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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에 해당되는 글 6건
2009/04/27 17:57

  오늘 ‘중국으로 가는 길’을 수강하며 대학생활을 막 시작한 1학년 학생들과 ‘인터넷과 중국어’를 들으며 대학생활을 마감해 가고 있는 4학년 학생들이 함께 자리를 했습니다. 우리는 우주를, 그리고 별을 보기 위해 이곳에 왔습니다. 그렇지만 단순히 별을 보면서 놀기 위해 야외수업 자리를 마련한 것만은 아닙니다.
  여러분들 가슴 속에는 여러 다양한 것들이 자리 잡고 있겠지만, 공통된 것은 ‘꿈’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러나 여러분들은 과연 일상 속에서 가슴에 품은 꿈을 얼마나 진지하게 다루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별을 본다는 것은 어떤 관점에서 우주를 산책하는 일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그리고 꿈을 가지고 실천을 견지해 나가는 것은 ‘영혼의 산책’이라 해도 무방합니다. 이 산책을 게을리 하지 않는 여러분이 되었으면 합니다. 우리도 노력하겠습니다.

2009년 4월 29일 수요일
**시민천문대 야외수업에서
***, ***강사 드림.

BlogIcon 박양 | 2009/04/28 14:18 | PERMALINK | EDIT/DEL | REPLY
꿈이란 단어는 가슴을 참 뜨끔하게 하는 말입니다. 역시 이글을 보니 뜨끔하네요. :)
참, 전부터 궁금했던 건데, 태그에 루시드폴을 누르면 왜 아무글도 안 뜨는 건가요?
짝눈님. 루시드폴이 태그로만 존재하는 이유. 고것이 궁금합니다. ㅎㅎ
BlogIcon zzacnoon | 2009/04/28 17:58 | PERMALINK | EDIT/DEL
음..아마도 지난 번에 음원 정리되는 기간에 그렇게 된 것 같은데요. 로그아웃 상태에서는 제가 클릭을 하니 저 역시 아무 것도 뜨지 않더라구요. 그런데 로그인을 하고 클릭해 보니 길 위, 사람이었네, 할머니의 마음은 바다처럼 넓어라. 가 검색이 되네요. 다른 태그의 외국가수들이나 지명도가 떨어지는 한국뮤지션들은 로그아웃 상태에서도 잘 보여지는데(물론 음원은 대부분 사라졌습니다만..), 루시드 폴이나 자우림처럼 주류에 가까운 뮤지션은 음원만 보이지 않는 것 뿐만 아니라 포스트도 보이지 않게 해 놓은 것 같습니다. 로그아웃 상태에서는 태그 말고도 검색으로도 찾을 수가 없더라구요. 이유는 이와 같습니다. 수사반장 보고 끝.
BlogIcon kaira | 2009/04/29 06:34 | PERMALINK | EDIT/DEL | REPLY
'우리는 우주를, 그리고 별을 보기 위해 이 곳에 왔습니다.'
라는 말이 왜 갑자기 이렇게, 위안이 되는걸까요.
너무 위안이 됩니다.

감사해요.
뜬금없는 감사를 보냅니다.
BlogIcon zzacnoon | 2009/04/30 03:04 | PERMALINK | EDIT/DEL
대전으로 야외수업 갔다가 삼겹살 먹고 12시까지 술자리가 이어져 지금에서야 집에 도착했습니다. 운전기사여서 술 한모금 못 마신 것이 매우 안타깝지만은.. 물론 이런저런 사정으로 준비했던 위의 멘트 전혀 하지 못했습니다. 프린트해서 나눠주는 것으로 끝내려구요.

한 번쯤 시간 되시면 근교에 양평천문대라도 가서 별 보고 오세요. 우리 인간의 존재가 얼마나 가벼운 것인지, 한편으론 얼마나 무거운 것인지 재차 인식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여러가지로 스트레스 받는 일 있어도 화이팅하실거죠? :)
| 2009/04/30 23:51 | PERMALINK | EDIT/DEL |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BlogIcon zzacnoon | 2009/05/01 14:55 | PERMALINK | EDIT/DEL
수요일엔 야외수업을 다녀오고, 어제 오늘은 회사 워크숍을 다녀와 방금 집에 들어왔습니다. 연이은 운전은 매우 피곤한 일이네요. 잠시 쉬었다가 저녁에 약속이 있어 나갔다가 내일부터는 혼자 전라남도로 여행을 다녀올 생각입니다. 정말 정신없이 노는 스케쥴이죠? 공부를 이렇게 해봤으면 좋겠단 생각이 문득 듭니다. 황금연휴 기간 즐겁게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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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22 01:29
봄비가 내린데 이어 종일 강한 바람이 불던 하루였다. 일기예보를 찾아보니 내일이면 온도는 다소 낮아지겠지만 다시 쾌청해질 것이라는 예보다. 점진적인 지구온난화의 가속화로 지구가 점차 가라앉고 있다지만은 아직까지 계절의 변화만큼 일관성 있는 것은 없다. 적어도 사람보다는 정직하지 않겠느냐란 이야기를 하고 싶었던 것이다. 작년 초여름 MP3를 구입하고 같이 딸려나온 이어폰이 맛이 가서 한 쪽 밖에 소리가 나오지 않는다. 나도 드디어 하이엔드급의 이어폰에 입문할 때가 되었다. 역시 취미를 가지기 시작하면 한도 끝도 없는 세상이다. 오늘 귀에 꽂힌 노래 가운데 두 곡을 골라봤다.

김은영씨의 노래는 자작곡이라고 한다. 그리고 이번 주 토요일 오후 5시에 신촌 블루버드에서 공연을 한단다. 만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으로 수준높은 공연을 들려주려나 본데 불행히 갈래도 갈 수 없는 몸이다. 앨범을 구매하는 것으로 보답할 생각이다. 많은 사람들이 알고 갔으면 좋겠다. 케리 노블의 노래도 착 감긴다. 그녀는 나와 동갑내기인 미국의 싱어송라이터. 내일 날씨에 두 곡 모두 어울릴 듯 싶다.


