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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에 해당되는 글 6건
2009/08/25 00:59

"인연이 그런 것이란다, 억지로는 안 되어.
아무리 애가 타도 앞당겨 끄집어 올 수 없고,
아무리 서둘러서 다른 데로 가려 해도 달아날 수 없고잉.
지금 너한테로도 누가 먼 길 오고 있을 것이다.
와서는, 다리 아프다고 주저 앉겄지. 물 한 모금 달라고."

                                            -최명희의 혼불 中-


사용자 삽입 이미지


출처: 「김용민의 그림마당」,『경향신문』, 2009년 8월 24일 월요일.
zhouli | 2009/08/25 08:2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이젠 정말 아침이 여름아침이 아니네요~^^
잘 지내셨죠?
오랜만에 들러봅니다 ~

..
인연..억지로 안되는 거죠....

기분 좋은일만 생기는
그런 하루 되시길~ㅎ
BlogIcon zzacnoon | 2009/08/25 21:00 | PERMALINK | EDIT/DEL
제가 이른 아침을 겪어 본 지 쫌 되어서 날씨가 그렇게 휙 바뀌었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저녁 날씨는 확연히 달라졌더군요. 저도 가끔 놀러가고 그래야 하는데 민망하네요. 그래도 가끔 어떻게 지내시나 생각했는데 무탈하신 것 같아 좋습니다. 가을이 걸어오고 있네요~
이홍규 | 2009/09/03 14:38 | PERMALINK | EDIT/DEL | REPLY
어제 잘 들어갔니? 난 어제 조금 과했는지..아직 몸이 찌뿌드하다.
부탁한 중국어 파일 제목 알려줄게. 한어교정(漢語敎程) 제3권(第三冊) 상..이야. 북경어언문화대학출판사에서 나온 거고..연락기다릴게
BlogIcon zzacnoon | 2009/09/03 19:43 | PERMALINK | EDIT/DEL
네. 저흰 노래방 찍고 새벽 2시 넘어 들어갔습니다. 노래방에서 2시간 반 넘게 놀았어요. 아까 사무실에서 찾아봤는데 쉽지 않네요. 북경어언에서 나온 한어교정이란 이름으로 한국에서 2003년에 출판된 것(초,중,고급으로 나뉨)이 있는데 그것은 mp3를 구했거든요. 그런데 원서면 좀 다를 것 같기도 하고 해서 중국인터넷을 한 번 찾아보고 있어요. 좀 더 찾아보고 연락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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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19 16:23
7월 말의 지산 락페스티벌에서의 프리실라 안의 공연은 거의 녹았다는 풍문인데 언제쯤 실황을 볼 수 있을지 모르겠다. 지금은 동영상으로 만족하는 수 밖엔... 더위를 식혀주는구나. 어제 밤에는 동네 bar B에서 Dream의 동영상을 보며 새로 나온 호가든 생맥주를 마셨다. 계절이 깊어간다.

1. The Boob Song by Priscilla Ahn





2. Priscilla Ahn - Dream (Official Video)


boramae2001 | 2009/08/20 03:11 | PERMALINK | EDIT/DEL | REPLY
priscilla ahn은 얼굴만 이쁜게 아니라 노래도 정말 잘하네요^^ 목소리도 사근사근한게 좋고..아~~ 저런 여자친구가 있다면 세상을 다 가진 기분일 거에요.ㅋㅋㅋ 덕분에 새벽에 들어왔다가 가슴설레고 가네요. ㅎㅎ 언제나 감사드려요.
BlogIcon zzacnoon | 2009/08/20 15:02 | PERMALINK | EDIT/DEL
한국인의 피가 흐르고 있어서 그런지 더 친근감이 가게 되더군요. 낮에만 볼 것을 권유함~
jung j.s | 2009/08/21 00:35 | PERMALINK | EDIT/DEL | REPLY
호가든 맥주를 좋아하는 구만...비싼데.
BlogIcon zzacnoon | 2009/08/21 01:22 | PERMALINK | EDIT/DEL
ㅎㅎ 그날 저녁에 저걸 마실 이유가 좀 있었지. 우리동네병맥주 싸게 파는 곳이 있어. 생맥은 처음 생겨서 마셔본게지. 역시 맛은 있더만. 그러고보니 첫 댓글인데? 개강하면 더 바빠지겠네? 수고 많이 하고 다음에 보자고.
Sera | 2009/08/21 14:08 | PERMALINK | EDIT/DEL | REPLY
Baby~baby would you read a poem I picked up for you~would you think of me not some other girls boobs~~
한동안 이 멜로디가 입안에서 구를듯^^
BlogIcon zzacnoon | 2009/08/21 14:53 | PERMALINK | EDIT/DEL
음. 가사가 들리지도 않지만 잘 듣질 않아서;;; 이런 가사였군요? 나른한 오후네요. 즐거운 주말 보내시길 ;)
Sera | 2009/08/21 18:01 | PERMALINK | EDIT/DEL
데이트를 시작한 프리실라..
주로 남자친구의 집에서 시간을 보내곤 했는데..
어느 날 그가 지방에 내려가고..
혼자 그의 집에 머물머 그의 서재에서 우연히 집어든 시집
그안에 발견한 작은 메모..
'마이클..난 네가 민감하다는거 알아..내가 골라준 이 시를 읽으면서 내 가슴을 기억해줄래..
from 어느 다른 여자..

그 기분으로 만들었다는 이노래..

노래를 마치고 Thank you 하며 웃음짓는 프리실라 표정과 목소리 마니 예뽀~^^

The Boob Song

I came back from a late night with my friends
you were out of town
so I took off my shoes
so I took off my coat
and I took a look around
I looked at all the book shelves just like I liked to do
and I saw a little note
some other girl wrote to you
It said,'Baby baby would you read a poem I picked for you. I know you're sensitive. Would you think about my boobs'
I worry about you do when I feel so much lie for you
I wish I could destroy you but I get scared that my love wil not do

and I do not want to be that girl that cause every term
but I can't ignore that hurt that makes me burn
so please do be patient with me
I know I can have a bit of jealousy
but I promise you I 'll get into you and return
so baby baby would you read a poem I picked for you
would you think of me not some other girl's boobs
I worry about you do when I feel so much lie for you
I wish I could destroy you but I get scared
that my love will not do
BlogIcon zzacnoon | 2009/08/24 01:29 | PERMALINK | EDIT/DEL
어이쿠. 가사까지 올려주시고 땡쓰~ ㅎㅎ 이제 가사 보면서 듣도록 해보죠. 주말 내내 집에서 뒹굴었더니만 알딸딸하군요. 이제 또 한주를 시작해야 할 터이니..좋은 한주 보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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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14 02:41

앙드레 말로, 김붕구 옮김 - 인간의 조건(La Condition Humaine), (서울: 지만지, 2000)  

1. 71쪽 중단 - 73쪽 상단.

