Two - Me & Helen    715 조월 - 정말로행복하다    716 꽃별 - 사월     717 고고스타 - 치키치키

B08

801 송영주 - Au Fond Du Temple Saint (Georges Bizet)      802 Lovisa - Desafinado     803 The Canvas - 말없이 바라봐

804 Russian Red - They Don't Believe           805 스윗소로우 - 그대에게 하는 말            
806 La Roux - Quicksand            807 아스팔트킨트 -  낮 술 한잔     
  808 Anya Marina - Lullaby For A Realist
809 아침 - 거짓말꽃            810 Rumi & The Sufis - Fight The Urge             811 한음파 - 무중력 

812 Maxwell - Cold                      813 푸디토리움 - 그저 그렇고 그런 기억               814 Placebo - Julien 
815 레이지 - Without You  
         816 페니레인 -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닌                      817 Green Day - 21 Guns

 
B09

901 오지은 - 인생론            902 Pajaro Sunrise - Kinda Fantastic            903 박지윤 - 돌아오면돼
904 Wouter Hamel - Big Blue Sea  
  905 웨스에이치큐 - 다시 만날 수 있을까          
906 Coralie Clement - La Reine Des Pommes                        907 윈터플레이 - Scandalizing Me 

908 Paolo Nutini - Pencil Full Of Lead        909 한희정 - 러브레터        910 Denison Witmer - From Here On Out
911 이진욱 - 꿈꾸고 난 후  
  912 Pajaro Sunrise - Better Leave         913 윤하 - 1, 2, 3 (원 투 쓰리)      
914 Demi Lovato - Get Back                      915 나비맛 - 자히르 (Zahir) 

916 Woman Project - 더 가까이                                            917 W & Whale - Blue

 
B10

1001 B동 301호 - 운수 좋은날          1002 장현(張懸) - Xi Huan          1003 윤하 - Peace Love & Icecream    
1004 Wouter Hamel - March, April, May  
 1005 오지은 - 날 사랑하는게 아니고        1006 Pajaro Sunrise - Done 
1007 이은미 - Time & Life    1008 Sapli Soda Bossa - That's The Way A Woman Is 

1009 앨리스 인 네버랜드 - Festa In Neverland                            1010 Taylor Swift - Love Story  
1011 불나방 스타 쏘세지 클럽 - 미소녀 대리운전  
                          1012 Gabriella Cilmi - Sweet About Me (Acoustic) 
1013 클래지콰이 - Wizard Of OZ                          1014 조월 - 불꽃놀이 

1015 Carmel Conway - He Was Beautiful         1016 미스티 블루 - 봄의 왈츠를 위한 시계   
1017 Rachael Yamagata - Known For Years (With Malcolm Burn)


 



 

2009년 8월 BEST 2


 
B01

101 브로콜리너마저 - 잔인한 사월          102 Russian Red - No Past Land        103 B동 301호 - 나는 즐거우십니까 
104 One Two - Where's My Head At  
  105 양창근 - 겨울비        106 Lovisa - The Girl From Ipanema      
107 플라스틱 피플 - 농담으로 충분한 하루   108 Anya Marina - Cut It Out  
  109 뇌태풍 - 너무많은 너무적은(Anomie)  
110 Pajaro Sunrise - Come Down     111 송영주 - Amsterdam (Youngjoo Song)      112 Wouter Hamel - In Between

113 아스팔트킨트 -  소나기 내린다     114 La Roux - Bulletproof      115 조규찬 - 소녀를 만나다 (With O'z)     
116 후나 - Sweet Mambo     117 레이지 - 미치겠어


B02

201 나윤권 - 미행         202 Paolo Nutini - Candy         203 어른아이 - 행복에게       204 Wouter Hamel - Sir Henry  
205 메이트 - 고백  
          206 Pajaro Sunrise - Beggar  Lover                         207 인디언 수니 - 붉은 감
208 Elmio - You Will Follow (feat. Karin Maria Andersson)               209 노 리플라이(No Reply) - 그대 걷던 길

210 Sweet Jazz Trio - Ooh, That Kiss (Harry Warren  Mort Dixon)  211 박지윤 - 4월 16일  212 윤상 - 그땐 몰랐던 일들
213 Lasse Lindh - Don't Go Yet  
  214 정직한 멜로디 -  세상 그 누가 뭐래도          215 Pacific! - Sunset Blvd
216 타루(Taru) - Chocolate                217 뷰티풀 데이즈 - Drive


B03
301 한희정 - 솜사탕 손에 핀 아이          302 Ronan Keating - Make You Feel My Love          303 오지은 - 작은 자유
304 Rachael Yamagata - Collide              
 305 플라스틱 피플 - 고대하던 일요일       
306 Camera Obscura - The Sweetest Thing       307 1984 - 한동안 멍하니       308 Colbie Caillat - Fallin' For You
309 나비맛 - Rainy Day     310 장현(張懸) - Bi Jing     311 한음파 - 연인       312 Saturdays - Just Can't Get Enough  
313 Biuret - Dreams Come True  
314 Hello Saferide - X Telling Me About The Loss Of Something Dear, At Age 16        15 조원선 - 나의 사랑노래
316 Eniac - Milkyway                    
  317 Woman Project - 바람은 어디로


B04
401 메이트 - It's Alright              402 Zee Avi - Honey Bee          403 이그나이트 - Look So Good (feat. 이지선, 명준)  
404 Rumi & The Sufis - Sweet Misery   
                            405 B동 301호 - 노래 (Street Live ver.)     
406 Daniel Merriweather - Change (feat. Wale)                      407 클래지콰이 - Lazy Sunday Morning 

408 Paris Match(파리스 매치) - Planetarium Syndrom               409 양진석 - 이제 다시 살아보려 해
410 Tori Amos - Welcome To England  
  411 와이낫 - I Need Your Love             412 조월 - 온도시가불타는꿈     
413 Depapepe - Orange               414 꽃별 - The Road To Sidh  
             415 앨리스 인 네버랜드 - 바람을 타고 온 편지
416 Green Day - 21st Century Breakdown                     417 송영주 - Bittersweet (Youngjoo Song)


B05

501 어른아이 - I Wanna B   502 Coralie Clement - Je Ne Sens Plus Ton Amour    503 노 리플라이 - 뒤돌아 보다 
504 Denison Witmer - Beautiful Boys And Girls       
  505 희진 - 비밀          506 Keri Noble - Say Goodbye  
507 불나방 스타 쏘세지 클럽 - 싸이보그 여중생 Z          508 Wouter Hamel - Once In A Lifetime

509 달콤한 소금 - Sunshine                         510 Pajaro Sunrise - Salt & Spoon           511 윈터플레이 - On Sunday   
512 스윙체어 - Step            513 Lisa Ekdahl - Don't Stop      
            514 스위트피 - You Belong To Me     
515 장현(張懸) - Mi Huo              516 푸디토리움 - 겨울 장마 (Vocal 루시드폴)             517 Be_sweet - 타살

 

B06

601 오지은 - 잊었지 뭐야         602 장현(張懸) - Qin Ai De          603 스윗소로우 - So Cool    
604 Carmel Conway - Beautiful Face                   605 한희정 - 끝             
  606 Camera Obscura - Honey In The Sun 
607 타카피 - 케세라세라                      608 Sapli Soda Bossa - Soak Up The Sun       609 미숙이네 - 우리 함께 

610 Placebo - Battle For The Sun           611 이진욱 - 하얀 구름    
612 Hello Saferide - I Wonder Who Is Like This One        
  613 W & Whale - High School Sensation
614 Yuhki Kuramoto - Lake Louise (New ver.)                  615 이은미 - 헤어지는 중입니다 
616 Brian Crain - Butterfly Waltz                      617 The Canvas - 시간열차

B07

701 윈터플레이 - Gypsy Girl           702 Anya Marina - All The Same To Me         703 노 리플라이 - World
704 Denison Witmer - Carry The Weight       
  705 한희정 - 오늘만             706 Taylor Swift - White Horse   
707 오지은 - 웨딩송                     708 Gavin DeGraw - Stay                70
9 SG 워너비 - 내사랑 울보
710 Girls Aloud - The Loving Kind               711 윤하 - 사랑하다             712 Wouter Hamel - See You Once Again 

713 부부 - The Alibi                714 Gabriella Cilmi - Save The Lies (Good To Me)          715 이은미 - 결혼 안하길 잘했지

716 Russian Red - Timing Is Crucial                                   717 웨스에이치큐 - Alright Song


B08

801 몽구 - 예쁜 옷을 입고 싶은 날            802 Keri Noble - Imperfect           803 웨스에이치큐 - 언덕위에서  
804 Pajaro Sunrise - Disabled      
 805 어른아이 - Fool         806 Paolo Nutini - No Other Way  
807 오지은 - 익숙한 새벽 3시                  808 Diana Krall - Quiet Nights 

809 박지윤 - 봄 눈          810 Girls Aloud - Untouchable                 811 나윤권 - 커피한잔의 여유  
812 Coralie Clement - C'est La Vie       
813 오세란 - Happy Together     814 장현(張懸) - So!...       
815 고고스타 - 낫 디스코 벗 디스코

816 Sweet Jazz Trio - Topsy (Eddie Durham  William E Battle)                 817 미스티 블루 - 하늘 그네


B09

901 B동 301호 - 잠긴 문 앞에서           902 Demi Lovato - Don't Forget       903 후나(Hoona)  - Faith In A Heart 
904 Utada Hikaru - Come Back To Me
                 905 와이낫(Ynot) - Ready To Go, Redy To Fly     
906 Rachael Yamagata - Would You Please (With Malcolm Burn)        907 양창근 - 조금 힘드네요

908 Hello Saferide - Lund                    909 낭만유랑악단 - 봄              910 One Two - Slippery Shoes 
911 페니레인 - Sunnyside Up    
  912 Eels - In My Dreams               913 푸디토리움 - Viajante            
914 Zolof - Super OK      
  915 웨스에이치큐 - Out Of My Trust                   916 Biuret - No Pain No Gain


 
B10

1001 어른아이 - 민들레                1002 Melody Gardot - Les Etoiles             1003 메이트 - 그리워 
1004 Maxwell - Bad Habits  
 1005 인디언 수니 - 비오는 날 해바라기  1006 Daniel Merriweather - Impossible    
1007 하찌와 TJ - 가시나 꼬시러 
              1008 Zee Avi - Just You And Me                    1009 플라스틱 피플 - 여기저기
1010 Rumi & The Sufis - Shady             1011 뷰티풀 데이즈 - Moon 