김은영 - 가끔은
Keri Noble - Say Goodbye


      
BlogIcon 시린콧날 | 2009/04/22 09:3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예상하신대로 오늘 날씨와 아주 잘 어울립니다. 일 시작하기 전에 커피 한잔 마시면서 들으니 그만이네요. 역시 비온 다음날 아침의 햇살은 질적으로 틀리네요. 이 분 토요일 공연이군요. 적어두었습니다. 갈 수 있음 좋을텐데.
BlogIcon zzacnoon | 2009/04/22 17:11 | PERMALINK | EDIT/DEL
달달한 믹스 커피 한 잔 하셨나 보군요. 기회되면 같이 가보세요. 전 대전에 내려가야 해서 못 가지만은 예매 70장은 다 나갔다 본데 현매를 못해 입장 못할 가능성은 아예 없을 것 같아요.
사막 | 2009/04/22 18:0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어젠 집에서 쉬었어요. 쉬었다기 보다는 이래저래 처리해야 할 집안일들이 있어서 바쁜 와중에 울며 겨자먹기로. 어제 업무가 오늘업무와 함께 고스란히 쌓였다는. 김은영은 목소리가 참 정직하네요. 김은영이나 케리 노블이나 지나치게 기교 부리지 않고 요란하거나 과잉 없이 담백한 느낌이 드는데, 그것이 그녀들의 미덕 아닐까 싶은데요. 그러고 보니 요즘 꽂힌 곡들이 모두 언니들 노래네요? 아니, 뭐 그렇다고.

퇴근임박, 밖은 여전히 바람 쌩쌩이려나요? 출근길에도 그렇고 아까아까 점심 먹으러 나갈 때도 그렇고 봄바람이 많이 차갑던데, 그래도 하늘이랑 구름이랑 볕이랑 참 맘에 들던데. 와우, 18시 현재, 서울 하늘 지대로 예술이네요. 이 아름다운 광경, 보고 있으려나? 놓치지 않았기를.
BlogIcon zzacnoon | 2009/04/22 23:21 | PERMALINK | EDIT/DEL
그러셨군요. 울며 겨자먹기라도 쉬신 게 어딥니까. 그리고 모르셨던가요? 제가 주로 언니들 노래 심취해 있다는 걸. 아저씨들 노래들은 가끔 면피용으로 사용하는 겁니다. 연애도 못하는데 목소리라도 이성의 목소리를 자주 들어줘야죠. (이거 말하고 보니 변태같군요. 흠.)

18시 현재에는 옆 빌딩 지하에서 콩비지에 간장 비벼 먹고 있던 중이었습니다. 물론 그 전에 담배 한 대 하면서 창문 밖으로 청계천 너머 보이는 하늘 실컷 봐두었습니다. ;) 봄도 맞았는데 소개팅 시켜주세요.
| 2009/04/24 13:36 | PERMALINK | EDIT/DEL
비밀댓글 입니다
BlogIcon zzacnoon | 2009/04/24 13:55 | PERMALINK | EDIT/DEL
와.. 그럼 성사확률 100%겠네요. 한 달안에 누군가 생긴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에 가까운 일이니까요. 저도 한 달동안 피부관리에 불살라야겠네요. 그래도 가는 봄은 잘 구경하셔야죠? 근데 저 때문에 뺨 석대 맞으시는 거 아닌가 몰라요. :)
BlogIcon oasis | 2009/04/22 22:59 | PERMALINK | EDIT/DEL | REPLY
겨우겨우 회복했어요'-')/
케리노블이라는 아줌마(?)는 박기영이 스페이스공감에서 노래 불러줘서 알게되었는뎅
넘 좋죠 Look at me <- 이거 괜찮아요^^
씨디 요새 끼고 살아요
리핑해서요 침대에 누워 끙끙 앓으면서도 들었어요.
역시나 좋더라구요 선곡 최고>_<!!
BlogIcon zzacnoon | 2009/04/22 23:24 | PERMALINK | EDIT/DEL
음..그동안 많이 아팠나 보군요? 케리노블이 아줌마면 나도 아저씨? --; 룩앳미를 스페이스공감에서 부르기도 했었나 보네요. 여튼 그렇게 열심히 들어주신다니 참 좋네요. 가급적이면 이제 다시는 아프지 말도록 하구요. 이제 술 마시러 갈 시간이 임박했네요. 곧 주말이니 화이팅~ 아..중간고사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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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13 04:32
오랜만이야. 재작년 겨울에 쓴 이후 처음인 듯 싶어. 그새 사계절이 지나고 다시 봄이 도래하고 말았어. 그동안 당신은 무얼 하며 지냈는지, 그리고 나는 어떻게 살아왔는지 그저 눈 한 번 깜빡였을 뿐인데 또 이렇게 되어 버리고 말았네. 편지의 도입 부분에 계절 이야기, 세월 이야기를 빼면 무슨 감칠맛이 있겠어.

어제는, 아니 실은 종종 당신의 안부가 궁금하다는 생각을 하지만은 오늘은 안부가 궁금하다는 얘기를 하기 위함이 아니라는 것을 솔직히 고백해. 지난 번 편지 이후 내가 살아온 지난 1년 4개월의 삶이 회한으로 가득차서 응석을 부리고 싶은 마음의 발로인 때문일거야. 최근에는 '실패'라는 것을 오랜만에 맛 보았고, 그로 인해 한동안은 침체에 빠져 허우적대는 시간도 있었지만 서서히 벗어나고 있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은 그 여진이 언제 다시 폭발할 지 모르는 상황이긴 해. 그래도 나 힘을 낼꺼야. 왜냐하면 다시 우리가 만났던 봄이 됐으니까.

작년 봄에는 우리가 다시 만나 동네 언저리에서 짧지만 밥을 한 번 먹은 적이 있었지. 기억나지? 칼국수를 같이 먹고 대화를 하면서 나는 느꼈었어. 그때에도 당신을 아직 좋아하고 있었다는 걸. 그렇지만 되돌아 가기에도 이미 늦었다는 것 역시 체감하고 있었지. 그 이후 난 어쩌면 내가 힘든 고비마다 당신을 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었던 것 같아. 문자를 보내고, 드물지만 답장이 오면 그것을 위로삼아 약간의 힘을 얻고는 했었는데 그게 과연 사랑이었는지 되묻는다. 우리의 문자는 작년 연말 인사로. 아니 2월 초 당신이 일본에 간다고 하던 그 순간 이후로 정지되어 있지만 우리의 삶은 과연 정지되어 있었는지.