그는 자기 자신의 마음속으로 자꾸만 가라앉아 갔다. 마치 그들이 지금 어두워지는 골목 안으로 들어가듯이. 그 골목길에는 전주(電柱)의 절연체조차 번들거리지 않았다. 그는 다시 고뇌에 사로잡혔다. 레코드 일이 다시 생각났다. '남의 소리는 귀로 듣고 자기 소리는 목구멍으로 듣는다.'라고 그렇다, 자기 생명도 목구멍으로 듣는 것이다. 그렇지만 남의 생명은? 무엇보다도 우선 고독이 있다. 고독은 수없이 많은 인간들의 배후에 엄연히 존재하고 있다. 마치 희망과 증오로 가득 찬 황량한 이 도시를 뒤덮고 있는 짙고 추악한 어둠 뒤에 보다 커다란 태초의 어둠이 있듯이.


'그러나 '나'라는 존재는 나 자신에 대해서, 내 목구멍에 대해서 도대체 무엇이란 말인가? 그것은 일종의 절대적인 긍정이다. 마치광이의 긍정이다. 다른 무엇보다 훨씬 강렬한 긍정이다. 그러나 남들에게 나라는 존재는 결국 내가 행동한 것을 가리키는 것이다.' 그러나 메이 한 사람에게만은 기요라는 존재는 그가 해온 행위가 아니었다. 오직 기요에게만은 메이라는 여자는 메이의 과거 이력과는 전혀 다른 것이었다. 애정에 의해서 사람들의 고독을 잊게 해주는 포옹은 결코 인간에게 구원을 베풀어주는 것은 아니다. 그것은 미치광이에게, 비길 데 없는 괴물에게 구원을 베풀어주는 것이다. 무엇보다도 소중한 그 괴물 말이다. 모든 인간이 자기 자신에게는 자기가 괴물이며, 저마다 자기 가슴속으로 파고들 때는 헤어릴 수 없는 괴물인 것이다.


기요의 어머니가 죽은 뒤로는 메이만이 그를 '기요 지조르'라는 사람으로 보지 않는 유일한 일심동체의 공모자였다. '완전히 동의를 얻고 정복하고 선택한 공모자', 이런 생각이 머리를 스쳤다. 그는 어둠이 유달리 자신과 빈틈없이 조화되는 것처럼 느꼈다. 마치 그의 생각은 이미 밝은 빛과는 어울리지 않게 되어 있다는 듯이.


'세상 사람들은 나의 동지가 아니다. 그들은 나를 주시하는 자들, 나를 판결하는 자들이다. 내 동지는 나를 주시하지 않고 나를 사랑해 주는 사람이다. 어떤 일이 있건 나를 사랑해 주는 사람이다. 같이 죽을 수 있을 만큼 사랑해 주는...... 나는 오직 메이와 함께 -비록 그것이 상처뿐일지라도- 그 사랑을 나누어 가지고 있는 것이다. 죽을지도 모르는 병든 자식을 지키고 앉아 있는 부모들처럼......'


그것은 결코 행복은 아니다. 그것은 어둠과 일치하는 점이 있는 원초적인 것이다. 그것이 그의 육체 속에 뜨거운 그 무엇을 불끈 치솟게 했다. 이 뜨거운 것은 언제나 뺨에 뺨을 대는, 움직이지 않는 포옹 속에서 끝나곤 했다. 오직 그것만이 자기 속에 들어 있는 것이며, 그것만이 죽음에 견줄 만큼 강렬한 것이다.


지붕 위에는 벌써 자기 부서에 자리잡은 사람들의 그림자가 보였다.  



2. (이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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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09 01:50
잊을만하면 한 번씩 찾아옵니다. 아실만한 분들은 다 아시죠? 제 블로그에서 댓글이 20개가 넘는 유일한 포스팅입니다. 덕분에 이번에도 2009년 4월~2009년 7월 사이 한국 인디 등 70개 앨범, 포크팝 등 월드뮤직 앨범 52개 총 122개의 앨범을 듣고 338곡의 zzacnoon표 여름휴가기념 '2009년 8월 BGM BEST'가 완성되었습니다. 세월이 하수상하니 더이상의 배경설명은 생략합니다.  온라인에서의 지난 두 차례의 진행을 통해 제 임의대로 선정한 아래의 분들은 댓글을 달지 않으셔도 무방합니다. 수다 떨고자 하는 경우에 다시는 건 막지 않습니다. 단 연락처 등의 변경이 있다거나 더이상 받는 것이 불편하다 하시는 분은(경우에 따라 민폐가 될 수도 있으니..) 댓글을 달아주세요.

댓글을 달지 않아도 되는 분들의 실명입니다. 공성혜, 김미주, 김선미, 김윤수, 김태정, 신명호, 문광민, 박신영, 박혜미,  이선영, 우영남, 우윤정,  윤설야 이상 13명입니다. 평소 제 이웃으로 잦은 왕래(?)를 하셨거나 지난 두 차례 모두 받으신 분들입니다. 실명 기재했다고 때리진 않으실거라 믿습니다. 오프라인 분들은 따로 이야기 해 주세요. 이 밖에 꼭 필요하신 분들은 비공개 덧글로 그 사유와 함께 실명,주소, 연락처(우편번호 포함) 남겨주시면 참작하여 보내드리겠습니다.

이것으로 즐거운 가을맞이가 될 것이라 믿습니다. 이 포스트 역시 일정기간이 지난 후 비공개로 돌려집니다. 다음 주 내내 휴가기간이라 펑펑 놀 계획이니 열심히 작업하겠습니다. 

참.. 이번에는 각 장의 CD 'B01폴더' 마지막 트랙에 'Bonus Hidden Track' 2곡이 숨어 있습니다. 찾아보는 재미!

 그리고 B01을 제외한 나머지 모든 폴더는 128K입니다. 