1012 Tori Amos - Maybe California     1013 아침 - 딱 중간      1014 이그나이트 - Cuz I M Sorry (feat. 이지선)
1015 페니레인 - Popstar                              
  1016 미숙이네 -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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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8.13 14:56 | PERMALINK | EDIT/DEL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Favicon of http://www.zzacnoon.net BlogIcon 비디아 | 2009.08.13 22:11 신고 | PERMALINK | EDIT/DEL
네. 그래요. ;)
| 2009.08.13 22:49 | PERMALINK | EDIT/DEL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Favicon of http://www.zzacnoon.net BlogIcon 비디아 | 2009.08.14 01:55 신고 | PERMALINK | EDIT/DEL
네. 접수할게요.
| 2009.08.13 23:07 | PERMALINK | EDIT/DEL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Favicon of http://www.zzacnoon.net BlogIcon 비디아 | 2009.08.14 01:55 신고 | PERMALINK | EDIT/DEL
네. 접수합니다.
| 2009.08.17 00:43 | PERMALINK | EDIT/DEL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Favicon of http://www.zzacnoon.net BlogIcon 비디아 | 2009.08.17 15:17 신고 | PERMALINK | EDIT/DEL
| 2009.08.17 13:56 | PERMALINK | EDIT/DEL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Favicon of http://www.zzacnoon.net BlogIcon 비디아 | 2009.08.17 15:18 신고 | PERMALINK | EDIT/DEL
아직 방학인가 보군요. 열심히 들으시고 화이팅 하시길 바래요. 이것이 생활의 작은 활력소가 된다면 더할나위없이 좋겠네요.
| 2009.08.17 14:51 | PERMALINK | EDIT/DEL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Favicon of http://www.zzacnoon.net BlogIcon 비디아 | 2009.08.17 15:21 신고 | PERMALINK | EDIT/DEL
음. 저런. 본의 아니게 등기가 자는 사람을 깨우게 된 거 같은데요. 제가 깨운 것은 아니니.. 저도 어제까지라면 이 시간에도 자고 있었을텐데 오늘부터는 다시 회사입니다. 쳇~ 얼마나 더운지 에어컨이 나오는 사무실도 덥게 느껴지네요. 곡이 이번엔 더 많이 들어간 관계로 폰트 크기가 더 줄었는데 어느 정도 익숙하지 않은 사람이라면 몰라도 알아보기도 힘들 정도죠. 덕분에 잠이 폴짝 깨셔서 활동중이시겠어요. 일찍 일어난 거 다 제 덕분~^^;
| 2009.08.17 15:32 | PERMALINK | EDIT/DEL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Favicon of http://www.zzacnoon.net BlogIcon 비디아 | 2009.08.18 16:34 신고 | PERMALINK | EDIT/DEL
네. 아마도 아예 모르셨던 것 같은데 문자를 보낼까 하다가 말았습니다. 이번에는 그냥 갑자기 받는 것도 좋겠다 싶어...
| 2009.08.17 20:43 | PERMALINK | EDIT/DEL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Favicon of http://www.zzacnoon.net BlogIcon 비디아 | 2009.08.18 16:35 신고 | PERMALINK | EDIT/DEL
네. 좋았다니 다행입니다. 저도 아직 차분히 들어보질 못하고 있네요. 오가며 한 번 돌려 들어봐야 겠습니다. 배열이 잘 된 것인지...ㅎㅎ
| 2009.08.18 15:42 | PERMALINK | EDIT/DEL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Favicon of http://www.zzacnoon.net BlogIcon 비디아 | 2009.08.18 16:36 신고 | PERMALINK | EDIT/DEL
이미 한 차례 발송이 끝난 관계로 한 건 때문에 발송하기는 좀 어렵습니다. 더 소요될 일이 있게 되면 그때는 꼭 챙겨 드리죠. 지금 남겨주신 내용으로 충분하구요. 혹 못받게 된다고 하더라도 너무 섭섭하게 생각하진 마세요.
Favicon of http://tospring.egloos.com BlogIcon 박양 | 2009.08.18 15:47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짝눈님, CD 방금 받았어요. 보내주신단 건 알고 있었지만, 그래도 책상에 놓여진 우편물을 보니 뜻밖의 서프라이즈! 선물을 받은 것 같아 기뻤습니다. 좋은 음악 감사해요. 잘 들을께요.
Favicon of http://www.zzacnoon.net BlogIcon 비디아 | 2009.08.18 16:37 신고 | PERMALINK | EDIT/DEL
그 동네는 어딘가에서 하루 정차했다가 우편물이 전달되나 봅니다. 후훗. 어쨌든 잘 받으셨다니 다행이고 음악 들으시면서 한화로 아픈 마음 달래시길~
boramae2001 | 2009.08.18 23:01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zzacnoon님 오늘 CD 잘 받아보았습니다. 곡 list를 보고 있자니 제 가슴이 꽉 차오고 뿌듯해지네요. 이걸 언제 다 듣지? 라는 행복한 고민과 함께..^^ㅎㅎㅎ 어제 댄 인 러브라는 영화를 보았습니다. OST가 다 좋더군요. sondre lerche라는 작곡가가 전곡을 만든 거 같은데... 시간 되면 한 번 들어보세요.... 덕분에 즐거운 마지막 여름 나기가 될거 같아요!!!
Favicon of http://www.zzacnoon.net BlogIcon 비디아 | 2009.08.19 15:24 신고 | PERMALINK | EDIT/DEL
'댄인러브' 기회되면 한 번 찾아 들어볼게요. 아직은 무덥네요. 여름 마무리 잘 하시고 시원하게 보냅시다~
정유석 | 2009.08.19 13:26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안녕하세요 !
댓글 잘 보았습니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댓글을 봤는데 역시 한차례 발송이
끝났나보군요 ..아쉽지만 어쩔수없죠.. 소요될일이 있게 되면 챙겨주신다는
말에 희망을 가지고 기다려 보겟습니다 ^^ 댓글 써주시고 희망을 갖게 해주신점
너무 감사드립니다..기다리는 시간이 행복할거 같네요~
Favicon of http://www.zzacnoon.net BlogIcon 비디아 | 2009.08.19 15:25 신고 | PERMALINK | EDIT/DEL
네. 지난 번에도 두 차례 그랬던 사례가 있습니다. 즐거운 여름 마무리 하시길 바랍니다.
| 2009.08.20 19:04 | PERMALINK | EDIT/DEL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Favicon of http://www.zzacnoon.net BlogIcon 비디아 | 2009.08.21 01:25 신고 | PERMALINK | EDIT/DEL
멀리 이사가셨군요. 청주 재미는 없지만 살기는 좋은 동네죠. 제가 대전사람이라 몇 번 가봤거든요. 아마도 이것도 12월이 마지막이 될지 모르겠네요. 아무튼 변경된 주소는 잘 참고할게요. 계절 잘 마무리하시길 바래요.
김유진 | 2009.08.20 23:23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너무 감사합니다. 노래들이 하나하나 너무 좋습니다.
열심히 잘 듣겠습니다.

제가 부탁드려놓고는 갑자기 왠 우편물이 있다고 해서 깜짝놀랐네요.
감사해요. 뜨거운 여름 날,,,정말 좋은 선물이었습니다.
Favicon of http://www.zzacnoon.net BlogIcon 비디아 | 2009.08.21 01:26 신고 | PERMALINK | EDIT/DEL
주문해 놓고 잊어버리시는 건 있을 수 없는 일인데 말이죠. ㅎㅎ 많이 바쁘셨나 보네요. 여튼 이 음악들이 막바지 더위를 이기는데 도움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자주 놀러오세요.
| 2009.08.21 14:06 | PERMALINK | EDIT/DEL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Favicon of http://www.zzacnoon.net BlogIcon 비디아 | 2009.08.21 14:51 신고 | PERMALINK | EDIT/DEL
앞의 댓글들을 보셨는지는 몰라도 이미 한 차례 진행이 완료되었습니다. 한 분이 댓글을 달아주셨는데 두 번째시네요. 추후 요청자가 더 나타나게 되면 그때 보내드릴게요. 너무 목빼고 기다리진 마시길.
| 2009.08.23 10:16 | PERMALINK | EDIT/DEL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Favicon of http://www.zzacnoon.net BlogIcon 비디아 | 2009.08.24 01:28 신고 | PERMALINK | EDIT/DEL
음. 아주 작은 거라면 받겠습니다. 그 주소 그대로 보내주시면 되구요. 대신 낮에 거의 부재중이니 '부재시 401호 바로 앞에 놓아주세요.'란 문구를 메시지에 남기시면 잘 수령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뭐 제가 좋아서 하는 일인걸요. 잘 받아주시는 것만도 저도 좋습니다. 이제 조금씩 선선해집니다. 가을이 오겠죠.
| 2009.08.28 18:34 | PERMALINK | EDIT/DEL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Favicon of http://www.zzacnoon.net BlogIcon 비디아 | 2009.08.31 15:33 신고 | PERMALINK | EDIT/DEL
안녕하세요! 주말에 이래저래 움직이느라고 댓글이 좀 늦었네요. 일단 접수는 해놓겠습니다만 발송이 이루어질지는 장담할 순 없습니다. 길게 필요한 이유에 대해서도 언급을 해주셨는데... 어느 날,CD 두 장이 도착하면 저인 줄 아시고 도착하지 않는다 하더라도 너무 섭섭해 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다음 12월도 기회가 있거든요.
| 2009.08.29 00:37 | PERMALINK | EDIT/DEL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Favicon of http://www.zzacnoon.net BlogIcon 비디아 | 2009.08.31 15:35 신고 | PERMALINK | EDIT/DEL
하잉하잉은 처음 보는 닉네임이네요. 지난 번에 어떤 닉네임과 실명으로 받으셨나요? 1차는 일단 끝났습니다. 2차 작업은 이루어질지 아직 불투명하구요. 그래도 혹시 모르니 지난 번 닉이나 실명을 알려주시면 지난 번 데이터가 남아 있으니 참고할게요.
| 2009.09.03 01:16 | PERMALINK | EDIT/DEL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Favicon of http://www.zzacnoon.net BlogIcon 비디아 | 2009.09.03 19:40 신고 | PERMALINK | EDIT/DEL
네. 일단은 기억하고 있겠습니다. 2차발송이 없을 수도 있으니 너무 기다리진 마시구요.
| 2009.12.11 17:20 | PERMALINK | EDIT/DEL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Favicon of http://www.zzacnoon.net BlogIcon 비디아 | 2009.12.18 00:38 신고 | PERMALINK | EDIT/DEL
긴 댓글에 이제서야 답글을 다네요. 이것은 8월에 제가 했던 것입니다. 지금까지 유효한 것은 아니구요. 12월에 한다는 것은 한국대중음악100대 명반이었는데 특별한 공고없이 비공개로 진행되었습니다. 8월분(4,5,6,7월)은 아마 한 세트 남은 것으로 기억되는데 제가 요즘 집도 이사하고 정신이 없는 관계로 챙겨는 두겠습니다만 발송해드릴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요즘은 워낙에 백수생활인지라.. 너무 기대는 하지 마시구요. 일단 방문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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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28 02:47

최근의 세태를 반영하여 자기검열인지는 몰라도 나도 이제 음원을 올리는 것은 당분간 잠정 중단할 생각이지만, 마지막으로 대만의 여성 뮤지션 'Deserts Xuan'의 곡을 올리고자 한다. 나도 우연히 접하게 되었는데 대만 인디씬에서 활동하는 뮤지션으로 Alternative계열의 리더로 손꼽히고 있다고 한다. 19살부터 100여 곡에 가까운 곡을 작곡하였고, 중화권에서는 'Coffeehouse Music'으로 잘 알려져 있다고 하는데 아마도 커피를 마시면서 듣기 좋은 음악이란 의미라 생각된다. 그만큼 감미로우며 또한 라이브에 강한 여가수이기도 하다. 2003년 타이페이에서 Indie Music Award를 수상한 이후 2006년 6월에 솔로앨범(My Life Will...)으로 데뷔하였고, 2007년 7월에는 2집 앨범 'Oh, dear, dear, I haven't'를 발매하였다. 2007년에는 한 어워즈에서 베스트 신인상을 수상하였다. 그러나 이 앨범 두 장 모두 한국에서는 올해 5월에 발매된 듯 싶다. 그로 인해 알게 되었으니... 스테이지 이름인 desert는 미스터리한 느낌이 좋아 사용하게 되었다는 후문이다. 그의 프로필과 함께 2집의 'QinAiDe(親愛的)'와 'BiJing(畢竟)' 두 곡과 그 가사들을 탑재한다. (해석은 각자 알아서...) 사진은 2집의 쟈켓이기도 하다. 그 전에 먼저 작은 무대에서의 공연모습부터 보도록 하자. 아마도 들어보니 coldplay의 'Yellow'란 곡을 부른 듯 싶은데 들어봤어야 확실히 알지. 비교해 보고 싶지는 않다.