끊임없이 하루는 가고, 또 새로운 날이 오고 하면서 바야흐로 봄은 와 버렸는데 왜 나의 마음은 왜 이리 먹먹한지 모르겠어. 따뜻한 훈풍을 맞았던 어제의 밤에도, 그리고 잘 알지는 못하지만 친근감을 느끼는 블로그 이웃들에게 선물로 보내는 음악 CD를 끊임없이 구웠던 지난 열흘동안에도 이 마음은 사실 지울 수가 없었다. 누군가 내게 물었었어. "왜 그렇게 CD를 구워 돌리는지." 이에 대해 나는 "요리를 해 남에게 대접하며 먹이는 기분"을 아냐고 대답했었지만 어쩌면 나의 외로움을 달래기 위한 것에 불과했는지도 모르겠어. 난 그동안 얼마나 진실되고 솔직했을까. 이 물음에는 사실 자신이 없다. 난 여전히 바람 앞의 촛불처럼 나약한 존재일 뿐이니까.

항상 지키지 못할 다짐만 한다. "잘 살겠노라고." 그리고 "약해지지 않겠다고." 오늘도 결국은 이런 지키지 못할 다짐만 하며 끝날지도 모르겠어. 지난 번에는 잘 지내자고 말까지 해 놓고 이게 무슨 타령인지... 오늘은 술을 마셨어. 그리고 엊그제 직장을 그만 둔 동료를 찾아 청주에 다른 동료들과 함께 내려가 술을 진탕 마시고도 돌아왔었고 말야. 그래서 주말 내내 퍼져 있었다가 다시 출근을 하려면 잠을 좀 자야겠다는 생각으로 매주 일요일이면 마시는 술이야. 이렇게 마시는 술에 무슨 큰 의미가 있겠어. 그저 하루를 다시 시작하기 위한 것이라는 의미 밖에는 없겠지. 그렇다면 앞으로 우리에게 펼쳐 질 많은 날들에는 또 무슨 중의적인 의미가 있을까. 난 모르겠다. 여전히 모르겠다는 말 밖에는 할 수 없어.      

또 다시 네 번의 계절을 맞이하고 나면 2010년이 올거야. 그 무렵에는 우리는 또 어떻게 변해 있을까. 어찌 변하든 우리가 지향해 왔던 또 나아갈 꿈만큼은 퇴색되지 않았으면 해. 그저 지금의 내가 또 우리가 바랄 수 있는 것은 그것 뿐이 아닐까, 언제나 확신할 수 있는 것은 이것 뿐이다. 다시 잘 지내자는 말로 오늘을 마감한다. 이렇게. 가식적으로.
BlogIcon kaira | 2009/04/14 07:10 | PERMALINK | EDIT/DEL | REPLY
무언가 많은 얘기를 적어놓고 있다가 전부 비웠습니다.

좋은 기억일지 아픈기억일지 모를 이야기에
제 코멘트가 조심스러워지는군요.
다만, P님은 아름다운 분이실 것 같습니다.


봄이라 식욕이 떨어지더라도 밥 많이 드세요.
밥심이 진짜 있더라구요.
BlogIcon zzacnoon | 2009/04/14 12:38 | PERMALINK | EDIT/DEL
전 아픈 기억은 늘어놓지 않습니다. 다만 이런 글은 동의받지 않은 글이라 민폐성이 다소 농후한 측면이 있긴 하죠. 그리고 전 절대 식욕이 떨어지지 않습니다. 사시사철 언제나 왕성한 밥심을 자랑하죠. 블랙데이를 기념하여 자장면 한 사발 했더니 심히 졸리는 점심시간이네요. 다음엔 그 많은 얘기 다시 채워주세요. :)
Sera | 2009/04/14 16:20 | PERMALINK | EDIT/DEL | REPLY
블랙데이 머 그런것도 모르고 마포에 유명한 밀냉면을 '양많이'해서 먹고왔더니..ㅋㅋ저도 뿌듯... 어여어여 쌤에게도 '보고싶어~~~~''어디야!!!' 맘껏 할 수 있는 그런 스토커가 생기길 바래요^^ 오늘 날씨 쵝오~~~~!!
BlogIcon zzacnoon | 2009/04/15 12:40 | PERMALINK | EDIT/DEL
어헛. 평일 점심에 밀냉면 먹으러 마포까지 갔다왔다는 고백인가요? 그거그거 뿌듯한 일만은 아닐 듯... 내게 그럴 수 있는 스토커보다 내가 스토킹할 수 있는 사람이 있었으면 더 좋을 듯 싶네요. 오늘 날씨는 흐림.
Sera | 2009/04/16 14:29 | PERMALINK | EDIT/DEL
머얌~12시 50분에 와서 자리 착석했거든요~~~~여하간 그건 그렇고..스토킹이 하고 싶으시다...흠..주말에 우리집에 왜왔니를 봤거든요~거기 스토거가 나오죠..영화가 썩 맘에 들었다고는 못하겠지만 남는 대사가 있어서~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나를 사랑하게 되는 건 기적이야!'자신의 마음을 몰라주는 상대를 스토킹하면서 주인공 강혜정이 하는 말이였는데요,일단 누가 나를 스토킹하는 것은 맘이 아프진 않으니까, 그래도 머 있으면 나쁘진 않으니까 그대로 두면 되는데, 문제는 내가 스토킹을 하게 되는 상황. 왜냐하면 거기서 부터는 내가 아프니까..왜 이렇게 내맘을 몰라줄까..내가 어디가 모자른가...전화만 받아줘도 되는데..그래서 하고 싶은 말은 스토킹하는건 너무 아프다는거~~그래서 전 기적을 택하기로 했어요!!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나를 사랑하게 되는 기적!!^^내가 스토킹하는건 힘들어!!싫어!!!오늘 날씨는 맑음^^ Fade Away -재클린
BlogIcon zzacnoon | 2009/04/18 00:20 | PERMALINK | EDIT/DEL
우리집에 왜왔냐가 무슨 프로그램인지 모르겠지만 무슨 의미인지는 알겠네요. 그런데 기적을 택하기로 한 것은 너무 삶을 방치하는 것은 아닌지 모르겠군요. 뭐 생각하면 낭만적인 부분이 없는 것도 아니지만은....
BlogIcon 시린콧날 | 2009/04/15 13:0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절절합니다. 그 분은 이 글 못보겠죠. 언젠가 볼지도 모르는건가요. 보내지 못한, 보낼 수 없는 편지들이 생각나네요. 잘 지내기로 했는데 왜 그럴 수 밖에 없는 걸까요. 어렵네요. 아프지 않은 좋은 기억이어서 다행입니다. 봄인데 허하네요. 비까지 내리니 더더욱.
BlogIcon zzacnoon | 2009/04/16 00:38 | PERMALINK | EDIT/DEL
모르죠 뭐. 예전에 이 곳의 주소를 알려준 적이 있긴 한데 그녀라면 아마 들어오지 않을 듯 싶습니다. 사실 어찌보면 그녀의 이니셜을 빙자하여 스스로에게 쓴 것이라는 의미도 있습니다. 근데 짝도 있으신 분이 봄에 허하시면 되겠습니까. 오늘 내린 비는 좀 마음을 착잡하게 하는 마력을 가졌던 듯 싶어요. :) 그래도 짧은 봄을 즐겨야죠.
음. | 2009/04/16 23:5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 또 default. 요리를 해서 다른 사람을 먹이는 기분.은 당신 것이 아닐텐데. 아무튼. 잘 살길.
BlogIcon zzacnoon | 2009/04/18 00:21 | PERMALINK | EDIT/DEL
이제는 음.이 곳에서의 공식 닉네임이 되었군요. 한동안 뜸했었군요.
오징어땅콩 | 2009/04/17 23:1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오랜만입니다. 잘 지내시죠? 봄이 만개하여서 참 아름다워요.