2009년 8월 BEST 1


 

B01

101 이진욱 - Deja Vu Waltz             102 Anya Marina - Move You (SSSPII)            103 한희정 - Acoustic Breath 

104 Wouter Hamel - One More Time On The Merry-Go-Around         105 1984 - 우산           
106 Paolo Nutini(파올로 누티니) - Growing Up Beside You 
  107 오지은 - 요즘 가끔 머리속에 드는 생각인데 말이야   
108 Denison Witmer - Life Before Aesthetics   109 미숙이네 - 좋겠다    110 Keri Noble - Watch Me Walk

111 웨스에이치큐 - 친애하는 재연씨       112 Coralie Clement - L'effet Jokari         113 윈터플레이 - Cha Cha      
114 Pajaro Sunrise - Lil' Gunner 
  115 스윗소로우 - GRB 080913 (feat. 연진) (Solo 성진환)          
116 Demi Lovato - La LaLand            117 The Canvas - 너와 나의 멜로디

 
B02

201 Lenka - Trouble Is A Friend       202 노 리플라이 - 끝나지 않은 노래          203 Rachael Yamagata - Duet    
204 달콤한 소금 - 오후에야  
 205 Lisa Ekdahl - Give Me That Slow Knowing Smile  206 불나방 스타 쏘세지 클럽 - 석봉아 

207 Sweet Jazz Trio - I Only Have Eyes For You (Harry Warren  Al Dubin)      
208 윤상 - My Cinema Paradise        209 어른아이(Adultchild) - Annabel Lee  
  
210 Paolo Nutini - Coming Up Easy        211 박지윤 - 봄, 여름 그 사이            212 Lasse Lindh - Hate On Me
213 짙은(Zitten) - December  
             214 Taylor Swift - Fearless         
215 나윤권 - 낡은 편지            216 Be_sweet - 지낸 5년 지낼...                  217 스윙체어 - 작은 고양이

 
B03

301 B동 301호 - 혼자다        302 One Two - Annie Mall         303 메이트 - 너에게.. 기대      
304 Camera Obscura - French Navy         305 양창근 - 알아 
  306 장현(張懸) - Scream    307 와이낫 - 말하고 말하고
308 Sapli Natural Bossa - You Give Me Something (feat. Chicca)         309 짙은 - Little Tiny Baby (feat. 타루) 
310 Melody Gardot - Baby I'm A Fool        311 이그나이트 - 소풍 (feat. 이지선)   
312 Saturdays - If This Is Love             313 윤하 - Girl 
               
314 Daniel Merriweather - For Your Money              
315 뷰티풀 데이즈 - 집시들의 시간 
316 Hello Saferide - Overall                317 클래지콰이 - Take A Walk

 
B04

401 플라스틱 피플 - 우리들의 여름  402 Zee Avi - Bitter Heart  403 브로콜리너마저 - 커뮤니케이션의 이해 
404 Deserts Xuan(張懸) - Yellow(Live-Coldplay)   
  405 낭만유랑악단 - 무릎베개    406 Rumi & The Sufis - Lifeline   
407 1984 - 지구별에 태어난 너의 운명          408 Maxwell - Pretty Wings  
  409 오지은 - 당신을 향한 나의 작은 사랑은 
410 Paris Match - Passion8 Groove                               411 한희정 - 끈      
412 Yuhki Kuramoto - Everlasting Gentle Thought 

413 하찌와 TJ - 별총총    414 Placebo - Ashtray Heart    415 뇌태풍 - 너무많은 너무적은   
416 Brian Crain - Summer    417 Eniac - Paradise Kiss


B05

501 윈터플레이 - Crazy Love       502 Russian Red - Cigarettes         503 조원선 - 도레미파솔라시도      
504 Depapepe - Fake    505 타카피 - 나는 뜨겁다  
  506 Lovisa - How Insensitive     507 정직한 멜로디 - 아이고 좋아라
508 Diana Krall -  Where Or When         509 Woman Project - 그대 눈 속에 (feat. 림샷)
510 La Roux - In For The Kill        511 부부 - 난 나름 뮤직걸           512 Gavin DeGraw - Indian Summer            
513 나비맛 - Tuesday Alone  
  514 Elmio - I Lost It When You Spoke (feat. Erika)         515 W & Whale - 별똥별
516 Girls Aloud - The Promise                 517 Biuret - 하루는

 

B06
601 노 리플라이 - 시야  602 Paolo Nutini - 1010 603 어른아이 - 어쩔 수 없다고 내게 말하지만, 어쩔 수 없다면 내게 말하지마! 

604 Eric Chiryoku - Silent Wind   605 바닐라 어쿠스틱 - 굿모닝 레이디    606 Lasse Lindh - Hold On To Love  
607 희진 - 사랑, 순간 
  608 Camera Obscura - My Maudlin Career     609 드린지 오 - Tutelar (Vocal Eunjie Song)      
610 Taylor Swift - Fifteen         611 인디언 수니 - 기억  
  612 박지윤 - 바래진 기억에         613 Utada Hikaru - FYI 
614 SG 워너비 - 사랑해 (feat. 유리상자 박승화)                  615 장현(張懸) - Er Ge 

616 스위트피 - Secret                        617 Rachael Yamagata - Worn Me Down (With Malcolm Burn)

 
B07

701 티어라이너 - 넌 혼자가 아냐 (feat. 연진 Of 라이너스의 담요)    
702 Sapli Natural Bossa - Oh Pretty Woman (feat. Ladygatica)         
703 메이트 - 하늘을 날아  
  704 Zolof - Mean Old Coot      705 불나방 스타 쏘세지 클럽 - 원더기예단    
706 Rachael Yamagata - The Reason Why (With Malcolm Burn)     707 양창근 - 노을

708 Melody Gardot - Over The Rainbow         709 짙은 - Because             710 Daniel Merriweather - Red
711 B동 301호 - 낮술 (feat. 윤수현)  
 712 Hello Saferide - Anna    713 클래지콰이 - 라푼젤 
714 One Two - Me & Helen    715 조월 - 정말로행복하다    716 꽃별 - 사월     717 고고스타 - 치키치키

B08

801 송영주 - Au Fond Du Temple Saint (Georges Bizet)      802 Lovisa - Desafinado     803 The Canvas - 말없이 바라봐

804 Russian Red - They Don't Believe           805 스윗소로우 - 그대에게 하는 말            
806 La Roux - Quicksand            807 아스팔트킨트 -  낮 술 한잔     
  808 Anya Marina - Lullaby For A Realist
809 아침 - 거짓말꽃            810 Rumi & The Sufis - Fight The Urge             811 한음파 - 무중력 

812 Maxwell - Cold                      813 푸디토리움 - 그저 그렇고 그런 기억               814 Placebo - Julien 
815 레이지 - Without You  
         816 페니레인 -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닌                      817 Green Day - 21 Guns

 
B09

901 오지은 - 인생론            902 Pajaro Sunrise - Kinda Fantastic            903 박지윤 - 돌아오면돼
904 Wouter Hamel - Big Blue Sea  
  905 웨스에이치큐 - 다시 만날 수 있을까          
906 Coralie Clement - La Reine Des Pommes                        907 윈터플레이 - Scandalizing Me 

908 Paolo Nutini - Pencil Full Of Lead        909 한희정 - 러브레터        910 Denison Witmer - From Here On Out
911 이진욱 - 꿈꾸고 난 후  
  912 Pajaro Sunrise - Better Leave         913 윤하 - 1, 2, 3 (원 투 쓰리)      
914 Demi Lovato - Get Back                      915 나비맛 - 자히르 (Zahir) 