1. 이름: Desert Xuan (장현: 張懸)
2. 생년월일: 1981년 5월 30일 (방년 29살)
3. 키와 체중: 167cm, 48kg
4. 꿈: 훌륭한 기타리스트가 되었으면 하고, 자신이 좋아할만한 책 한 권 쓰는 것, 그리고 기회되면 시집가기.
출처: http://mojim.com/cnh4870.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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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Deserts Xuan - QinAi De

2. Deserts Xuan - BiJing


1. 亲爱的

作词:张悬 
作曲:张悬

深深的话要浅浅地说
长长得路要挥霍的走

大大的世界要率真地感受
会痛的伤口要 轻轻的揉

被抱紧的时候 去勇敢的祝福
不被了解得时候
相信自己 值得

转载来自
永远心疼做过的梦

在乎得人要傻傻地爱
经历的事 就慢慢地来

想法很多的时候 要细腻地用
拥有一切以后 就
让他走
在某个角落放一首歌

别忘了 要温柔
别忘了要快乐


2.毕竟

作词:张悬 
作曲:张悬
编曲:张悬

我知道你不像我渴望那样去爱
可能更多的 就是我并不让你渴望起来
这不是不好的事
你很好 现在别开始遗憾

我知道你舍不得的是我而不是我何以存在
所以你拥有许多 在我以后你什么都有了
这不是了不起的奢侈
你很好 别回头去想你一直以来习惯对人的安排

毕竟是对人 而非爱
我相信当你感觉你自己的部分 同于我现下的
你一定会比我勇敢
对人 而非爱
你这样成全我的过程 应该

我知道你不像我渴望那样去爱
转载来自
※Mojim.com 魔镜歌词网
可是怎么地 我就是没法儿让你那样起来
这不是不好的事
你很好 现在别开始遗憾

我知道你舍不得的是我而不是我何以存在
所以你拥有许多 也只差个不识相的小孩
总归是场难得的揭穿
你很好 就等着眼看大家所谓的良性循环怎么办

毕竟是循环 而非爱
我相信当你去剥哪嘴脸 像我现在必须对你做的
你一定还比我更贪
循环而非爱
你痛快俐落的两巴掌 精采

毕竟是对人 而非爱
我相信当你感觉自己的那部份 同于我现下的
你一定会比我勇敢
循环而非爱


Favicon of http://kaira.tistory.com BlogIcon kaira | 2009.10.30 06:04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하하 선 리플, 후 감상입니다.
정말 초미녀로군요!
제가 꿈꾸는 아릿따움이 그대로 배어나오는 모습입니다.

이런 아갓씨들이 많으면 저같은 여인은 어이 살리오.
Favicon of http://www.zzacnoon.net BlogIcon 비디아 | 2009.11.03 01:15 신고 | PERMALINK | EDIT/DEL
바쁘게 또 아주 느리게 활동한 며칠이었네요. 댓글을 이제서야 달다니... 얏~ 퍽퍽~ (스스로 체벌하는 중입니다.) 주초부터 이런 썰렁한 농담을 달고 사는군요. 내일까진 매우 추울 것 같으니 감기 조심하시구요. 사실 장현양은 사진빨이 좀 강한 편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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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14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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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규칙한 장마에 맞춰 누티니가 2집과 함께 돌아왔다. 'These streets'와 'New Shoes', 'Last Request' 등의 노래로 우리의 귀를 즐겁게 해주던 그의 노래는 가을에 어울릴 법하다 생각했는데 이번에는 활기찬 '여름'으로 우리에게 돌아왔다. 가만 들어보면 이 녀석이 정말 나랑 띠동갑이 맞나 싶을 정도의 원숙한 보이스와 더불어 섬세한 멜로디 감각과 레게스러우며 포크스럽다. 오늘 우연히 첩보를 입수하여 아주 따끈따끈하게 듣고 있는데 어떤 장르라 엮기도 어려울 정도로 다양함을 보여주고 있는 것 같다. '귀가 즐겁다'란 말이 어떤 의미인지 적확하게 보여주고 있는 23살의 누티니와 함께 올 여름, 어디든 떠나보자. 올해 나는 마음으로 떠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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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Paolo Nutini - 1010
2. Paolo Nutini - Candy


하피 | 2009.07.15 11:17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오옹, 이 잘 생긴 청년은 또 누구야?
Favicon of http://www.zzacnoon.net BlogIcon 비디아 | 2009.07.15 14:21 신고 | PERMALINK | EDIT/DEL
1집부터 나머지 공부하고 오세요~ 네이트로 도움드리죠~
garlic | 2009.07.16 09:03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이구 꽃청년을 봤더니 보송보송해지는 기분ㅋ
밖은 물폭탄세례중입니다ㅠ
Favicon of http://www.zzacnoon.net BlogIcon 비디아 | 2009.07.16 15:43 신고 | PERMALINK | EDIT/DEL
서울은 모처럼 짱짱한 날씨입니다. 여기 비오면 부산이 날씨 좋아질 겁니다. 우리 모두 동등하게.
Sarah | 2009.07.17 09:44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지금 당장 연카키색 티셔츠에 진을 입고 검은색 시계를 차고 소풍가고 싶네요~~~~
Favicon of http://www.zzacnoon.net BlogIcon 비디아 | 2009.07.17 13:21 신고 | PERMALINK | EDIT/DEL
댓글이 이어지니 반갑네요. 그러나 서울은 다시 비가 내리는 금요일이란 것. 빨간스쿠터에 대한 언급이 없는 걸 보면 무면허신가 봅니다. :)
사막 | 2009.07.21 09:40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짝눈님 안녕! 오랜만.
(저기, 갈릭님도 보이네, 갈릭님도 안냥!)
블로그와, 아니 모든 관심과 호기심으로부터 멀어졌던 시간들, 안부조차 묻지 못했던 시간들.
내 시간은 그러했는데, 그러는 사이 이웃들의 시간은 어땠을까, 비로소 궁금해졌어요.
어떻게 지냈냐고, 별 일 없었느냐고, 아픈 덴 없냐고 묻는 대신 그냥, 안녕, 이란 인사로 대신할래요.

이곳은 언니들이 태반이었는데, 미소년이 반기니 좋네요. 게다가 저 빨간 스쿠터라니!
낡고 오래되지 않아 툴툴거릴 리 없겠지만 마치 체의 포데로사인 것처럼 저걸 타고 여름휴가를 떠나고 싶어요.
짝눈님은 마음으로 떠난다구요? 길 헤매지 않게 새끈한 네비게이션 준비해야겠네요.
Favicon of http://www.zzacnoon.net BlogIcon 비디아 | 2009.07.21 19:00 신고 | PERMALINK | EDIT/DEL
네. 그동안 잘 지내셨죠? 이제 슬슬 블로그도 가동하실 듯 싶은데 앞으로도 사는 얘기 종종 들려주시겠죠? 제 블로그에 그렇게 언니들이 많았던가요? 어느 봄날에는 위의 미소년같은 저도 활짝 웃기도 했었는데 말이죠. 쳇. 그리고 여기 오는 대부분의 분들이 다 미소녀(?)들인지라.. 댓글로도 충분합니다. 과연?

여행은 그냥 말로만 떠나는 것이니 길을 헤매지도 않을 터이니 새끈한 네비게이션은 없어도 될 것 같아욧. 그냥 휴가기간에 집에서 삼복더위를 어떻게 견뎌야 할까만 고민 중입니다. 그러면서 소개팅 기다리렵니다.

그리고 앞으론 이렇게 길게 쉬지 않으시고 자주 왕림하시겠죠? 전 무척이나 기나긴 계절을 보내고 있는데 가을바람이 불어올 무렵에는 좀 나아지려나 모르겠어요.
달빛서린 | 2010.07.16 01:33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역시 작가와 화가를 넘나드는 세계란 잠깐의 틈 속에 알찬 내음을 전하는 군요..

여전히 살짝.. 다녀갑니다.. ㅎ 왠지.. 쿵.. 하고 발자국을 남기고 가는 것 같네요..

그렇게 소리까지 전해지길 바랍니다.. ^^
Favicon of http://www.zzacnoon.net BlogIcon 비디아 | 2010.07.17 22:06 신고 | PERMALINK | EDIT/DEL
쿵~하는 소리... 충분히 전해졌습니다. 장마다운 비가 내린 하루네요. 여름냄새가 물씬 풍기는 것 같은... 이제 잠 못이루는 날들이 시작될테지만,,, 그렇게 또 여름을 보내고 가을을 맞이할테지요. 주말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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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03 17:05

스페인의 어쿠스틱듀오 파자로 선라이즈(Yuri와 Pepe)가 22곡의 2집을 가지고 불쑥 여름으로 들어왔다. 14번 트랙까지 몇 번씩 들은 상황인데 억지로 베스트에서 제외하지 않은 것만 벌써 6곡이다. 베스트로 뽑지 않는다는 것이 미안할 정도인데... 앞으로 남은 8곡까지 추가로 듣고 나면 최종 선정에서 어떻게 할 지 무척 고민이 될 듯 싶다. 맛뵈기로 한 곡만 소개한다. 이번 앨범은 곡의 제목들도 참 흥미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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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jaro Sunrise(2009, Done/Undone) - Beggar Lover 
int | 2009.07.06 09:42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역시 샘도 이 곡을 맨처음 소개하는구만.ㅎㅎ
샘이 남겨놓은 6곡이 궁금하오~.
Favicon of http://www.zzacnoon.net BlogIcon 비디아 | 2009.07.06 15:55 신고 | PERMALINK | EDIT/DEL
전 기본적으로 1번트랙부터 6번트랙까진 다 좋더라구요. 그리고 추가로 들은 것 중에서는 12번트랙의 Kinda Fantastic, 14번 Hungry Heart, 18번 트랙의 Better Leave를 꼽아두었어요.
boramae2001 | 2009.07.08 02:09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zzacnoon님 Pajaro sunrise의 beggar lover곡 좋네요^^. 경쾌하게 시작되는 기타소리와 색스폰인가 트럼펫인가가 이어서 나오고.. 풍경좋고 평화로운 시골길을 차를 타고 달리는 기분이라고나 할까요? 물론 도로는 크지 않고 작은 2차선정도 아니면 4차선..ㅎㅎ 언제나 님의 블로그를 올때마다 놀라는게 어디서 이렇게 좋은 곡들을 알아내실까 하는거에요! 감격합니다. 매번...
Favicon of http://www.zzacnoon.net BlogIcon 비디아 | 2009.07.08 14:05 신고 | PERMALINK | EDIT/DEL
네. 다시 들어보니 그런 느낌이 나는군요? 이 밴드는 예전에 12월 cd에 1집이 3~4곡 들어가 있었을 거에요. 음.저도 음악을 듣기 전에는 주어지는 곡들만 일부 듣곤 했는데 찾아서 듣는 것이 중요한 것 같아요. 그저 전 향뮤직과 네이버오늘의뮤직, 그리고 모자란 부분은 벅스(주로 다운을 받는 사이트죠.)에서 충족을 합니다. 앨범소개를 대략 보고 내 취향에 맞는다 싶으면 일단 들어보는 거죠. 정보탐색과정에서 다른 사람들 평도 좀 참고하는 편이구요.