이 글을 보니 새삼 선배님께서 어떤 사람인지 좀더 알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좀 뜬근없이 들리실지는 모르겠지만, 이 글을 보니 선배님께서 여성이시라면 과연 어떤 사람이었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데

물론 성별이 다르다는 것 자체를 가정하는 것이 어려운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여성이시면 좀더 매력적인 사람이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금 매력이 없으시다는 얘기로 들으시면 곤란합니다...)






만개한 아름다움이 선배님께도 전해지길 바라겠습니다.
BlogIcon zzacnoon | 2009/04/18 00:24 | PERMALINK | EDIT/DEL
그러게 참말로 오랜만입니다. 어떻게 지내고 있습니까? 봄이 오면 술 한잔 하기로 한 게 1년은 훌쩍 넘은 듯... 조카는 잘 크고 있는지도 모르겠고... 언니 소식을 남석이한테 한 번 물어볼 걸 그랬나 싶기도 하고..방금 같이 술 한잔 마시고 들어왔어요. ㅎㅎ 다음 생에선 여성으로 태어나길 간절히 기도해야 겠어요. 오늘 날씨는 특히 예술이었죠. 봄의 절정을 보여준 날이었던 듯.
| 2009/04/17 23:50 | PERMALINK | EDIT/DEL |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BlogIcon zzacnoon | 2009/04/18 00:26 | PERMALINK | EDIT/DEL
딱딱한 글을 자꾸만 읽으신다니 저로서는 감사한 일이네요. 그런데 뉘신지 모르겠네요. 닉네임이 궁금증을 일으키는군요. 산책하기 좋은 날씨가 이어질 것 같네요. 봄은 잘 누리고 계시겠죠? 자주 놀러와 주세요.
| 2009/04/19 21:19 | PERMALINK | EDIT/DEL |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BlogIcon zzacnoon | 2009/04/20 00:54 | PERMALINK | EDIT/DEL
그러셨군요. 저랑 오프라인 혹은 온라인으로 알고 지내는 분들 가운데 한 분의 블로그겠네요. 위로라... 그리 쉬운 것은 아닌데 어쨌든 도움이 되었다니 다행이네요. 일기예보를 통해 내일 날씨는 숙지하고 있었습니다. 일기예보를 미처 못보고 지나칠 정도로 바빠졌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봄날, 화이팅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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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08 01:38

한동안 쓰지 않았던 일상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싶었다. 예정되었던 기타레슨이 갑자기 취소되면서 연습부족으로 못내 답답했던 마음의 긴장이 다소 풀어졌으나, 넘쳐나는 시간이 문제였다. 그래도 까짓 것 시작된 봄인데 무엇을 한들 어떠랴 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낮의 불편했던 마음이, 그리고 봄을 맞이하여 정리되지 않았던 시간들을 차곡차곡 글로 채우고 싶다며 스스로를 이끌었다.  

몇 시간이 지나고 컴퓨터 앞에 자리잡은 이 밤, 평소와 다름없이 아침을 먹지 않는 내게는 저녁이나 다를 바 없는 야식을 차려 먹고 자리에 앉았다. 담배를 몇 대 물어 피웠고, 그새 요거트를 먹으며 마감뉴스를 보고 EBS스페이스공감의 공연을 잠시 봤다. 잠시 창을 열었다. 그나마 지금 이 시각에는 정말 시기에 적합한 봄밤 같다는 생각이 든다. 설마 계속 그러진 않겠지만은 어제 오늘과 예보된 내일 낮의 날씨는 이미 5월이나 다름없다. 긴 겨울, 사람들이 그토록 그리던 순간을 너무도 순식간에 이 녀석은 가져와 버렸다. 내가 다니는 곳에서는 아직 제대로 꽃구경을 해 본적도 없는데 도처에는 꽃이 만개했다는 소식 뿐이다. 앗~하는 사이에 수없는 밤을 보내며 기다려 온 봄을 보내고 싶진 않다.

일상에 대한 이야기를 풀며 뭔가 정리하고 싶었다라는 마음으로 다시 돌아왔지만 그만 두기로 했다. 왜 그런 밤이 있지 않은가. 치렁치렁 늘어 놓으며 살아가는 이야기를 꽃피우고 싶었지만 문득 모든 게 무의미해지는 그런 밤 말이다. 자고로 이런 시기에는 컴퓨터 앞에 앉아 자판을 쳐봐야 쓸데없는 짓이다. 아침에는 거리에 오가는 젊음을 만끽하고, 낮에는 지인들과 도란도란 이야기의 꽃을 피워야 한다. 마지막으로 저녁에는 명멸하는 밤하늘을 보는 것으로 충분하다. 그 밖의 일들은 미처 겨울을 벗어나지 못한 육신의 미련과 착각에 지나지 않는다.
 