916 Woman Project - 더 가까이                                            917 W & Whale - Blue

 
B10

1001 B동 301호 - 운수 좋은날          1002 장현(張懸) - Xi Huan          1003 윤하 - Peace Love & Icecream    
1004 Wouter Hamel - March, April, May  
 1005 오지은 - 날 사랑하는게 아니고        1006 Pajaro Sunrise - Done 
1007 이은미 - Time & Life    1008 Sapli Soda Bossa - That's The Way A Woman Is 

1009 앨리스 인 네버랜드 - Festa In Neverland                            1010 Taylor Swift - Love Story  
1011 불나방 스타 쏘세지 클럽 - 미소녀 대리운전  
                          1012 Gabriella Cilmi - Sweet About Me (Acoustic) 
1013 클래지콰이 - Wizard Of OZ                          1014 조월 - 불꽃놀이 

1015 Carmel Conway - He Was Beautiful         1016 미스티 블루 - 봄의 왈츠를 위한 시계   
1017 Rachael Yamagata - Known For Years (With Malcolm Burn)


 



 

2009년 8월 BEST 2


 
B01

101 브로콜리너마저 - 잔인한 사월          102 Russian Red - No Past Land        103 B동 301호 - 나는 즐거우십니까 
104 One Two - Where's My Head At  
  105 양창근 - 겨울비        106 Lovisa - The Girl From Ipanema      
107 플라스틱 피플 - 농담으로 충분한 하루   108 Anya Marina - Cut It Out  
  109 뇌태풍 - 너무많은 너무적은(Anomie)  
110 Pajaro Sunrise - Come Down     111 송영주 - Amsterdam (Youngjoo Song)      112 Wouter Hamel - In Between

113 아스팔트킨트 -  소나기 내린다     114 La Roux - Bulletproof      115 조규찬 - 소녀를 만나다 (With O'z)     
116 후나 - Sweet Mambo     117 레이지 - 미치겠어


B02

201 나윤권 - 미행         202 Paolo Nutini - Candy         203 어른아이 - 행복에게       204 Wouter Hamel - Sir Henry  
205 메이트 - 고백  
          206 Pajaro Sunrise - Beggar  Lover                         207 인디언 수니 - 붉은 감
208 Elmio - You Will Follow (feat. Karin Maria Andersson)               209 노 리플라이(No Reply) - 그대 걷던 길

210 Sweet Jazz Trio - Ooh, That Kiss (Harry Warren  Mort Dixon)  211 박지윤 - 4월 16일  212 윤상 - 그땐 몰랐던 일들
213 Lasse Lindh - Don't Go Yet  
  214 정직한 멜로디 -  세상 그 누가 뭐래도          215 Pacific! - Sunset Blvd
216 타루(Taru) - Chocolate                217 뷰티풀 데이즈 - Drive


B03
301 한희정 - 솜사탕 손에 핀 아이          302 Ronan Keating - Make You Feel My Love          303 오지은 - 작은 자유
304 Rachael Yamagata - Collide              
 305 플라스틱 피플 - 고대하던 일요일       
306 Camera Obscura - The Sweetest Thing       307 1984 - 한동안 멍하니       308 Colbie Caillat - Fallin' For You
309 나비맛 - Rainy Day     310 장현(張懸) - Bi Jing     311 한음파 - 연인       312 Saturdays - Just Can't Get Enough  
313 Biuret - Dreams Come True  
314 Hello Saferide - X Telling Me About The Loss Of Something Dear, At Age 16        15 조원선 - 나의 사랑노래
316 Eniac - Milkyway                    
  317 Woman Project - 바람은 어디로


B04
401 메이트 - It's Alright              402 Zee Avi - Honey Bee          403 이그나이트 - Look So Good (feat. 이지선, 명준)  
404 Rumi & The Sufis - Sweet Misery   
                            405 B동 301호 - 노래 (Street Live ver.)     
406 Daniel Merriweather - Change (feat. Wale)                      407 클래지콰이 - Lazy Sunday Morning 

408 Paris Match(파리스 매치) - Planetarium Syndrom               409 양진석 - 이제 다시 살아보려 해
410 Tori Amos - Welcome To England  
  411 와이낫 - I Need Your Love             412 조월 - 온도시가불타는꿈     
413 Depapepe - Orange               414 꽃별 - The Road To Sidh  
             415 앨리스 인 네버랜드 - 바람을 타고 온 편지
416 Green Day - 21st Century Breakdown                     417 송영주 - Bittersweet (Youngjoo Song)


B05

501 어른아이 - I Wanna B   502 Coralie Clement - Je Ne Sens Plus Ton Amour    503 노 리플라이 - 뒤돌아 보다 
504 Denison Witmer - Beautiful Boys And Girls       
  505 희진 - 비밀          506 Keri Noble - Say Goodbye  
507 불나방 스타 쏘세지 클럽 - 싸이보그 여중생 Z          508 Wouter Hamel - Once In A Lifetime

509 달콤한 소금 - Sunshine                         510 Pajaro Sunrise - Salt & Spoon           511 윈터플레이 - On Sunday   
512 스윙체어 - Step            513 Lisa Ekdahl - Don't Stop      
            514 스위트피 - You Belong To Me     
515 장현(張懸) - Mi Huo              516 푸디토리움 - 겨울 장마 (Vocal 루시드폴)             517 Be_sweet - 타살

 

B06

601 오지은 - 잊었지 뭐야         602 장현(張懸) - Qin Ai De          603 스윗소로우 - So Cool    
604 Carmel Conway - Beautiful Face                   605 한희정 - 끝             
  606 Camera Obscura - Honey In The Sun 
607 타카피 - 케세라세라                      608 Sapli Soda Bossa - Soak Up The Sun       609 미숙이네 - 우리 함께 

610 Placebo - Battle For The Sun           611 이진욱 - 하얀 구름    
612 Hello Saferide - I Wonder Who Is Like This One        
  613 W & Whale - High School Sensation
614 Yuhki Kuramoto - Lake Louise (New ver.)                  615 이은미 - 헤어지는 중입니다 
616 Brian Crain - Butterfly Waltz                      617 The Canvas - 시간열차

B07

701 윈터플레이 - Gypsy Girl           702 Anya Marina - All The Same To Me         703 노 리플라이 - World
704 Denison Witmer - Carry The Weight       
  705 한희정 - 오늘만             706 Taylor Swift - White Horse   
707 오지은 - 웨딩송                     708 Gavin DeGraw - Stay                70
9 SG 워너비 - 내사랑 울보
710 Girls Aloud - The Loving Kind               711 윤하 - 사랑하다             712 Wouter Hamel - See You Once Again 