베스트를 만드는 과정에서는 들어야 하니 시간투자가 많지만 그저 음반을 찾거나 고르는 과정은 큰 시간이 들어가지 않습니다. 그리고 놓치는 부분을 체킹해주는 동료나 친구가 있으면 아주 금상첨화죠. 아마 이런 과정을 거친다면 겹치는 부분이 많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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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03 14:52

쉽게 말해 요즘 애들 말로 "쩐다."라는 표현이 적절할 듯 싶다. 사실 이 곡보다 더 마음에 드는 곡이 있지만 동영상이 없는 관계로 다양한 스펙트럼의 곡들을 소화하는 여성 싱어송라이터인 듯. 앨범의 1, 2, 3, 7, 9번 트랙 강추. 오디오로 들을 수 없는 현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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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ya Marina - Move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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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20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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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chael Yamagata(레이첼 야마가타) - Over And Over

| 2009.05.20 23:33 | PERMALINK | EDIT/DEL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Favicon of http://www.zzacnoon.net BlogIcon 비디아 | 2009.05.23 19:13 신고 | PERMALINK | EDIT/DEL
네. 맞아요. 그때 그 cd에 들어있던 것이죠. 음악을 올리긴 했는데 로그아웃 상태에서는 재생이 되질 않네요. 음. 무슨 이유 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은... 그럭저럭 잘 지내고 있었는데 오늘은 정치적 격변이 있는 날이라 좀 우울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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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20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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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do - Northern Sk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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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11 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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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nison Witmer - From Here On Out(Carry The Weight,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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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22 01:29
봄비가 내린데 이어 종일 강한 바람이 불던 하루였다. 일기예보를 찾아보니 내일이면 온도는 다소 낮아지겠지만 다시 쾌청해질 것이라는 예보다. 점진적인 지구온난화의 가속화로 지구가 점차 가라앉고 있다지만은 아직까지 계절의 변화만큼 일관성 있는 것은 없다. 적어도 사람보다는 정직하지 않겠느냐란 이야기를 하고 싶었던 것이다. 작년 초여름 MP3를 구입하고 같이 딸려나온 이어폰이 맛이 가서 한 쪽 밖에 소리가 나오지 않는다. 나도 드디어 하이엔드급의 이어폰에 입문할 때가 되었다. 역시 취미를 가지기 시작하면 한도 끝도 없는 세상이다. 오늘 귀에 꽂힌 노래 가운데 두 곡을 골라봤다.

김은영씨의 노래는 자작곡이라고 한다. 그리고 이번 주 토요일 오후 5시에 신촌 블루버드에서 공연을 한단다. 만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으로 수준높은 공연을 들려주려나 본데 불행히 갈래도 갈 수 없는 몸이다. 앨범을 구매하는 것으로 보답할 생각이다. 많은 사람들이 알고 갔으면 좋겠다. 케리 노블의 노래도 착 감긴다. 그녀는 나와 동갑내기인 미국의 싱어송라이터. 내일 날씨에 두 곡 모두 어울릴 듯 싶다.


김은영 - 가끔은
Keri Noble - Say Goodbye


      
Favicon of http://silentsea.pe.kr BlogIcon 시린콧날 | 2009.04.22 09:32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예상하신대로 오늘 날씨와 아주 잘 어울립니다. 일 시작하기 전에 커피 한잔 마시면서 들으니 그만이네요. 역시 비온 다음날 아침의 햇살은 질적으로 틀리네요. 이 분 토요일 공연이군요. 적어두었습니다. 갈 수 있음 좋을텐데.
Favicon of http://www.zzacnoon.net BlogIcon 비디아 | 2009.04.22 17:11 신고 | PERMALINK | EDIT/DEL
달달한 믹스 커피 한 잔 하셨나 보군요. 기회되면 같이 가보세요. 전 대전에 내려가야 해서 못 가지만은 예매 70장은 다 나갔다 본데 현매를 못해 입장 못할 가능성은 아예 없을 것 같아요.
사막 | 2009.04.22 18:02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어젠 집에서 쉬었어요. 쉬었다기 보다는 이래저래 처리해야 할 집안일들이 있어서 바쁜 와중에 울며 겨자먹기로. 어제 업무가 오늘업무와 함께 고스란히 쌓였다는. 김은영은 목소리가 참 정직하네요. 김은영이나 케리 노블이나 지나치게 기교 부리지 않고 요란하거나 과잉 없이 담백한 느낌이 드는데, 그것이 그녀들의 미덕 아닐까 싶은데요. 그러고 보니 요즘 꽂힌 곡들이 모두 언니들 노래네요? 아니, 뭐 그렇다고.

퇴근임박, 밖은 여전히 바람 쌩쌩이려나요? 출근길에도 그렇고 아까아까 점심 먹으러 나갈 때도 그렇고 봄바람이 많이 차갑던데, 그래도 하늘이랑 구름이랑 볕이랑 참 맘에 들던데. 와우, 18시 현재, 서울 하늘 지대로 예술이네요. 이 아름다운 광경, 보고 있으려나? 놓치지 않았기를.
Favicon of http://www.zzacnoon.net BlogIcon 비디아 | 2009.04.22 23:21 신고 | PERMALINK | EDIT/DEL
그러셨군요. 울며 겨자먹기라도 쉬신 게 어딥니까. 그리고 모르셨던가요? 제가 주로 언니들 노래 심취해 있다는 걸. 아저씨들 노래들은 가끔 면피용으로 사용하는 겁니다. 연애도 못하는데 목소리라도 이성의 목소리를 자주 들어줘야죠. (이거 말하고 보니 변태같군요. 흠.)

18시 현재에는 옆 빌딩 지하에서 콩비지에 간장 비벼 먹고 있던 중이었습니다. 물론 그 전에 담배 한 대 하면서 창문 밖으로 청계천 너머 보이는 하늘 실컷 봐두었습니다. ;) 봄도 맞았는데 소개팅 시켜주세요.
| 2009.04.24 13:36 | PERMALINK | EDIT/DEL
비밀댓글입니다
Favicon of http://www.zzacnoon.net BlogIcon 비디아 | 2009.04.24 13:55 신고 | PERMALINK | EDIT/DEL
와.. 그럼 성사확률 100%겠네요. 한 달안에 누군가 생긴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에 가까운 일이니까요. 저도 한 달동안 피부관리에 불살라야겠네요. 그래도 가는 봄은 잘 구경하셔야죠? 근데 저 때문에 뺨 석대 맞으시는 거 아닌가 몰라요. :)
Favicon of http://cyworld.com/knue_e BlogIcon oasis | 2009.04.22 22:59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겨우겨우 회복했어요'-')/
케리노블이라는 아줌마(?)는 박기영이 스페이스공감에서 노래 불러줘서 알게되었는뎅
넘 좋죠 Look at me <- 이거 괜찮아요^^
씨디 요새 끼고 살아요
리핑해서요 침대에 누워 끙끙 앓으면서도 들었어요.
역시나 좋더라구요 선곡 최고>_<!!
Favicon of http://www.zzacnoon.net BlogIcon 비디아 | 2009.04.22 23:24 신고 | PERMALINK | EDIT/DEL
음..그동안 많이 아팠나 보군요? 케리노블이 아줌마면 나도 아저씨? --; 룩앳미를 스페이스공감에서 부르기도 했었나 보네요. 여튼 그렇게 열심히 들어주신다니 참 좋네요. 가급적이면 이제 다시는 아프지 말도록 하구요. 이제 술 마시러 갈 시간이 임박했네요. 곧 주말이니 화이팅~ 아..중간고사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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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04 0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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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은영 - 별, 바람, 그리움

음. | 2009.04.04 05:00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Nick.에 대한 default 설정이 가능했군요. 그리움에는. 냄새.가 있는 듯 합니다.
Favicon of http://www.zzacnoon.net BlogIcon 비디아 | 2009.04.05 00:28 신고 | PERMALINK | EDIT/DEL
"누구세요." 쌍따옴표 보이시죠?
박민호 | 2009.04.04 06:28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형님, 인기 블로그네요?
블로그 World의 비주류에서 주류로 편입하셨군요!ㅎㅎ
<Once>는 너무도 감동적으로 보고 들었습니다.
저도 그렇게 낭만적으로 살고 싶은데^^
Favicon of http://www.zzacnoon.net BlogIcon 비디아 | 2009.04.05 00:30 신고 | PERMALINK | EDIT/DEL
원스 빌려줬던 거 깜빡 잊고 있었는데 잘 봤다니 다행이네. 근데 뭘 근거로 인기블로그란게야. ㅎㅎ 진짜 인기블로그는 이승환 블로그더만. ktx4월호 매거진에서도 주소가 짤막하게 소개되어 있더만. 그 정도는 되어야지. 댓글과 방명록 수치를 봤을 때는 어림없겠지만 방문자 수로 하면 2010년 파워블로그 정도는 노려볼 수 있겠다. 그 전에 저작권 벌금이 나올지도;;
zhouli | 2009.04.04 16:55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노래가 참 착하단 느낌이 드네요...(??)
가사는 슬프고..^^

그런데 님은 어떻게 이렇게 이런 노래들을 아시는지
궁금합니다..
다 관심이겠죠?

좋은 노래 잘 듣고 갑니다.
Favicon of http://www.zzacnoon.net BlogIcon 비디아 | 2009.04.05 00:31 신고 | PERMALINK | EDIT/DEL
네. 괜찮죠? 이런 노래들은 뭐 역시 말씀하신대로 관심을 가지다 보니 여기저기 흘러 다니다 발견하게 되는 것이죠. 그동안 잘 지냈어요? 혹독한 겨울을 보내느라 고생하셨습니다. 이제 봄입니다. 홧팅~
Favicon of http://silentsea.pe.kr BlogIcon 시린콧날 | 2009.04.06 13:11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이 맘에 드는 목소리는 뭔가요. 류금신 목소리가 생각나네요. 노래 잘 불렀던 두학번 선배누나 노래를 듣는 기분입니다.
Favicon of http://www.zzacnoon.net BlogIcon 비디아 | 2009.04.06 14:15 신고 | PERMALINK | EDIT/DEL
시린콧날님은 봄맞이 cd자동으로 발송해 드릴 겁니다. 댓글 안 다셔도;;
Favicon of http://silentsea.pe.kr BlogIcon 시린콧날 | 2009.04.06 15:53 신고 | PERMALINK | EDIT/DEL
안그래도 포스트는 봤는데. 또 보내달라고 하기가 좀 남새스러워서 꾹 참고 있었습니다. 이렇게 말씀해주시니 눈물이...:) (제가 좀 소심하여...농담입니다) 서로들 아시는 분들끼리 보고 번개 비스무레한 걸 하고 그러면 좋겠다 싶은 맘은 있는데. 행동으로 쉽게 옮겨지지 않네요. 또 모르죠. 언제 한번 지를지.
Sera | 2009.04.06 14:09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샘~ 저는 유에스비들고 올라갈께요~~ ㅎㅎ...5층에서~kk
Favicon of http://www.zzacnoon.net BlogIcon 비디아 | 2009.04.06 14:15 신고 | PERMALINK | EDIT/DEL
넵. 준비할게요.
Sera | 2009.04.07 14:05 신고 | PERMALINK | EDIT/DEL
으흐흐흐~~~~4월 베스트 1번 곡부터 아주 맘에 들었어요~~!!첨부터 한곡씩 내려갑니다~~~~감사^^
Favicon of http://www.zzacnoon.net BlogIcon 비디아 | 2009.04.08 00:45 신고 | PERMALINK | EDIT/DEL
네. 즐겁게 들으셔욧. :)
Favicon of http://kaira.tistory.com/ BlogIcon kaira | 2009.04.06 18:07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오- 인기블로거셨군요
그것도 모르고 친하게 생각했어요 저;;;(흐흐)