그래서 이만 자판치는 것을 멈춘다. 멈춰야 할 때, 가야할 때가 좀 더 명확해지는 서른 다섯이 되었으면 한다. 허나 그럴 순 없겠지.

   

Kathryn Williams - Flicker


 

BlogIcon 박양 | 2009/04/08 15:4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도요. 뭔가 블로그에 일상이야기를 하고 싶었으나, 마땅히 하기가 힘든 요즘이네요. 이야기할 게 없어진 건가 싶기도 하고.
갑자기 봄이 온 것 같아요. 춥다고 불평하고 있었는데, 마음의 준비가 되지 않았는데 이렇게 와버린 봄. 뭘 해야될지 멀뚱멀뚱.
BlogIcon zzacnoon | 2009/04/08 15:59 | PERMALINK | EDIT/DEL
멀뚱거릴 필요 있나요? 정답은 연애.
| 2009/04/08 15:54 | PERMALINK | EDIT/DEL |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BlogIcon zzacnoon | 2009/04/08 16:04 | PERMALINK | EDIT/DEL
미국 쪽이면 우편료가 꽤나 나오는 것으로 알고 있지만 우편료 들인 값어치는 충분히 할테니 아무튼 주소 남겨주세요. 해외에서 듣는 음악은 더욱 좋은 친구가 될 것이라는 것은 저도 압니다. 들으면서 한국에 대한 향수를 달래시기를 바랄게요. 전 가입한 지가 얼마되지 않았으니 서로 모르는 사이겠죠? 이 닉네임을 사용하시나 봅니다.
| 2009/04/08 16:04 | PERMALINK | EDIT/DEL |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BlogIcon zzacnoon | 2009/04/08 16:05 | PERMALINK | EDIT/DEL
이번 주 내에 받을 수 있도록 처리해 드리죠.
garlic | 2009/04/09 11:05 | PERMALINK | EDIT/DEL | REPLY
받았어요 어제-
한동안 풍성한 출퇴근길 되겠는걸요
감사합니다 잘 들을게요 :)
BlogIcon zzacnoon | 2009/04/09 11:30 | PERMALINK | EDIT/DEL
네. 그런데 봄부터 풍성해져서야 되겠어요. 어디.. ;)
사막 | 2009/04/09 17:29 | PERMALINK | EDIT/DEL | REPLY
또 낮술했어요. 많이는 아니지만, 낮술이란 게 양이 문제가 아니라서리. 이거이거 이러다 버릇 들겠어요. 인터뷰어와 인터뷰이가 인터뷰 하다 말고 낮술 마시고 정작 해야할 얘긴 뒷전, 농담하고, 이거이거 참. 사무실로 컴백, 당연히 늘어지죵. 그래서 지금 이어폰 꽂고 다시 음악 삼매경. 지금 나오는 건, <봄날, 벚꽃 그리고 너>. 하악하악, 이거이거 너무 좋잖애!!

서른다섯에 명확한 게 뭐 얼마나 있겠어요, 명확하다 해도 그게 얼마나 단단하겠어요. 바라건대, 너무 철들지는 말아요. 철들면 세상의 재미 반은 잃어버리는 거거든요. (내가 철들어봐서 알아요, 라고 뻥치면서.) 모르긴 몰라도 담아준 음악도 20%쯤은 덜 아름다울 거라구요. 지금으로서도 충분히 예뻐요. (CD 보내줘서 하는 소리 아니에;;; 하는 소리에;; 암튼요.)
BlogIcon zzacnoon | 2009/04/11 20:37 | PERMALINK | EDIT/DEL
본말이 전도되는 상황이신 것 같은데요? ㅎㅎ <봄날, 벚꽃 그리고 너>짧지만 여운이 남는 음악입니다. 철들려면 지금까지 살아온 삶을 한 바퀴 더 돌아도 들지 않을겝니다. 청주까지 원정 술을 먹으러 다녀와서 그런지 노곤노곤하네요. 아.. 여자친구가 있었으면 생각이 드는 주말 저녁입니다.
BlogIcon kaira | 2009/04/11 06:00 | PERMALINK | EDIT/DEL | REPLY
말한마디보다 바람 한 번 쐬는 것이 더 마음에 와닿을때가 많지요.
늘 느즈막하게 일어나 밤에 일하는 일상이다보니 최근엔 꽃놀이와 낮 햇살이 그리워집니다.

저 대신이라도 주변에 이미 만개한 많은 봄들을 느껴주세요.
제가 덜 아쉽도록요.
BlogIcon zzacnoon | 2009/04/11 20:34 | PERMALINK | EDIT/DEL
그러게요. 새벽녘이 다 되어서야 끝나는 일을 한다는 건 꼭 좋은 것만은 아닌 듯 싶습니다. 저도 물론 올빼미 체질이라 그런 삶을 지향하기는 하지만서도.. :) 제가 많이 느끼면 대리만족이 될까요? 뭐 그리고 머리에 꽃달고 계시니까 이미 봄을 수없이 느끼고 계시잖아요. 주말 아침 6시에 댓글달고 그러지 마세욧~ 솔로라는 티 팍팍 납니다. 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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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04 0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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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은영 - 별, 바람, 그리움