713 부부 - The Alibi                714 Gabriella Cilmi - Save The Lies (Good To Me)          715 이은미 - 결혼 안하길 잘했지

716 Russian Red - Timing Is Crucial                                   717 웨스에이치큐 - Alright Song


B08

801 몽구 - 예쁜 옷을 입고 싶은 날            802 Keri Noble - Imperfect           803 웨스에이치큐 - 언덕위에서  
804 Pajaro Sunrise - Disabled      
 805 어른아이 - Fool         806 Paolo Nutini - No Other Way  
807 오지은 - 익숙한 새벽 3시                  808 Diana Krall - Quiet Nights 

809 박지윤 - 봄 눈          810 Girls Aloud - Untouchable                 811 나윤권 - 커피한잔의 여유  
812 Coralie Clement - C'est La Vie       
813 오세란 - Happy Together     814 장현(張懸) - So!...       
815 고고스타 - 낫 디스코 벗 디스코

816 Sweet Jazz Trio - Topsy (Eddie Durham  William E Battle)                 817 미스티 블루 - 하늘 그네


B09

901 B동 301호 - 잠긴 문 앞에서           902 Demi Lovato - Don't Forget       903 후나(Hoona)  - Faith In A Heart 
904 Utada Hikaru - Come Back To Me
                 905 와이낫(Ynot) - Ready To Go, Redy To Fly     
906 Rachael Yamagata - Would You Please (With Malcolm Burn)        907 양창근 - 조금 힘드네요

908 Hello Saferide - Lund                    909 낭만유랑악단 - 봄              910 One Two - Slippery Shoes 
911 페니레인 - Sunnyside Up    
  912 Eels - In My Dreams               913 푸디토리움 - Viajante            
914 Zolof - Super OK      
  915 웨스에이치큐 - Out Of My Trust                   916 Biuret - No Pain No Gain


 
B10

1001 어른아이 - 민들레                1002 Melody Gardot - Les Etoiles             1003 메이트 - 그리워 
1004 Maxwell - Bad Habits  
 1005 인디언 수니 - 비오는 날 해바라기  1006 Daniel Merriweather - Impossible    
1007 하찌와 TJ - 가시나 꼬시러 
              1008 Zee Avi - Just You And Me                    1009 플라스틱 피플 - 여기저기
1010 Rumi & The Sufis - Shady             1011 뷰티풀 데이즈 - Moon 

1012 Tori Amos - Maybe California     1013 아침 - 딱 중간      1014 이그나이트 - Cuz I M Sorry (feat. 이지선)
1015 페니레인 - Popstar                              
  1016 미숙이네 - 가세요

 

| 2009/08/09 06:03 | PERMALINK | EDIT/DEL |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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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Icon zzacnoon | 2009/08/10 01:03 | PERMALINK | EDIT/DEL
네. 왕림해 주셔서 감사해요. 아마도 별 일 없는 한 주중에 받아보실 수 있을 겁니다. 음. 이거 B02는 하나의 폴더명일 뿐입니다. CD 두 장이 가는 것이에요. 컴퓨터나 mp3재생이 되는 오디오, mp3기계 모두 사용가능합니다. 참고하세요!
| 2009/08/09 17:15 | PERMALINK | EDIT/DEL |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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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Icon zzacnoon | 2009/08/10 01:04 | PERMALINK | EDIT/DEL
내심 와줬으면 했는데 정말 와서 반갑네요. 위의 댓글처럼 비슷하게 받으실 수 있을 것이구요. 슬픈시인군은 정말 많이 들어줄 것 같아 내심 뿌듯할 것 같은데요? :)
Sera | 2009/08/10 10:49 | PERMALINK | EDIT/DEL | REPLY
휴가시라니...사무실에 복귀할때까지 기다려야겠네....ㅜ일주일??ㅠ후딱오세용~나 얼렁 듣고잡다니까요~~~~!!
BlogIcon zzacnoon | 2009/08/10 18:39 | PERMALINK | EDIT/DEL
그러게 말입니다. 일주일 후에 드릴게요. 나도 좀 쉬어야죠.ㅎㅎ
| 2009/08/10 14:41 | PERMALINK | EDIT/DEL |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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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Icon zzacnoon | 2009/08/10 18:39 | PERMALINK | EDIT/DEL
네. 접수했습니다. 이번 주에 기대하세요!
| 2009/08/11 00:08 | PERMALINK | EDIT/DEL |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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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Icon zzacnoon | 2009/08/11 20:22 | PERMALINK | EDIT/DEL
네. 잘 봤습니다. 목요일쯤 발송하려고 하는데 여행가시기 전에 받아보실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boramae2001 | 2009/08/11 22:1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안녕하세요! 짝눈님^^ 이번에도 이런 귀하고 소중한 앨범을 보내주신다니 어찌 보답을 해야할지요..
전 지금 영어캠프를 하느라 조치원에 내려와 있습니다. 오늘 여기는 비가 내렸네요.. 내리는 비에 따라서 제 마음도 흐르는 빗물따라 잡념을 흘려보냈습니다. ㅎㅎ 여기서 좋은 사람을 만났습니다.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서울로 올라가기 전까지 잘 해보려구요. 짝눈님도 화이팅 하십시오!!!^^
BlogIcon zzacnoon | 2009/08/12 01:28 | PERMALINK | EDIT/DEL
허허. 여름이 깊어지는 이 시각에 꽃심이 생겨나는군요? 열심히 잘하다 보면 충분히 마음을 얻을 수 있을 겁니다. 그야말로 낭보네요~ 서울에 와서도 꾸준히 이어졌으면 좋겠어요. 참..그럼 조치원에 있으면 바로 못 받겠네요? 혹시 거기 우편물 받을 수 있으면 그쪽 주소를 알려줘요. 거기에서 받으면 cd는 그 모양에게 주고;;; 파일만 압축해서 본인이 들어도 좋을 듯~ 물론 음악적 취향이 맞아야 할 터지만 말이죠. ;)
boramae2001 | 2009/08/12 12:28 | PERMALINK | EDIT/DEL | REPLY
세심한 배려 감사드립니다. 하지만 저도 이번주 일요일날 올라갈 터라 그냥 집에서 받아도 될거 같아요^^ 감사합니다. 관계가 더욱 진전되면 또 말씀드릴게요.. 조치원에 사는 사람이라 어떻게 될 지는 모르겠어요. 하~~! 오늘도 비가 내리네요. 비내리는 것을 바라보면서 김광석의 내 사람이여와 잊혀져가는 것이라는 노래를 듣고 있습니다. 차분해지는 동시에 운치있네요^^.보슬비지만 젖는 것은 모든 비가 마찬가지인가 봅니다. 여름 휴가셨군요.. 어떻게 보내셨나요? 무슨 특별한 일이라도^^... Zzacnoon님도 잘 지내시구요. 또 글 남길게요.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BlogIcon zzacnoon | 2009/08/12 21:34 | PERMALINK | EDIT/DEL
원거리라 이런저런 애로사항이 있을 수도 있겠네요. 뭐 그래도 그 정도 문제야.. 이제 비가 그쳤네요. 다시 불볕더위라는데 마무리 잘 하시고 올라오시길 바래요. 우편은 그냥 원래대로 하기로 하죠.
| 2009/08/12 15:32 | PERMALINK | EDIT/DEL |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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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Icon zzacnoon | 2009/08/12 21:35 | PERMALINK | EDIT/DEL
그렇군요. 아무튼 이 음악들이 공부하는 데 도움은 안될테지만 머리를 좀 깨끗하게 식혀주는 역할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조금만 기다리세요.
BlogIcon pastel | 2009/08/12 21:34 | PERMALINK | EDIT/DEL | REPLY
8월 30일 한희정님께서 Dawny Room Live 라는 제목으로 공연하세요. 파스텔홈피에서 예매받고 있어요 @_@
BlogIcon zzacnoon | 2009/08/12 21:36 | PERMALINK | EDIT/DEL
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댓글 다는 사이 댓글이 달려 깜놀~
| 2009/08/12 23:46 | PERMALINK | EDIT/DEL |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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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Icon zzacnoon | 2009/08/13 00:14 | PERMALINK | EDIT/DEL
좀 아파서 고생했군요? 쾌차한 것 같으니 다행이어요. 뭐 제 우려야 뭐 그저 오지랖에 지나지 않구요. 어쨌든 스스로 가장 하고 싶은 일이니 힘들더라도 꿋꿋이 해 나가실거라 생각합니다.