역시나 좋은 곡을 올리셨네요.
정말 맘에 드는 목소리입니다.
Favicon of http://www.zzacnoon.net BlogIcon 비디아 | 2009.04.06 21:19 신고 | PERMALINK | EDIT/DEL
그 날조된 댓글에 속으시면 안됩니다. 어쩌다 한 번 댓글 대박 나는 건데 그런 걸로 설마 인기블로그라 생각하시는 건 아니겠죠? 이 곡은 아마 곧 실컷 듣게 되실 겁니다.
사막 | 2009.04.07 15:23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바쁘다는 핑계로 안부 한 마디 전하지 못하면서 차마 보내달라 할 수 없어 손 못 들었는데, 알아서 보내주는 친절+자상함이라니, 그래도 되나요? 감동시키고 말야, 말야. 아, 그래, 잔인하여라, 4월은 미친 듯이 일해주겠다, 기꺼이 일'만' 해주겠다, 작정했더랬는데 출퇴근 사이사이, 일 하는 짬짬이 들으며 감동을 새록새록 느껴보도록 하것습니돠. 인터뷰차 종로에 나갔다가 길어지는 바람에 함께 밥 먹다 낮술을 했네요. 날은 따땃하고, 배는 부르고, 친절한 이웃은 좋은 음악을 선사하고, 4월은 잔인해도, 세상 좋구나, 자꾸만 축축 늘어지네요. 오늘 같으면 여름도 곧 오겠어요. 짝눈님도 혹 자울자울 졸고 있었던 거 아닐랑가 싶군요.
Favicon of http://www.zzacnoon.net BlogIcon 비디아 | 2009.04.08 00:44 신고 | PERMALINK | EDIT/DEL
낮술도 할 정도로 이미 미친 듯이 일하고 계신걸요? 오늘은 그랬다 치더라도 내일은 완전 초여름 날씨가 될 것 같은걸요. 자울자울 졸고 싶지만은 사무실은 이미 여름이 시작된 듯 까무룩 잠도 들지 못합니다. 흑.

야식으로 밥을 좀 급하게 먹고 요거트까지 하나 먹어주고 나니 딸꾹질이 자꾸 나네요. 쩝~ 여기까지 쓰고 진정 좀 시켜야겠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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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03 15:06

작년 연말에 이어 2009년 새봄맞이 베스트 CD(총 2장 분량)의 선곡을 마쳤다. CD에 대한 설명을 잠시 하면 다음과 같다. 작년 12월부터 올해 3월까지 새로 발매되었거나 혹은 이전에 발매되었으나 놓쳤던 앨범을 포함하여 대략 80~90여개 정도의 앨범을 듣고 선곡하였다. 한국 곡은 모두 143곡, 외국 곡은 모두 117곡으로 전체 수량은 260곡에 달한다. 다수의 외국 곡의 경우는 시간 관계상 압박감이 심한 관계로 다 듣지 못하고 인트형이 먼저 선곡했던 것을 참고하여 편성하였다. 세 보진 않았지만 대략 들었던 앨범 수 정도의 뮤지션들이 들어가지 않았을까 싶다.  한편, 작년 12월부터 최근 3월 말까지 발매되었던 신곡들로 주로  구성되어 있는데 가장 처음은 브로콜리 너마저의 앨범부터가 아닐까 싶다. 아울러 지난 번과 마찬가지로 지금까지의 4개월 간의 음악 이외에 이전에 발매되었던 뮤지션들의 곡들도 일부 포함되었다. 오늘부터 CD굽기에 들어갈 계획으로 오프라인으로 평소 알고 지내던 지인들에게 우선 배포할 생각이다. 그리고 다음 순위는 지난 번에 이 베스트CD를 받았던 분들 가운데 또 원하시는 분들, 마지막으로 평소 이 블로그에 자주 왕래해 주시며 글 남겨주시는 분들에게 우편발송을 통한 배포를 할 계획이다. 정품 CD는 아니지만 이 베스트에는 꽤나 많은 노력과 정성이 들어가 있다고 할 수 있으므로 바야흐로 시작되는 봄의 일상의 BGM으로 활용하는 데 있어 충분한 가치를 지닐 것이라고 믿는다. 실물을 받아 듣고 싶은 분들은 아래 댓글에 실명, 주소, 우편번호, 연락처 등을 기재하여 주시면 된다. 물론 지난 번에 받으신 분들은 데이터가 남아 있으니 손만 "저요."하고 드시면 된다. 방식은 지난 번과 마찬가지로 비밀댓글이 좋겠고, 이외에 특별히 이 CD를 필요로 하는 분들이 있다면 그 사유를 구체적으로 댓글로 남겨주시면 판단하여 마땅히 보내드려야 할 분들에게만 우송하도록 하겠다. 일정한 시간이 지나거나 혹은 물리적 노동력의 적정수준을 넘어갈 것 같다고 판단되는 순간 이 포스트는 바로 비공개로 돌릴 생각이다.

☆ 엠피삼 파일로 제작되어 오디오, 컴퓨터, 엠피삼 기계 모두에서 재생이 가능하며, 파일로 어디서나 활용이 가능하다.

2009년  4월 BEST Ⅰ

B01  

101 이한철 - 바야흐로 사랑의 계절 (With 박새별)         102 Brandi Carlile - The Heartache Can Wait            103 브로콜리 너마저 -  유자차  104 장세용 - 서성인다 (With 김효수 Of Dot)   105 Berry - Love Affair  106 김은영 - 그럴때면    107 이소라 - Track 3   108 Joanna Wang - Aubrey        109 에피톤 프로젝트 - 눈을 뜨면    110 Hayley Sales - What You Want     111 흐른 - Don't Feel Sorry       112 Colbie Caillat - Bubbly (Solo Acoustic)     113 애플스 - Wgirl (With 연진 Of 라이너스의 담요)


B02      

201 장세용 - 아침의 약속      202 Freedom Orchestra - Viva La Vida (Coldplay)      203 해오 - 오후 4시의 이별       204 Dido - Don't Believe In Love    205 상상밴드 - 오늘은 맑음 206 Rachael Yamagata(레이첼 야마가타) - Over And Over 207 이바디 - Secret Waltz (feat. 이승열) 208 Toquinho - Garota De Ipanema  209 이한철 - 동경의 밤 210 Shakatak - First Light 211 서울 전자 음악단 - 서울의 봄  212 Mariza - Chuva  213 Sentimental Scenery - Harp Song (Album ver.)

B03     

301 재클린 - Fade Away   302 Dido - Northern Skies   303 검정치마 - 좋아해줘    304 Erin McCarley - Love, Save The Empty   305 굴소년단 - I Must Love  306 Wouter Hamel - Breezy  307 어베러투모로우 - 유기농 아파유말랩 (아들을 파리에 유학보낸 말리 아버지의 랩)    308 Jeff Hanson - If Only I Knew     309 허소영 - It's Nothing    310 Amy Macdonald - Mr. Rock & Roll      311 라-듀오 - Promise      312 David Archuleta(데이빗 아출레타) - Crush  313 Epik High - Map The Soul (feat. MYK)


B04   
401 이장혁 - 백치들 402 Maia Hirasawa - Gothenburg  403 아마도 이자람 밴드 - 슬픈 노래  404 Gayane - Can't You See    405 Jisun - 인어.. 집으로 돌아오다 406 Tokumaru Shugo - Parachute    407 황보령 - 그리운사람 (Memoirs)     408 Ray LaMontagne - A Falling Through     409 더 박서 - 유언   410 Freedom Orchestra - Open Arms (Journey)    411 장기하와 얼굴들 - 오늘도 무사히      412 브로콜리 너마저 -  2009년의 우리들      413 Ro Ro - June

B05   
501 브로콜리 너마저 -  보편적인 노래  502 Eliane Elias - Running  503 흐른 - 누가 내 빵을 뜯었나   504 검정치마 - 강아지    505 Jeff Hanson - Wrong Again   506 이장혁 - 그날         507 에피톤 프로젝트 - 봄날, 벚꽃 그리고 너         508 Quruli(쿠루리くるり) - 京都の大學生 (Kyoutono Daigakusei  쿄토의 대학생)  509 민설 - Happening        510 Naomi & Goro - E Preciso Perdoar       511 흐른 - Wake Up In The Morning      512 Sentimental Scenery - After Love 513 아마도 이자람 밴드 - 비가 축축

B06     
601 The Fray - Ungodly Hour   602 노 리플라이 - 조금씩, 천천히, 너에게 (With 타루)    603 Amy Macdonald - This Is The Life      604 이소라 - Track 8      605 Maia Hirasawa - Still June 606 Casker - 빛의 시간  607 Thelma Aoyama - そばにいるね (Sobani Irune  곁에 있을게) (feat. Soulja) (NTT도코모 '봄' 광고 삽입곡) 608 킹스턴 루디스카 - You Plus Me          609 U2 - Moment Of Surrender                  610 여행스케치 - 별이 뜬다네 (feat. 배우 김정은)     611 Britney Spears(브리트니 스피어스) - Out From Under           612 김창완 밴드 - folklift             613 치즈스테레오 - Oh Yeah

B07 
701 La Loutre - Jmen Balance    702 김은영 - 내 작은 행복   703 Colbie Caillat - Kiss The Girl    704 이한철 - 차이나     705 Joanna Wang - His Remedy    706 Peppertones - ABC (With Arina Of Mocca)         707 The Beatles - While My Guitar Gently Weeps          708 해오 - 작별   709 Rosa Passos - Que Reste-T-Il De Nos Amours (duet with Henri Salvador)    710 국카스텐 - 거울   711 Sentimental Scenery - Miss You (feat. 타루)      712 서울 전자 음악단 - 고양이의 고향 노래       713 Ray LaMontagne - Let It Be Me


B08   
801 A.R.Rahman - Dreams On Fire (feat. Suzanne)   802 상상밴드 - 안돼요  803 Goodings Rina - Shangri-La (Denki Groove)  804 브로콜리 너마저 -  두근두근  805 Kanye West - Heartless   806 Lucid Fall - 물고기 마음  807 Kelly Clarkson - My Life Would Suck Without You        808 Casker - 빙빙  809 Maia Hirasawa - Crackers      810 민설 - 100% 로맨틱    811 Erin Bode - Sweater Song        812 Ra.D - Goodbye      813 투명물고기 - 매원