음. | 2009/04/04 05:00 | PERMALINK | EDIT/DEL | REPLY
Nick.에 대한 default 설정이 가능했군요. 그리움에는. 냄새.가 있는 듯 합니다.
BlogIcon zzacnoon | 2009/04/05 00:28 | PERMALINK | EDIT/DEL
"누구세요." 쌍따옴표 보이시죠?
박민호 | 2009/04/04 06:28 | PERMALINK | EDIT/DEL | REPLY
형님, 인기 블로그네요?
블로그 World의 비주류에서 주류로 편입하셨군요!ㅎㅎ
<Once>는 너무도 감동적으로 보고 들었습니다.
저도 그렇게 낭만적으로 살고 싶은데^^
BlogIcon zzacnoon | 2009/04/05 00:30 | PERMALINK | EDIT/DEL
원스 빌려줬던 거 깜빡 잊고 있었는데 잘 봤다니 다행이네. 근데 뭘 근거로 인기블로그란게야. ㅎㅎ 진짜 인기블로그는 이승환 블로그더만. ktx4월호 매거진에서도 주소가 짤막하게 소개되어 있더만. 그 정도는 되어야지. 댓글과 방명록 수치를 봤을 때는 어림없겠지만 방문자 수로 하면 2010년 파워블로그 정도는 노려볼 수 있겠다. 그 전에 저작권 벌금이 나올지도;;
zhouli | 2009/04/04 16:55 | PERMALINK | EDIT/DEL | REPLY
노래가 참 착하단 느낌이 드네요...(??)
가사는 슬프고..^^

그런데 님은 어떻게 이렇게 이런 노래들을 아시는지
궁금합니다..
다 관심이겠죠?

좋은 노래 잘 듣고 갑니다.
BlogIcon zzacnoon | 2009/04/05 00:31 | PERMALINK | EDIT/DEL
네. 괜찮죠? 이런 노래들은 뭐 역시 말씀하신대로 관심을 가지다 보니 여기저기 흘러 다니다 발견하게 되는 것이죠. 그동안 잘 지냈어요? 혹독한 겨울을 보내느라 고생하셨습니다. 이제 봄입니다. 홧팅~
BlogIcon 시린콧날 | 2009/04/06 13:11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이 맘에 드는 목소리는 뭔가요. 류금신 목소리가 생각나네요. 노래 잘 불렀던 두학번 선배누나 노래를 듣는 기분입니다.
BlogIcon zzacnoon | 2009/04/06 14:15 | PERMALINK | EDIT/DEL
시린콧날님은 봄맞이 cd자동으로 발송해 드릴 겁니다. 댓글 안 다셔도;;
BlogIcon 시린콧날 | 2009/04/06 15:53 | PERMALINK | EDIT/DEL
안그래도 포스트는 봤는데. 또 보내달라고 하기가 좀 남새스러워서 꾹 참고 있었습니다. 이렇게 말씀해주시니 눈물이...:) (제가 좀 소심하여...농담입니다) 서로들 아시는 분들끼리 보고 번개 비스무레한 걸 하고 그러면 좋겠다 싶은 맘은 있는데. 행동으로 쉽게 옮겨지지 않네요. 또 모르죠. 언제 한번 지를지.
Sera | 2009/04/06 14:0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샘~ 저는 유에스비들고 올라갈께요~~ ㅎㅎ...5층에서~kk
BlogIcon zzacnoon | 2009/04/06 14:15 | PERMALINK | EDIT/DEL
넵. 준비할게요.
Sera | 2009/04/07 14:05 | PERMALINK | EDIT/DEL
으흐흐흐~~~~4월 베스트 1번 곡부터 아주 맘에 들었어요~~!!첨부터 한곡씩 내려갑니다~~~~감사^^
BlogIcon zzacnoon | 2009/04/08 00:45 | PERMALINK | EDIT/DEL
네. 즐겁게 들으셔욧. :)
BlogIcon kaira | 2009/04/06 18:0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오- 인기블로거셨군요
그것도 모르고 친하게 생각했어요 저;;;(흐흐)

역시나 좋은 곡을 올리셨네요.
정말 맘에 드는 목소리입니다.
BlogIcon zzacnoon | 2009/04/06 21:19 | PERMALINK | EDIT/DEL
그 날조된 댓글에 속으시면 안됩니다. 어쩌다 한 번 댓글 대박 나는 건데 그런 걸로 설마 인기블로그라 생각하시는 건 아니겠죠? 이 곡은 아마 곧 실컷 듣게 되실 겁니다.
사막 | 2009/04/07 15:23 | PERMALINK | EDIT/DEL | REPLY
바쁘다는 핑계로 안부 한 마디 전하지 못하면서 차마 보내달라 할 수 없어 손 못 들었는데, 알아서 보내주는 친절+자상함이라니, 그래도 되나요? 감동시키고 말야, 말야. 아, 그래, 잔인하여라, 4월은 미친 듯이 일해주겠다, 기꺼이 일'만' 해주겠다, 작정했더랬는데 출퇴근 사이사이, 일 하는 짬짬이 들으며 감동을 새록새록 느껴보도록 하것습니돠. 인터뷰차 종로에 나갔다가 길어지는 바람에 함께 밥 먹다 낮술을 했네요. 날은 따땃하고, 배는 부르고, 친절한 이웃은 좋은 음악을 선사하고, 4월은 잔인해도, 세상 좋구나, 자꾸만 축축 늘어지네요. 오늘 같으면 여름도 곧 오겠어요. 짝눈님도 혹 자울자울 졸고 있었던 거 아닐랑가 싶군요.
BlogIcon zzacnoon | 2009/04/08 00:44 | PERMALINK | EDIT/DEL
낮술도 할 정도로 이미 미친 듯이 일하고 계신걸요? 오늘은 그랬다 치더라도 내일은 완전 초여름 날씨가 될 것 같은걸요. 자울자울 졸고 싶지만은 사무실은 이미 여름이 시작된 듯 까무룩 잠도 들지 못합니다. 흑.