전 뭐 이제 석 달 남짓이면 회사를 관둡니다. 그 다음 계획이 있지만 구체화되면 그때 말씀 드립죠. 저도 불투명한 미래에 대한 스트레스는 늘 잔존하고 있는데, 그래도 무엇인가에 이끌려 다니는 것보다는 낫다고 생각하면 한결 마음이 편한 것 같아요.

역시 언제나 건강한게 가장 중요한 것 같습니다. 남은 계절에는 건강하게 보냅시다.
| 2009/08/12 23:58 | PERMALINK | EDIT/DEL |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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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Icon zzacnoon | 2009/08/13 00:09 | PERMALINK | EDIT/DEL
그런 특별한 건 없습니다. 위에 기재된 것과 같이 필요한 부분만 빠르게 비밀 덧글로 남겨주세요. 그러시면 됩니다.
| 2009/08/13 10:51 | PERMALINK | EDIT/DEL |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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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Icon zzacnoon | 2009/08/13 14:06 | PERMALINK | EDIT/DEL
b09는 그저 하나의 폴더에 지나지 않습니다. b01~10까지 한 장의 cd입니다. 다 보내드린다는 얘깁니다.
| 2009/08/13 14:56 | PERMALINK | EDIT/DEL |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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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Icon zzacnoon | 2009/08/13 22:11 | PERMALINK | EDIT/DEL
네. 그래요. ;)
| 2009/08/13 22:49 | PERMALINK | EDIT/DEL |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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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Icon zzacnoon | 2009/08/14 01:55 | PERMALINK | EDIT/DEL
네. 접수할게요.
| 2009/08/13 23:07 | PERMALINK | EDIT/DEL |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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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Icon zzacnoon | 2009/08/14 01:55 | PERMALINK | EDIT/DEL
네. 접수합니다.
| 2009/08/17 00:43 | PERMALINK | EDIT/DEL |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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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Icon zzacnoon | 2009/08/17 15:17 | PERMALINK | EDIT/DEL
| 2009/08/17 13:56 | PERMALINK | EDIT/DEL |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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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Icon zzacnoon | 2009/08/17 15:18 | PERMALINK | EDIT/DEL
아직 방학인가 보군요. 열심히 들으시고 화이팅 하시길 바래요. 이것이 생활의 작은 활력소가 된다면 더할나위없이 좋겠네요.
| 2009/08/17 14:51 | PERMALINK | EDIT/DEL |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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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Icon zzacnoon | 2009/08/17 15:21 | PERMALINK | EDIT/DEL
음. 저런. 본의 아니게 등기가 자는 사람을 깨우게 된 거 같은데요. 제가 깨운 것은 아니니.. 저도 어제까지라면 이 시간에도 자고 있었을텐데 오늘부터는 다시 회사입니다. 쳇~ 얼마나 더운지 에어컨이 나오는 사무실도 덥게 느껴지네요. 곡이 이번엔 더 많이 들어간 관계로 폰트 크기가 더 줄었는데 어느 정도 익숙하지 않은 사람이라면 몰라도 알아보기도 힘들 정도죠. 덕분에 잠이 폴짝 깨셔서 활동중이시겠어요. 일찍 일어난 거 다 제 덕분~^^;
| 2009/08/17 15:32 | PERMALINK | EDIT/DEL |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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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Icon zzacnoon | 2009/08/18 16:34 | PERMALINK | EDIT/DEL
네. 아마도 아예 모르셨던 것 같은데 문자를 보낼까 하다가 말았습니다. 이번에는 그냥 갑자기 받는 것도 좋겠다 싶어...
| 2009/08/17 20:43 | PERMALINK | EDIT/DEL |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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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Icon zzacnoon | 2009/08/18 16:35 | PERMALINK | EDIT/DEL
네. 좋았다니 다행입니다. 저도 아직 차분히 들어보질 못하고 있네요. 오가며 한 번 돌려 들어봐야 겠습니다. 배열이 잘 된 것인지...ㅎㅎ
| 2009/08/18 15:42 | PERMALINK | EDIT/DEL |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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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Icon zzacnoon | 2009/08/18 16:36 | PERMALINK | EDIT/DEL
이미 한 차례 발송이 끝난 관계로 한 건 때문에 발송하기는 좀 어렵습니다. 더 소요될 일이 있게 되면 그때는 꼭 챙겨 드리죠. 지금 남겨주신 내용으로 충분하구요. 혹 못받게 된다고 하더라도 너무 섭섭하게 생각하진 마세요.
BlogIcon 박양 | 2009/08/18 15:4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짝눈님, CD 방금 받았어요. 보내주신단 건 알고 있었지만, 그래도 책상에 놓여진 우편물을 보니 뜻밖의 서프라이즈! 선물을 받은 것 같아 기뻤습니다. 좋은 음악 감사해요. 잘 들을께요.
BlogIcon zzacnoon | 2009/08/18 16:37 | PERMALINK | EDIT/DEL
그 동네는 어딘가에서 하루 정차했다가 우편물이 전달되나 봅니다. 후훗. 어쨌든 잘 받으셨다니 다행이고 음악 들으시면서 한화로 아픈 마음 달래시길~
boramae2001 | 2009/08/18 23:01 | PERMALINK | EDIT/DEL | REPLY
zzacnoon님 오늘 CD 잘 받아보았습니다. 곡 list를 보고 있자니 제 가슴이 꽉 차오고 뿌듯해지네요. 이걸 언제 다 듣지? 라는 행복한 고민과 함께..^^ㅎㅎㅎ 어제 댄 인 러브라는 영화를 보았습니다. OST가 다 좋더군요. sondre lerche라는 작곡가가 전곡을 만든 거 같은데... 시간 되면 한 번 들어보세요.... 덕분에 즐거운 마지막 여름 나기가 될거 같아요!!!
BlogIcon zzacnoon | 2009/08/19 15:24 | PERMALINK | EDIT/DEL
'댄인러브' 기회되면 한 번 찾아 들어볼게요. 아직은 무덥네요. 여름 마무리 잘 하시고 시원하게 보냅시다~
정유석 | 2009/08/19 13:2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안녕하세요 !
댓글 잘 보았습니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댓글을 봤는데 역시 한차례 발송이
끝났나보군요 ..아쉽지만 어쩔수없죠.. 소요될일이 있게 되면 챙겨주신다는
말에 희망을 가지고 기다려 보겟습니다 ^^ 댓글 써주시고 희망을 갖게 해주신점
너무 감사드립니다..기다리는 시간이 행복할거 같네요~
BlogIcon zzacnoon | 2009/08/19 15:25 | PERMALINK | EDIT/DEL
네. 지난 번에도 두 차례 그랬던 사례가 있습니다. 즐거운 여름 마무리 하시길 바랍니다.
| 2009/08/20 19:04 | PERMALINK | EDIT/DEL |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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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Icon zzacnoon | 2009/08/21 01:25 | PERMALINK | EDIT/DEL
멀리 이사가셨군요. 청주 재미는 없지만 살기는 좋은 동네죠. 제가 대전사람이라 몇 번 가봤거든요. 아마도 이것도 12월이 마지막이 될지 모르겠네요. 아무튼 변경된 주소는 잘 참고할게요. 계절 잘 마무리하시길 바래요.
김유진 | 2009/08/20 23:23 | PERMALINK | EDIT/DEL | REPLY
너무 감사합니다. 노래들이 하나하나 너무 좋습니다.
열심히 잘 듣겠습니다.