B09   
901 해오 - 비             902 Lenka - Skipalong           903 Freedom Orchestra - Piano Man (Billy Joel)        904 오르겔탄츠 - 속닥속닥    905 Joanna Wang - Mei Gui Mei Gui Wo Ai Ni    906 Os Modernistas - Sometimes I Wonder Why       907 브로콜리 너마저 -  봄이 오면    908 Hayley Sales - Bubble In Disguise  909 My Aunt Mary - 푸른 양철 스쿠터      910 Renee Olstead - Hold Me Now         911 이소라 - Track 2
912 장기하와 얼굴들 - 삼거리에서 만난 사람      913 황보령 - 해 (Daydreams)   

B10     
1001 Renata Gebara - Veja Bem, Meu Bem   1002 마이노스 - Breath Fire (feat. 화영)   1003 장세용 - 기억에서 추억하다  1004 Hobotalk - In The Arms Of Love  1005 브로콜리 너마저 - 속좁은 여학생  1006 Jisun - 안녕 마음아  1007 Joanna Wang - Man  1008 Sentimental Scenery -  Ashes Of Love  1009 투명물고기 - 진   1010 Freedom Orchestra - Stand By Me (Ben E. King.) 1011 Ja Confetti - Step Up  1012 Sentimental Scenery - Solitude   1013 Joanna Wang - Nobody's A Nun


 

2009년  4월 BEST Ⅱ

B01
101 김은영 - 별 바람 그리움     102 Berry - Mademoiselle     103 브로콜리 너마저 -  춤        104 Joanna Wang - Tikiville      105 이소라 - Track 9   106 Adele - Make You Feel My Love (Acoustic Set Live From The Hotel Cafe, Los Angeles)   107 검정치마 - Avant Garde Kim  108 Hayley Sales - Jailcell Mind  109 My Aunt Mary - 작은 새 (With 소이 Of Raspberry Field)     110 Colbie Caillat - Oxygen     111 흐른 - You Feel Confused As I Do (Autumn Mix)     112 Brandi Carlile - The Story     113 킹스턴 루디스카 - Sweet, Sweet Ska Tune


B02
201 상상밴드 - 가지마 가지마 (Acoustic ver.)    202 Lenka - The Show    203 유진 - 추억여행       204 Sade - By Your Side  205 이바디 - Songs For Ophelia - 03 - The Day After     206 Joanna Wang - Yi Zhong Nian Tou       207 Living Things - Let It Rain   208 서울 전자 음악단 - 서로 다른     209 장세용 - 별이 내린 날     210 Quruli(쿠루리くるり) - ばらの花 (feat. 小田和正  Oda Kazumasa) (Barano Hana  장미꽃)
211 이선지 - Horses On The October Night        212 Inger Marie Gundersen - Will You Still Love Me Tomorrow      213 해오 - 건네지 못한 이야기


B03
301 이장혁 - 오늘밤은   302 Priscilla Ahn - Masters In China   303 아마도 이자람 밴드 - 우유     304 Shimizu Shota(시미즈 쇼타淸水翔太) - Rainy Day's Morning    305 허소영 - Baby, It's You        306 Berry - Le Bonheur      307 Jisun - 롤러코스터 러브 (패밀리가 떴다 삽입곡)      308 Joanna Wang - Vincent    309 흐른 - 산책   310 Remy Shand(레미 쉔드) - Burning Bridges   311 폰부스 - Dial   312 장기하와 얼굴들 - 별일 없이 산다    313 Lucinda Williams - Ventura

B04
401 에피톤 프로젝트 - 희망고문   402 Hobotalk - Little Light  403 더 박서 - 돌아가자  404 Remy Shand(레미 쉔드) - I Met Your Mercy  405 이소라 - Track 11    406 Bic Runga - Blue Blue Heart        407 재주소년 - 두번째 룰      408 Dew - ばらの花 (Barano Hana  장미꽃)       409 타바코쥬스 - 담배를 끊어요  
410 Jonjolena Allie - また逢う、暇で (Mata Au, Himade  또 만나, 한가해서)       411 킹스턴 루디스카 - Childhood        412 Casker - 칫솔     413 Admiral Achilles - I Kept On Loving You


B05
501 Albert De Paname(알베르 드 파남) - Si T'as Ete A Tahiti      502 상상밴드 - 피너츠송 (Acoustic ver.)       503 이바디 - Curtain Call  504 Shimizu Shota(시미즈 쇼타淸水翔太) - My Love     505 국카스텐 -  비트리올        506 Eliza Lumley - Black Star           507 해오 - La Bas     508 Maler - Prima Dell' Amore             509 My Aunt Mary - Silence (feat. 조원선)                       510 Tok Tok Tok - The Daydream
511 사탕나무 - 뒤돌아 걷는 길  512 Maredelnord - A Piedi Nudi    513 오르겔탄츠 - 38,000km 너머의 빅 베이비

B06
601 Depapepe - 散步道 (산책길)        602 아마도 이자람 밴드 - 4월 24일         603 Dido - Quiet Times           604 이장혁 - 봄    605 Jeff Hanson - Night  606 검정치마 - Antifreeze       607 Guns N' Roses(건즈 앤 로지스) - This I Love      608 더 박서 -  Let It Go    609 Naomi & Goro - Aguas De Marco   610 루네 - 유리날개  
611 Sarah Blasko - Don't U Eva    612 굴소년단 - City Tour Bang Bang Bang (feat. 어베러투모로우)    613 Tearliner - 잠시멈춤 (feat. 짙은)

B07
701 브로콜리 너마저 - 이웃에 방해가 되지 않는 선에서 702 Freedom Orchestra - 9 To 5 Morning Train (Sheena Easton)   703 장기하와 얼굴들 - 멱살 한 번 잡히십시다  704 치즈스테레오 - 난 어떡하라고     705 Berry - Belle Comme Tout        706 투명물고기 - Breathless        707 Dusko Goykovich - Samba Do Mar  708 김창완 밴드 - 모자와 스파게티   709 Colbie Caillat - Bubbly             710 Casker - 이명 (inst.)                    711 Joanna Wang - Wo De Ai   712 타바코쥬스 - 좀비 떼가 나타났다네      713 Wouter Hamel - Details

B08
801 장세용 - You Look So Cool         802 Sade - King Of Sorrow       803 Minnie Driver - Love Is Love      804 브로콜리 너마저 -  편지  805 김은영 - 가끔은          806 Bic Runga - Listening For The Weather     807 이한철 - Milano S. (밀라노 S.)      808 Keri Noble - Say Goodbye       809 재주소년 - 마지막 춤은 나와 함께          810 Joanna Wang - Times Of Your Life        811 The Canvas - 오래된 연인에게 하고픈 말 (With 허민)   812 Rosa Passos - Chega De Saudade (duet with Yo-Yo Ma)      
813 이선지 - The  swimmer
                       

B09
9
01 Dido - Summer          902 박혜경 - 나 매력없니.. (feat. 상추(MM))         903 Amy Macdonald - Poison Prince          904 Epik High - Believe       905 Erin McCarley - Pitter-Pat     906 이한철 - Leaving City Havana      907 석준 - 회상        908 Gayane - He Brings You Flowers    909 라-듀오 - Travel
910 Tokumaru Shugo - Hidamari       911 루네 - The Memory Of Nobody      912 Kelly Clarkson - Already Gone     913 서울 전자 음악단 - Life Is Strange

 B10
1001 Berry - Demain         1002 The View - Unexpected        1003 사탕나무 - Flying High       1    004 Joanna Wang - Tikiville (OT Tikiville)     1005 Sentimental Scenery - Time After Time    1006 Maia Hirasawa - And I Found This Boy  1007 투명물고기 - 저물다   1008 Erin McCarley - Pony (It's OK)   1009 이선지 - On The Fly       1110 여행스케치 - Y의 축복송      1111 국카스텐 - 가비알              1112 Rachael Yamagata(레이첼 야마가타) - Duet  1113 사탕나무 - Dear Yesterda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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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4.16 19:44 | PERMALINK | EDIT/DEL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Favicon of http://www.zzacnoon.net BlogIcon 비디아 | 2009.04.18 00:29 신고 | PERMALINK | EDIT/DEL
좀 바빠서 답이 늦었습니다. 이미 두 차례에 걸쳐 발송을 한 터라 지금은 좀 지친 상태입니다. 꼭 보내드린다는 약속은 드릴 수 없지만 반드시 기억하고 있다가 그 어느 날 불쑥 보내드릴 수도 있습니다. 조만간 남도로 여행가려고 하는데 그쪽에 사시네요. 반갑습니다.
| 2009.04.22 23:54 | PERMALINK | EDIT/DEL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Favicon of http://www.zzacnoon.net BlogIcon 비디아 | 2009.04.27 13:33 신고 | PERMALINK | EDIT/DEL
답장이 좀 많이 늦었습니다. 이번 주에 빠르게 보내드릴 수 있을 것 같진 않아요. 일단 접수는 하겠습니다.
| 2009.04.23 22:54 | PERMALINK | EDIT/DEL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Favicon of http://www.zzacnoon.net BlogIcon 비디아 | 2009.04.27 13:36 신고 | PERMALINK | EDIT/DEL
네. 역시 답이 많이 늦었죠? 이번 주에는 휴가기간도 잡혀 있어 보내드리긴 힘들 것 같고...제가 조만간 챙겨서 보내드릴게요. 분당 주소랑 연락처 변동 없으시겠죠?
우영남 | 2009.04.28 15:21 신고 | PERMALINK | EDIT/DEL
주소랑 연락처 변동 없어요~
씨디 받을날을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 2009.04.27 09:11 | PERMALINK | EDIT/DEL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Favicon of http://www.zzacnoon.net BlogIcon 비디아 | 2009.04.27 13:46 신고 | PERMALINK | EDIT/DEL
안녕하세요. 대용량 메일이 잘 되어 있기는 하지만 제 cd분량을 업로드하기는 힘들 것 같습니다. 폴더 하나만 압축해서 보낼려고 해도 잘 안되더라구요. 그보다는 메신저가 빠를 것 같지만 그도 장담하지는 못합니다. 일단 메신저 주소는 남겨두겠습니다. 네이트온은 ej7753@nate.com 혹은 엠에센 womendebeijing@hanmail.net
| 2009.05.03 23:40 | PERMALINK | EDIT/DEL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Favicon of http://www.zzacnoon.net BlogIcon 비디아 | 2009.05.06 14:38 신고 | PERMALINK | EDIT/DEL
네. 혼자 며칠간 여행을 다녀와서 댓글이 좀 늦었습니다. 보내드릴게요. 언제 여행을 떠나시나요? 제가 요즘 바쁘긴 하지만 그 기간 전에 보내드릴 수 있었으면 하는데..
서 진 | 2009.05.11 13:43 신고 | PERMALINK | EDIT/DEL
여행은 6월 첫주에 떠난답니다.

와 댓글 달아주신거 보고 너무 행복했어요 !
정말 CD 받아볼 수 있는건가요?

너무 감사합니다.
덕분에 여행이 더욱 설레네요.
더 행복한 여행이 될 것 같아요 !