야식으로 밥을 좀 급하게 먹고 요거트까지 하나 먹어주고 나니 딸꾹질이 자꾸 나네요. 쩝~ 여기까지 쓰고 진정 좀 시켜야겠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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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03 15:06

작년 연말에 이어 2009년 새봄맞이 베스트 CD(총 2장 분량)의 선곡을 마쳤다. CD에 대한 설명을 잠시 하면 다음과 같다. 작년 12월부터 올해 3월까지 새로 발매되었거나 혹은 이전에 발매되었으나 놓쳤던 앨범을 포함하여 대략 80~90여개 정도의 앨범을 듣고 선곡하였다. 한국 곡은 모두 143곡, 외국 곡은 모두 117곡으로 전체 수량은 260곡에 달한다. 다수의 외국 곡의 경우는 시간 관계상 압박감이 심한 관계로 다 듣지 못하고 인트형이 먼저 선곡했던 것을 참고하여 편성하였다. 세 보진 않았지만 대략 들었던 앨범 수 정도의 뮤지션들이 들어가지 않았을까 싶다.  한편, 작년 12월부터 최근 3월 말까지 발매되었던 신곡들로 주로  구성되어 있는데 가장 처음은 브로콜리 너마저의 앨범부터가 아닐까 싶다. 아울러 지난 번과 마찬가지로 지금까지의 4개월 간의 음악 이외에 이전에 발매되었던 뮤지션들의 곡들도 일부 포함되었다. 오늘부터 CD굽기에 들어갈 계획으로 오프라인으로 평소 알고 지내던 지인들에게 우선 배포할 생각이다. 그리고 다음 순위는 지난 번에 이 베스트CD를 받았던 분들 가운데 또 원하시는 분들, 마지막으로 평소 이 블로그에 자주 왕래해 주시며 글 남겨주시는 분들에게 우편발송을 통한 배포를 할 계획이다. 정품 CD는 아니지만 이 베스트에는 꽤나 많은 노력과 정성이 들어가 있다고 할 수 있으므로 바야흐로 시작되는 봄의 일상의 BGM으로 활용하는 데 있어 충분한 가치를 지닐 것이라고 믿는다. 실물을 받아 듣고 싶은 분들은 아래 댓글에 실명, 주소, 우편번호, 연락처 등을 기재하여 주시면 된다. 물론 지난 번에 받으신 분들은 데이터가 남아 있으니 손만 "저요."하고 드시면 된다. 방식은 지난 번과 마찬가지로 비밀댓글이 좋겠고, 이외에 특별히 이 CD를 필요로 하는 분들이 있다면 그 사유를 구체적으로 댓글로 남겨주시면 판단하여 마땅히 보내드려야 할 분들에게만 우송하도록 하겠다. 일정한 시간이 지나거나 혹은 물리적 노동력의 적정수준을 넘어갈 것 같다고 판단되는 순간 이 포스트는 바로 비공개로 돌릴 생각이다.

☆ 엠피삼 파일로 제작되어 오디오, 컴퓨터, 엠피삼 기계 모두에서 재생이 가능하며, 파일로 어디서나 활용이 가능하다.

2009년  4월 BEST Ⅰ

B01  

101 이한철 - 바야흐로 사랑의 계절 (With 박새별)         102 Brandi Carlile - The Heartache Can Wait            103 브로콜리 너마저 -  유자차  104 장세용 - 서성인다 (With 김효수 Of Dot)   105 Berry - Love Affair  106 김은영 - 그럴때면    107 이소라 - Track 3   108 Joanna Wang - Aubrey        109 에피톤 프로젝트 - 눈을 뜨면    110 Hayley Sales - What You Want     111 흐른 - Don't Feel Sorry       112 Colbie Caillat - Bubbly (Solo Acoustic)     113 애플스 - Wgirl (With 연진 Of 라이너스의 담요)


B02      

201 장세용 - 아침의 약속      202 Freedom Orchestra - Viva La Vida (Coldplay)      203 해오 - 오후 4시의 이별       204 Dido - Don't Believe In Love    205 상상밴드 - 오늘은 맑음 206 Rachael Yamagata(레이첼 야마가타) - Over And Over 207 이바디 - Secret Waltz (feat. 이승열) 208 Toquinho - Garota De Ipanema  209 이한철 - 동경의 밤 210 Shakatak - First Light 211 서울 전자 음악단 - 서울의 봄  212 Mariza - Chuva  213 Sentimental Scenery - Harp Song (Album ver.)

B03     

301 재클린 - Fade Away   302 Dido - Northern Skies   303 검정치마 - 좋아해줘    304 Erin McCarley - Love, Save The Empty   305 굴소년단 - I Must Love  306 Wouter Hamel - Breezy  307 어베러투모로우 - 유기농 아파유말랩 (아들을 파리에 유학보낸 말리 아버지의 랩)    308 Jeff Hanson - If Only I Knew     309 허소영 - It's Nothing    310 Amy Macdonald - Mr. Rock & Roll      311 라-듀오 - Promise      312 David Archuleta(데이빗 아출레타) - Crush  313 Epik High - Map The Soul (feat. MYK)


B04   
401 이장혁 - 백치들 402 Maia Hirasawa - Gothenburg  403 아마도 이자람 밴드 - 슬픈 노래  404 Gayane - Can't You See    405 Jisun - 인어.. 집으로 돌아오다 406 Tokumaru Shugo - Parachute    407 황보령 - 그리운사람 (Memoirs)     408 Ray LaMontagne - A Falling Through     409 더 박서 - 유언   410 Freedom Orchestra - Open Arms (Journey)    411 장기하와 얼굴들 - 오늘도 무사히      412 브로콜리 너마저 -  2009년의 우리들      413 Ro Ro - June

B05   
501 브로콜리 너마저 -  보편적인 노래  502 Eliane Elias - Running  503 흐른 - 누가 내 빵을 뜯었나   504 검정치마 - 강아지    505 Jeff Hanson - Wrong Again   506 이장혁 - 그날         507 에피톤 프로젝트 - 봄날, 벚꽃 그리고 너         508 Quruli(쿠루리くるり) - 京都の大學生 (Kyoutono Daigakusei  쿄토의 대학생)  509 민설 - Happening        510 Naomi & Goro - E Preciso Perdoar       511 흐른 - Wake Up In The Morning      512 Sentimental Scenery - After Love 513 아마도 이자람 밴드 - 비가 축축

B06     
601 The Fray - Ungodly Hour   602 노 리플라이 - 조금씩, 천천히, 너에게 (With 타루)    603 Amy Macdonald - This Is The Life      604 이소라 - Track 8      605 Maia Hirasawa - Still June 606 Casker - 빛의 시간  607 Thelma Aoyama - そばにいるね (Sobani Irune  곁에 있을게) (feat. Soulja) (NTT도코모 '봄' 광고 삽입곡) 608 킹스턴 루디스카 - You Plus Me          609 U2 - Moment Of Surrender                  610 여행스케치 - 별이 뜬다네 (feat. 배우 김정은)     611 Britney Spears(브리트니 스피어스) - Out From Under           612 김창완 밴드 - folklift             613 치즈스테레오 - Oh Yeah