제가 부탁드려놓고는 갑자기 왠 우편물이 있다고 해서 깜짝놀랐네요.
감사해요. 뜨거운 여름 날,,,정말 좋은 선물이었습니다.
BlogIcon zzacnoon | 2009/08/21 01:26 | PERMALINK | EDIT/DEL
주문해 놓고 잊어버리시는 건 있을 수 없는 일인데 말이죠. ㅎㅎ 많이 바쁘셨나 보네요. 여튼 이 음악들이 막바지 더위를 이기는데 도움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자주 놀러오세요.
| 2009/08/21 14:06 | PERMALINK | EDIT/DEL |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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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Icon zzacnoon | 2009/08/21 14:51 | PERMALINK | EDIT/DEL
앞의 댓글들을 보셨는지는 몰라도 이미 한 차례 진행이 완료되었습니다. 한 분이 댓글을 달아주셨는데 두 번째시네요. 추후 요청자가 더 나타나게 되면 그때 보내드릴게요. 너무 목빼고 기다리진 마시길.
| 2009/08/23 10:16 | PERMALINK | EDIT/DEL |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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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Icon zzacnoon | 2009/08/24 01:28 | PERMALINK | EDIT/DEL
음. 아주 작은 거라면 받겠습니다. 그 주소 그대로 보내주시면 되구요. 대신 낮에 거의 부재중이니 '부재시 401호 바로 앞에 놓아주세요.'란 문구를 메시지에 남기시면 잘 수령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뭐 제가 좋아서 하는 일인걸요. 잘 받아주시는 것만도 저도 좋습니다. 이제 조금씩 선선해집니다. 가을이 오겠죠.
| 2009/08/28 18:34 | PERMALINK | EDIT/DEL |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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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Icon zzacnoon | 2009/08/31 15:33 | PERMALINK | EDIT/DEL
안녕하세요! 주말에 이래저래 움직이느라고 댓글이 좀 늦었네요. 일단 접수는 해놓겠습니다만 발송이 이루어질지는 장담할 순 없습니다. 길게 필요한 이유에 대해서도 언급을 해주셨는데... 어느 날,CD 두 장이 도착하면 저인 줄 아시고 도착하지 않는다 하더라도 너무 섭섭해 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다음 12월도 기회가 있거든요.
| 2009/08/29 00:37 | PERMALINK | EDIT/DEL |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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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Icon zzacnoon | 2009/08/31 15:35 | PERMALINK | EDIT/DEL
하잉하잉은 처음 보는 닉네임이네요. 지난 번에 어떤 닉네임과 실명으로 받으셨나요? 1차는 일단 끝났습니다. 2차 작업은 이루어질지 아직 불투명하구요. 그래도 혹시 모르니 지난 번 닉이나 실명을 알려주시면 지난 번 데이터가 남아 있으니 참고할게요.
| 2009/09/03 01:16 | PERMALINK | EDIT/DEL |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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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Icon zzacnoon | 2009/09/03 19:40 | PERMALINK | EDIT/DEL
네. 일단은 기억하고 있겠습니다. 2차발송이 없을 수도 있으니 너무 기다리진 마시구요.
| 2009/12/11 17:20 | PERMALINK | EDIT/DEL |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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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Icon zzacnoon | 2009/12/18 00:38 | PERMALINK | EDIT/DEL
긴 댓글에 이제서야 답글을 다네요. 이것은 8월에 제가 했던 것입니다. 지금까지 유효한 것은 아니구요. 12월에 한다는 것은 한국대중음악100대 명반이었는데 특별한 공고없이 비공개로 진행되었습니다. 8월분(4,5,6,7월)은 아마 한 세트 남은 것으로 기억되는데 제가 요즘 집도 이사하고 정신이 없는 관계로 챙겨는 두겠습니다만 발송해드릴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요즘은 워낙에 백수생활인지라.. 너무 기대는 하지 마시구요. 일단 방문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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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06 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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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마땅한 대책도 없이(연출: 구태환)'
- 노동자와 서민에게서 일을 빼앗는 것은 지뢰밭길을 걸어가라는 것. -