CD 목 빠지게 기다릴꺼예요 >.<
감사합니다 !!!!!
Favicon of http://www.zzacnoon.net BlogIcon 비디아 | 2009.05.11 14:16 신고 | PERMALINK | EDIT/DEL
전화번호를 누락하긴 하셨는데... 오늘 발송하려고 하니까 내일 받아보실 수 있을 겁니다.
| 2009.05.04 21:52 | PERMALINK | EDIT/DEL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Favicon of http://www.zzacnoon.net BlogIcon 비디아 | 2009.05.07 11:15 신고 | PERMALINK | EDIT/DEL
Lenka의 음악만 원하시는건가요? 아니면 cd에 들어 있는 것들을 원하시는지... cd라면 이 많은 분량을 온라인으로 보내드리긴 어렵습니다. 주소와 연락처, 실명등을 남겨주시면 cd를 보내드리겠습니다.
안녕안뇽 | 2009.05.05 22:26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와 블로그 여기저기 가보다가 오게 되었는데~
제가 좋아하는 노래들이 많이 있어요..
그래서 이글저글 다 보게 됬는데..........
저 첨 오는데 cd신청해두되요?^^;
소심해서.. 먼저 여쭤보고 다시 댓글달게요!
많은 분들이 원츄하시는데 저도 받고파요~
댓글주세요!
Favicon of http://www.zzacnoon.net BlogIcon 비디아 | 2009.05.06 14:41 신고 | PERMALINK | EDIT/DEL
네. 주소와 연락처, 실명을 비밀댓글로 남겨주세요.
Favicon of http://www.zzacnoon.net BlogIcon 비디아 | 2009.05.06 14:42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더 이상 cd요청이나 음악 요청은 받지 않습니다. 이 포스팅은 곧 비공개로 돌립니다.
섬꼬앵이 | 2009.05.07 02:03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 ㅠㅠ 아깝다.. 오랜만에 조안나왕 노래만 듣고 있다 2집 나왔다는 말 듣고 정보 찾는다공 ㅠㅠ 올만에 들어 왔는데

컹..!! 하루만.. 더 빨리 들어올걸 ... 이힝
Favicon of http://www.zzacnoon.net BlogIcon 비디아 | 2009.05.07 11:16 신고 | PERMALINK | EDIT/DEL
저도 안타깝습니다.
| 2009.05.07 09:57 | PERMALINK | EDIT/DEL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Favicon of http://www.zzacnoon.net BlogIcon 비디아 | 2009.05.07 11:16 신고 | PERMALINK | EDIT/DEL
네. 2주 안에 받아보실 수 있을 겁니다.
| 2009.05.07 11:28 | PERMALINK | EDIT/DEL |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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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vicon of http://www.zzacnoon.net BlogIcon 비디아 | 2009.05.08 11:06 신고 | PERMALINK | EDIT/DEL
접수했습니다.
mardar | 2009.05.12 23:24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오늘 cd 받았어요~
신청한지 오래되서 저도 잊고있었는데..
놀랍고..기쁘고..
정성에 감동하고..
감사합니다~ ^^
Favicon of http://www.zzacnoon.net BlogIcon 비디아 | 2009.05.14 01:56 신고 | PERMALINK | EDIT/DEL
지난 주까지만 해도 광양 부근의 순천에서 한 이틀간 머물렀습니다. 좋아하시는 분과 열심히 들어주시면 좋을 듯...:)
안녕안뇽 | 2009.05.13 23:25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도 CD 받았어요^_^
넘 노래들이 좋네요~
어서 빨리 다 들어봐야겠어요!
정말 정성이 느껴졌어요
첨 신청한건데.. 감동감동ㅠㅠ
감사드려요~
Favicon of http://www.zzacnoon.net BlogIcon 비디아 | 2009.05.14 01:57 신고 | PERMALINK | EDIT/DEL
벌써 꽤 들으셨나 보군요. 봉천동에서 열심히 자랑하면서 들어주시면 좋겠습니다. ;)
| 2009.05.20 13:35 | PERMALINK | EDIT/DEL |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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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vicon of http://www.zzacnoon.net BlogIcon 비디아 | 2009.05.20 14:24 신고 | PERMALINK | EDIT/DEL
네. 주로 국산 음악들과 일부 최신외국음악들은 철퇴를 맞아서 저 혼자 로그인 상태에서만 들을 수 있게 시스템이 변경되었습니다. 흐른 노래 미완이지만 썩 괜찮죠. 음. 지난 번에 이미 더이상 cd요청 받지 않겠다고 공지한 바 있어 어떻게 해야할까 잠시 생각했는데 이번에는 원칙을 지키지 않겠습니다. 블로그의 올려두신 사진들 즐감했거든요. 제가 요즘 바빠서 장담은 못합니다. 남겨주실 때 실명, 주소(우편번호 포함), 연락처 남겨주세요.
| 2009.05.21 09:42 | PERMALINK | EDIT/DEL |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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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vicon of http://www.zzacnoon.net BlogIcon 비디아 | 2009.05.23 19:14 신고 | PERMALINK | EDIT/DEL
네. 아주 빠른 시일 내에 보낼 수는 없겠지만 조만간 보내드릴게요. 그때까지 무탈하십시오.
| 2009.05.30 21:55 | PERMALINK | EDIT/DEL |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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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vicon of http://www.zzacnoon.net BlogIcon 비디아 | 2009.05.31 03:32 신고 | PERMALINK | EDIT/DEL
원래 cd제작은 이미 세 차례에 걸쳐 많이 했고, 여분이 두 사람 분량 정도 남아 있지만서도.. 저도 편하게 드리면 좋겠지만 제가 근황이 그리 좋질 못합니다. 음악들이 탐나는 마음 충분히 이해합니다. 제가 분기별로 제작을 하고 있으니 8월초중순에 나오는 여름베스트를 노려주세요. 정말 죄송합니다.
| 2009.05.31 19:40 | PERMALINK | EDIT/DEL |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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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vicon of http://www.zzacnoon.net BlogIcon 비디아 | 2009.06.01 10:52 신고 | PERMALINK | EDIT/DEL
음. 이해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시원한 여름 보내시구요.
| 2009.06.02 11:04 | PERMALINK | EDIT/DEL |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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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vicon of http://www.zzacnoon.net BlogIcon 비디아 | 2009.06.02 14:18 신고 | PERMALINK | EDIT/DEL
네. 그거 mp3파일로 되어 있어 컴퓨터는 물론이거나와 mp3기계나 mp3재생이 되는 카오디오 등에서 모두 활용할 수 있다는 것 아시죠? 복을 좀 받아야 하는데 요즘은 복이 통 들어오질 않네요. 기운이라도 어여 차렸으면 좋겠습니다. 행복한 것보다는 잃어버린 재미라도 좀 찾았으면 좋겠구요. 즐거운 한주 되세요.
| 2010.03.24 00:37 | PERMALINK | EDIT/DEL |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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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vicon of http://www.zzacnoon.net BlogIcon 비디아 | 2010.03.08 21:58 신고 | PERMALINK | EDIT/DEL
잊지않고 방문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작년 5월 cd를 여태 즐겨 듣고 계시다는 건 저로선 기분 좋은 일이네요. 8월에 한 번 더 정기적 cd를 만든 이후로 요즘은 여건이 되질 않아 통 작업을 하지도 못하고 있네요. 최근 음악도 아예 듣지도 못하고 있는 상황이니... 쩝. 종종 글 남겨 주세요. 제가 갈 수 있는 블로그가 있다면 더 좋겠지만은. 언제나 건승하시구욧~ 참.. 작년 8월 best와 연말에 제작한 '한국 대중음악 100대 명반'도 있는데 필요하시면 말씀해 주세요. 단 이제는 제가 공부하느라 좀 많이 바쁜데다 cd여분도 없어 제공해 드릴려면 다른 경로를 찾아야 할 듯 싶네요. :)
| 2010.05.05 10:45 | PERMALINK | EDIT/DEL |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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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24 22:55

여태까지 찾아볼 생각을 못하다가 조안나 왕(오늘 알았는데 그녀의 본명은 王若琳 즉 왕루어린)의 홈페이지에 갔다가 발견한 사진. 일단 입 벌리고 잠시 감상하며 흐뭇해 하였다. 그래서 그녀의 앨범명에 Ruo-Lin이 들어간 것이다. 인트형의 블로그에 마실 갔다가 2집이 나온 것을 알고 오늘 듣게 되었는데 인트형은 무게감이 다소 떨어진다는 느낌이라 했는데 나는 그와는 좀 다른 생각이다. 오히려 지난 영어앨범보다 더 폭넓은 질감이 느껴진다고 할까. 물론 영어로 된 곡의 경우 지난 앨범에 비해 못 미칠 수도 있겠지만은 그 공백을 중국어로 된 곡들이 탄탄하게 뒷받침하고 있는 짜임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검색을 해보니 조안나 왕의 2집은 대만에서는 전반부 10곡과 후반부 11곡이 각기 발매되었다. 중국어와 영어앨범이라 했는데 자세히 보고 이해한 것은 아니지만 아마도 후반부 11곡은 자신이 모든 것을 책임지고 창작한 음악들로만 이루어진 것 같다. 한국에 나온 2집은 이것을 모두 모아 21곡의 앨범으로 나온 것이다. 또 오빠가 너의 앨범을 사줘야 한다는 지름신이 오고 있다.

아래는 그녀의 약력을 찾아서 그대로 가져온 것이다. 대만이 번체를 사용하니 이것이 대체로 깨져보이진 않을 것 같다. 대충 번역해 보면 2008년 1집을 내고 독특한 음색으로 매우 빠른 속도로 수많은 매체와 음악평론가들에게 호평받았다는 이야기. 뭐 그녀의 성공은 대만, 중국, 홍콩, 싱가폴, 말레이시아 등 전체 화인 지역에 걸쳤고, 2008년 가장 인기있는 여가수라 한다. 또 일본에서도 매우 괜찮은 반응을 얻었다고 한다.

그 다음은 그녀가 작년에 받은 상들 8개 정도 나열한 것이고... 하하. 나이와 키, 체중에 눈이 그냥 꽂혀 버린다. 이 므훗함은 뭐지. 고졸이고, 부모에 두 여동생이 있단다. 기타 등등 나열. 나 그녀의 메일주소를 찾아내 팬레터라도 써야 하는 거?  