대학로에서 오늘부터 시작한 연극이다. 택규형의 도움으로 초대권을 받아 컬처클럽 몇몇 귀여운 일원들과 관람하게 되었다. 초대를 받았다 하더라도 연극의 질이 적당히 유지가 되지 않았다면 관람후기같은 것은 쓰지 않았을테지만 이건 뭐 너무나도 시의성이 짙은 극이었다. 극의 전반부는 마치 최근 "쌍용차 사태"에서 위기에 몰린 정리해고 노동자들의 모습을 생생하게 보여주는 듯 했다. 아내와 딸을 둔 강만석과 김정만은  공장 노동자인데(계약직인지 파견노동자인지는 확실치 않다.) 회사의 구조조정과 파업 등으로 인해 대기발령이라는 허울 뿐인 정리해고를 당한다. 당장 밥벌이가 곤궁해진 그들은 가족들을 위해 또는 자신을 위해 일자리를 찾아 전국을 떠돌게 된다. 하다못해 극심한 추위를 무릅쓰고 민통선에 몰래 들어가 지뢰를 밟을 수 있는 위험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소나무를 불법 벌목하는 일에까지 방글라데시에서 온 외국인노동자와 함께 가담한다. 그러나 그것도 여의치 않게 되자 결국 대한민국 공단의 심장 울산까지 떠밀려 오게 된다.


그곳에서 다시 우연치 않게 조우하게 된 극렬노동운동가인 후배노동자 봉기. 서글픈 재회를 자축하기 위해 그들은 한 막걸리집에서 밤새워 술을 마시게 된다. 가진 건 '기술'하나 뿐인 만석의 노동력은 막걸리집 노파의 수리 요청에 다시금 빛나게 된다. 결코 별 볼일 없는 그의 기술을 높이 산 막걸리집 주인 할머니는 기꺼이 수리비를 지불하고 그들을 술집 방 하나를 내준다. 이어지는 술자리에서 서울에서와 마찬가지로 이미 노정된 사회의 구조적 문제점을 예리하게(?) 파고 드는 버릇을 가지고 있는 봉기가 만석과 정만에게 폭설로 무너진 하우스를 고치면서 새로운 일자리를 찾을 수 있을 것이라며 그들에게 희망을 제시하였다. 그들은 그 장밋빛 계획에 취해 모처럼 달콤한 잠에 빠지게 된다. 다음날, 집을 떠날 때 아내가 챙겨 준 만석의 비상금까지 믿었던 봉기가 가지고 자취를 감추었음을 알게 되었을 때 만석에게는 산타 할아버지의 휴대폰 번호를 아냐고 물어보며 말했던 딸내미의 소원 하나가 스쳐 지나간다. "내 소원은 아빠와 함께 집에서 사는 것이야."


황지우 시인이 "삶이란 어느 정도의 굴욕을 지불해야 지나갈 수 있는 길"이라고 했던가. 이 연극 속에서 몇 차례  언급되었던 '행복'과 "18"이라는 욕설. 노동자와 서민에게 있어 현대사회는 도처에 묻혀 있는 지뢰밭길을 건너가는 것과 같다. 다행히 지뢰를 밟지 않게 된다면 적어도 행복은 꿈꿀 수 있는 권리 정도야 누릴 수 있지만 그러나 그럴 확률은 지극히 낮기에 결국 언제나 되뇌이는 것은 '씨팔'뿐이다. 역시 어떤 관점에서는 그 정도에서라도 끝날 수 있는 것도 그들에게는 다행일 따름이다.  


극중 초반에 등장하는 '고용안정센터'라는 명칭을 가지고 있다는 것 자체는 여전히 한국사회가 얼마나 고용이 불안정하고 그 속에 많은 모순들을 내포하고 있는지를 잘 보여준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타인들의 무관심과 방관. 늘 하는 생각이지만 일자리를 빼앗기는 것보다 더 두려운 것은 타인들의 어정쩡함과 무지일지도 모르겠다. 점차 나아질 것이다라는 희망어림도,  파이를 키워야 우리 모두가 잘 살 수 있다라는 사탕발림도 모두 거짓일 뿐이란 생각이 강해진다. 그들은 정작 사태를 개선할 의지도 또한 파이를 키울 능력도 없기 때문이다.    


시의적절하여 관심깊게 보았고, 또 배우들의 연기도 꽤 괜찮았지만 좀 무딘 결말과 현장의 느낌이 제대로 살지 않는 등 디테일한 부분에서 아쉬움을 느낀다. 그래도 적지 않은 대중들이 그들의 연기와 극을 사랑해 주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쌍용차 정리해고 대상자 974명의 투쟁이 헛되이 되지 않기를, 아울러 도장공장에 대한 공권력 투입에 강력히 반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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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03 16:36

1. 외장하드 - 시게이트 프리에이전트-고 320G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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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찍고 올리고 하는 것에 별 취미가 없는 관계로 빌려오는 것으로 대신한다. 이 제품에 대한 상세한 리뷰는 구매에 간접적인 도움을 주신 분의 포스트를 링크하는 것으로 대신한다. 다 게으른 탓이다. 아마 난 97,500원 정도에 샀나. 실컷 넣고도 아직 많은 파일들을 기다리고 있다. 부지런히 다운 받아야 할 터. 향후 3-4년간 음악, 영화, 논문수집을 감안한 용량이다.  



2. 휴대용 미니스피커 - 초박력 사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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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아래와 같음.
구입처: http://www.funshop.co.kr/vs/detail.aspx?itemno=5264

이른바 '어른들을 위한 장난감가게'라는 곳으로 여기 가면 재미있는 물건들이 많아 지름신이 종종 도지곤 하는데, 이번에도...헉. 오늘 도착해서 테스트 했는데 사운드 꽤나 좋다. 29,000원에 구입! 배송료는 별도였음.  

그냥 심심풀이 삼아 올린 포스팅임!!


별도공지: 다음 주에 여름맞이 BEST나옵니다. 기대하시길~

BlogIcon 박양 | 2009/08/05 12:2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음, 둘 다 빨간 색으로 하신 건가요? 저는 한 2년전쯤에 회사 옮기면서 자료 백업하느라고 까미 외장하드 샀었는데, 그 땐 13-4만원 줬던 거 같은데 용량 대비 가격이 또 어느새 쑥쑥 내려가버렸군요.-_- 기다리는 자에게 복이 있나니...
BlogIcon zzacnoon | 2009/08/06 00:43 | PERMALINK | EDIT/DEL
네. 독거노인이 되다 보니 원색인 빨간색이 자꾸 좋아지기만 합니다. 오랜만이죠? 한화가 꼴찌라 재미없는 한해겠어요. 여름휴가 아직 안 갔으면 잘 다녀오시고, 갔다 왔으면 더위 꿋꿋하게 견디시길 바래욧.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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