2008年,Joanna發行了第一張個人專輯,她獨特的嗓音很快的受到許多媒體.樂評.音樂人的讚賞,並成為蔓延在最多人的耳機裡.電腦中.音響.車上…,反覆聆聽.收藏推薦的好聲音。
她的成功不只在台灣,更迅速的蔓延至中國.香港.新加坡.馬來西亞…整個華人區域,成為2008年華人區域最受歡迎的女聲,接著Joanna的聲音魅力也受到日本的注意,在日本發行了她的專輯,並獲得了很不錯的成績。
2008年,Joanna交出了漂亮的成績單,成為跨足全亞洲第一賣座的唱作女聲。更獲得各地音樂獎項的肯定。

榮獲 新加坡2008年金曲獎 「優秀新人獎」
榮獲 第九屆CCTV-MTV音樂盛典 「港台地區年度最具潛力女歌手」
榮獲 中國 新浪2008網路聖典「年度新銳歌手」
榮獲 中國 光線音樂風雲榜新人聖典2008「最佳年度專輯」
榮獲 香港新城電台2008新城勁爆頒獎禮「新城勁爆國語創作歌手」
榮獲 香港新城電台2008新城勁爆頒獎禮「新城全國樂迷投選勁爆新人王」
榮獲 中國移動無線音樂咪咕匯 2008「最具潛力新人女歌手」
榮獲 北京流行音樂典禮「最佳創作新人(港台) 」

1.生日 8/1/1988
2.星座/血型 獅子座/O型
3.身高/體重 167cm/ 52kg
4.學歷 高中畢業
5.家中成員 父母˙兩個妹妹
6.喜歡的 自我嘲諷的幽默 被虐/虐待狂傾向 好玩的RPG遊戲 錢 羅曼史
7.討厭的 無知 為了金錢而愚笨自私的人 被誤會 被歧視 踩到蟑螂 痰
8.起床後做的第一件事 收email.
9.睡前一定要做的事 大概也是收 email.
10.隨身一定要攜帶的東西 皮夾 鑰匙 記事本 筆記本 ipod 手機 原子筆 護唇膏
11.三個願望
 &&&家人,所有我愛的關心的人都健康快樂
 &&&有把垃圾,廢棄物變成樹,食物和水的超能力
 &&&中樂透,我是說真的
12.最後悔的一件事&&&hahaha.
13.最感動的一件事&&& 太多了
14.最近做過的好事&&& 試著存錢
15.最想擁有的魔法&&& 就是上述我的第二個願望 或是 有辦法重新安排宇宙的原子,好讓這個星球脫離資源短缺.臭氧層破裂的困境
16.最想嚐試的事&&& 為低檔俗氣的音樂劇作配樂
17.拿手料理&&& 泡菜口味泡麵加蛤蜊青菜跟蛋
18.平均睡眠時數&&& 很多
19.目前最困擾自己的事&&& 我的第二張專輯
20世界末日想做什麼&&& 確定能跟家人.朋友.我愛的人一起
21.每天重覆也不厭煩的事&&& 吃
22.最討厭的科目&&& 科學
23.害怕的事&&& 沒錢.蟑螂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위는 2집 쟈켓의 사진이다. 음악에만 열중해야 하는데 왜 자꾸 미모에 신경이 곤두서는 것인지 모르겠다. 그래도 좋다. 참.. 인트형이 올렸던 곡의 제목은 한어병음으로 yi zhong niantou였는데 이것은 중국어로 하면 "一種念頭"이고 번역하자면 "한 가지 생각" 정도가 되겠다.

원래 음원을 올리려 했는데 올려지질 않아 동영상을 급조하여 올린다. 첫 번째 트랙의 Tikiville와 함께  Nobody's A Nun, 그리고 중국어 곡인 一種念頭(한 가지 생각)와 기존 자신의 색깔에서 벗어난 중국색이 다소 강한 玫瑰玫瑰我爱你(장미, 장미, 너를 사랑해!)를 올린다. 나 어쩜 좋니. 야구로 상했던 마음 원상복구되어버렸네. 한국에서도 보다 폭넓은 인기를 얻길 바란다.

1. Joanna Wang - Tikiville



2. Joanna Wang -  Nobody's A Nun



3. Joanna Wang -
一種念頭(Yizhong Niantou -한 가지 생각)



4. 王若琳Joanna-玫瑰玫瑰我爱你(meigui meigui wo ai ni- 장미, 장미! 너를 사랑해.)



Favicon of http://kaira.tistory.com/ BlogIcon kaira | 2009.03.25 04:05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 그녀의 어여쁜 미소를 보니
머리가 또 자르고 싶어집니다.(미소와 머리가 무슨 상관이 있던가.)
그녀의 1집 앨범의 빨간 하이힐을 보며
이 여자는 음악 잘하겠구나 하고 생각했던
어이없던 제 하루가 생각나네요.
도대체 하이힐과 레인코트가 음악과 무슨 상관이었는지 지금도 모르겠지만 말이죠.
여하간 조안나왕의 1집은 좋았고
이후로 더 좋아진 뮤지션입니다.

2집이 나왔다니 또 기웃대야겠네요.
Favicon of http://www.zzacnoon.net BlogIcon 비디아 | 2009.03.25 15:31 신고 | PERMALINK | EDIT/DEL
:) 여성들은 역시나 느끼는 코드가 다른가 봅니다. 그럼에도 이미지를 남녀 공히 무시할 순 없겠지요. 들어보시고 점차 좋아지는 곡 있으면 추천해 주세요. 전 두 세번 듣고 말고 넘어가는 편이라서요.
Favicon of http://silentsea.pe.kr BlogIcon 시린콧날 | 2009.03.25 13:06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처음 듣게되는 노래와 가수네요. 하지만, 저번도 그렇지만, 이럴 경우 뒤도 안보고 열광의 박수를 칩니다. 목소리는 꽤 두툼한 느낌이 나네요. 오빠가 앨범을 사주셔야죠. :) 야구로 상했던 마음을 치유해준 노래라니 대단하네요. 아직도 전....치유가 안되네요.
Favicon of http://www.zzacnoon.net BlogIcon 비디아 | 2009.03.25 15:34 신고 | PERMALINK | EDIT/DEL
어제는 지난 번 포스트의 주인공 berry의 ebs스페이스공감에 다녀왔어요. 무대에 눕다시피 노래할 때는 내가 다 민망하더군요. (문화적 차이겠죠?) 하긴 위의 조안나왕은 자리에 앉아 맨발로 발을 꼬고 노래를 부르더군요. 참..조안나 왕의 노래는 지난 번 드린 베스트 cd에 몇 곡 들어 있어요. 무심코 지나치셨나 본데 now나 I Love you, Start from here, Lost in Paradise등이 아마 들어 있을거에요. 한 번 찾아서 들어보세요. 2집의 느낌과 또 다릅니다.
한가닥 | 2009.10.04 11:28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우연히 듣게된 I LOVE YOU 때문에 검색검색 여기까지 왔어요.
2집까지 나온 가수군요!!! 전 노래만 듣고 무척 연륜이 있을거라 생각 했어요 ㅋ
물론 목소리는 쌍큼하고 촉촉하게 들렸었지만~
얼굴까지 예쁘다니... 하하 ....
Favicon of http://www.zzacnoon.net BlogIcon 비디아 | 2009.10.04 22:38 신고 | PERMALINK | EDIT/DEL
네. 잘 오셨습니다. 뉴요커 출신이라 발음에서 대만사람인 걸 눈치 못채는 사람들이 꽤나 많더라구요. 물론 중국어노래를 듣다 보면 영락없는 대만사람이지만요. ㅎㅎ 기회되시면 같은 대만의 인디싱어인 장현(Deserts xuan)의 노래도 찾아 들어보세요.
lEnJeSsersyon | 2010.09.04 13:03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이거 2집 우리나라에 정식발매 됬어요??
다운로드 파일 말고요...음반 이요

대행구매밖에 파는데가 없던데요
저는 좀 마니악한 음반들 주로 들어서 향뮤직(향음악사)이용 하는데
그 향뮤직 조차도 못 구한다고 하는데
정식 발매 확실히 된건지 사셨으면 어디서 사셨는지 알려주세요
Favicon of http://www.zzacnoon.net BlogIcon 비디아 | 2010.09.04 16:52 신고 | PERMALINK | EDIT/DEL
저도 향뮤직이나 예스24에 가서 검색을 해봤는데 1집 영어앨범 밖에 없더군요. 네이버 뮤직정보에 보면 소니뮤직에서 출시되었다고 해서 소니뮤직 홈페이지에 가서 검색해 보니 음반 정보가 나오고 '앨범구입하기'란 것이 있더군요. 근데 제가 중국에 있어서 제대로 회원가입이 되질 않네요. 직접 가셔서 검색해서 한 번 해보세요. 소니뮤직 측에서 판권을 가지고 있으니 아무래도 구할 수 있다면 거기가 최적이지 않을까 싶은데요. 전 음원만 구입해서 가지고 있어서요.
lEnJeSsersyon | 2010.09.05 13:04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도 그걸 보긴 했는데 지금 제가 군복무중이라 사지방에서
컴터를 하는데 소니뮤직이 유해 사이트 라서 가입이 안된데요(도대체 왜 소니뮤직이 유해 싸이트인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좋은 답변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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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17 17:00


라인업 요즘 애들 말대로 쩐다. 어제 음악 다운받고 들으면서 내내 감동의 도가니탕. 노래를 들어보니 17일과 19일 가운데 하루 가야 할 것 같은데 내가 좋아하는 연진양이 있는 라이너스의 담요를 가자니 청소하는 일요일이고, 17일을 가자니 라이너스와 장세용, 페퍼톤스, DOT을 줄줄이 놓치게 된다. 그래도 19일에 급 마음이 기울고 있다. 그리고 음악을 올리려다 저작권에 걸려 실패했다.  

우선 오늘 날씨와 매우 맞아 떨어지는 곡으로 두 개의 동영상을 올린다. 하나는 오류가 자꾸 나서 링크를 건다. 풀버전이 아니라 아쉽기 그지 없다. 아래 빨간 글씨를 클릭하고 광고 잠시 감상하면 바로 뜬다.

1. 애플스 - 남과 여... 그리고 이야기 - Wgirl (With연진Of라이너스의 담요)

다음은 앨범 전체를 모아 둔 프리뷰 영상이다.



4월 19일 일요일에 같이 가실 분~ 손 번쩍~ 또 없음 말고~ 현지 공연장에서 만나도 좋구요. 이대 부근에 있어 끝나고 저녁과 함께 맥주 가볍게 한잔 하고 헤어지면 딱 좋겠군요. 현재 예매상황을 보니 지난 주 10일 예매오픈해서 781석 가운데 S석(33,000원-수수료 장당 1,000원 별도) 143석, A석(22,000원) 77석 정도 밖에 남지 않았네요. 벌써 3분의 1넘게 예매되어 버린 상황이네요. 좀 기다려 봤다가 동행자들이 계시면 공구하고 없으면 또 혼자 갑니다. 이번에는 회사 사람들은 제가 버리고 가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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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10 19:41


여성 싱어송라이터. 흐른! 듣고 있자니 마음이 자꾸만 봄으로 흐를 뿐이다. 그러나 아직은 세찬 바람이 불기도 하는 환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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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흐른 - You Feel Confused As I Do (Autumn Mix)
2. 흐른 - 산책
3. 흐른 - Don't Feel Sor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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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08 22:29

언제 어디서 들어도 좋다. 오늘같은 날이라면 더욱... 봄이 오고 있다. 훈풍과 함께...



브로콜리 너마저 - 유자차 메이킹필름
사막 | 2009.03.10 14:45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노래도 좋은데, 메이킹필름은 사랑스럽기도 하지.
유자차 대신 달콤하고 새콤한 한라봉 한아름 들고 가서 격려하고 싶어라!

참, 짝눈님(=비디아님이기도 한)! 기타실력 좀 늘었어요? (잊을 만하면 캐물을 테요.)
Favicon of http://www.zzacnoon.net BlogIcon 비디아 | 2009.03.10 18:59 신고 | PERMALINK | EDIT/DEL
ㅎㅎ 그 한라봉으로 절 격려해주시는 것이 사회를 위해 더 바람직한 일이 되지 않을까요. 농담이구요. 기타실력은 자꾸 묻지 마세요. 내일 강습날인데 연습을 하지 못해 안 그래도 지금 신경이 예민해진 상황이에요. 흑. 시작하자마자 너무 게으르네요. 제 천성인지라..
사색소녀 | 2009.07.30 01:54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오오.. 제타입의 노래네요..
Favicon of http://www.zzacnoon.net BlogIcon 비디아 | 2009.07.30 03:37 신고 | PERMALINK | EDIT/DEL
다소 뒤늦게 아셨네요? 브로콜리너마저 1집앨범은 수작이니 기회되면 차분히 다 들어보세요. 여자보컬이 탈퇴한 것이 요즘은 좀 아쉽네요. 자주 놀러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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