B07 
701 La Loutre - Jmen Balance    702 김은영 - 내 작은 행복   703 Colbie Caillat - Kiss The Girl    704 이한철 - 차이나     705 Joanna Wang - His Remedy    706 Peppertones - ABC (With Arina Of Mocca)         707 The Beatles - While My Guitar Gently Weeps          708 해오 - 작별   709 Rosa Passos - Que Reste-T-Il De Nos Amours (duet with Henri Salvador)    710 국카스텐 - 거울   711 Sentimental Scenery - Miss You (feat. 타루)      712 서울 전자 음악단 - 고양이의 고향 노래       713 Ray LaMontagne - Let It Be Me


B08   
801 A.R.Rahman - Dreams On Fire (feat. Suzanne)   802 상상밴드 - 안돼요  803 Goodings Rina - Shangri-La (Denki Groove)  804 브로콜리 너마저 -  두근두근  805 Kanye West - Heartless   806 Lucid Fall - 물고기 마음  807 Kelly Clarkson - My Life Would Suck Without You        808 Casker - 빙빙  809 Maia Hirasawa - Crackers      810 민설 - 100% 로맨틱    811 Erin Bode - Sweater Song        812 Ra.D - Goodbye      813 투명물고기 - 매원

B09   
901 해오 - 비             902 Lenka - Skipalong           903 Freedom Orchestra - Piano Man (Billy Joel)        904 오르겔탄츠 - 속닥속닥    905 Joanna Wang - Mei Gui Mei Gui Wo Ai Ni    906 Os Modernistas - Sometimes I Wonder Why       907 브로콜리 너마저 -  봄이 오면    908 Hayley Sales - Bubble In Disguise  909 My Aunt Mary - 푸른 양철 스쿠터      910 Renee Olstead - Hold Me Now         911 이소라 - Track 2
912 장기하와 얼굴들 - 삼거리에서 만난 사람      913 황보령 - 해 (Daydreams)   

B10     
1001 Renata Gebara - Veja Bem, Meu Bem   1002 마이노스 - Breath Fire (feat. 화영)   1003 장세용 - 기억에서 추억하다  1004 Hobotalk - In The Arms Of Love  1005 브로콜리 너마저 - 속좁은 여학생  1006 Jisun - 안녕 마음아  1007 Joanna Wang - Man  1008 Sentimental Scenery -  Ashes Of Love  1009 투명물고기 - 진   1010 Freedom Orchestra - Stand By Me (Ben E. King.) 1011 Ja Confetti - Step Up  1012 Sentimental Scenery - Solitude   1013 Joanna Wang - Nobody's A Nun


 

2009년  4월 BEST Ⅱ

B01
101 김은영 - 별 바람 그리움     102 Berry - Mademoiselle     103 브로콜리 너마저 -  춤        104 Joanna Wang - Tikiville      105 이소라 - Track 9   106 Adele - Make You Feel My Love (Acoustic Set Live From The Hotel Cafe, Los Angeles)   107 검정치마 - Avant Garde Kim  108 Hayley Sales - Jailcell Mind  109 My Aunt Mary - 작은 새 (With 소이 Of Raspberry Field)     110 Colbie Caillat - Oxygen     111 흐른 - You Feel Confused As I Do (Autumn Mix)     112 Brandi Carlile - The Story     113 킹스턴 루디스카 - Sweet, Sweet Ska Tune


B02
201 상상밴드 - 가지마 가지마 (Acoustic ver.)    202 Lenka - The Show    203 유진 - 추억여행       204 Sade - By Your Side  205 이바디 - Songs For Ophelia - 03 - The Day After     206 Joanna Wang - Yi Zhong Nian Tou       207 Living Things - Let It Rain   208 서울 전자 음악단 - 서로 다른     209 장세용 - 별이 내린 날     210 Quruli(쿠루리くるり) - ばらの花 (feat. 小田和正  Oda Kazumasa) (Barano Hana  장미꽃)
211 이선지 - Horses On The October Night        212 Inger Marie Gundersen - Will You Still Love Me Tomorrow      213 해오 - 건네지 못한 이야기


B03
301 이장혁 - 오늘밤은   302 Priscilla Ahn - Masters In China   303 아마도 이자람 밴드 - 우유     304 Shimizu Shota(시미즈 쇼타淸水翔太) - Rainy Day's Morning    305 허소영 - Baby, It's You        306 Berry - Le Bonheur      307 Jisun - 롤러코스터 러브 (패밀리가 떴다 삽입곡)      308 Joanna Wang - Vincent    309 흐른 - 산책   310 Remy Shand(레미 쉔드) - Burning Bridges   311 폰부스 - Dial   312 장기하와 얼굴들 - 별일 없이 산다    313 Lucinda Williams - Ventura

B04
401 에피톤 프로젝트 - 희망고문   402 Hobotalk - Little Light  403 더 박서 - 돌아가자  404 Remy Shand(레미 쉔드) - I Met Your Mercy  405 이소라 - Track 11    406 Bic Runga - Blue Blue Heart        407 재주소년 - 두번째 룰      408 Dew - ばらの花 (Barano Hana  장미꽃)       409 타바코쥬스 - 담배를 끊어요  
410 Jonjolena Allie - また逢う、暇で (Mata Au, Himade  또 만나, 한가해서)       411 킹스턴 루디스카 - Childhood        412 Casker - 칫솔     413 Admiral Achilles - I Kept On Loving You


B05
501 Albert De Paname(알베르 드 파남) - Si T'as Ete A Tahiti      502 상상밴드 - 피너츠송 (Acoustic ver.)       503 이바디 - Curtain Call  504 Shimizu Shota(시미즈 쇼타淸水翔太) - My Love     505 국카스텐 -  비트리올        506 Eliza Lumley - Black Star           507 해오 - La Bas     508 Maler - Prima Dell' Amore             509 My Aunt Mary - Silence (feat. 조원선)                       510 Tok Tok Tok - The Daydream
511 사탕나무 - 뒤돌아 걷는 길  512 Maredelnord - A Piedi Nudi    513 오르겔탄츠 - 38,000km 너머의 빅 베이비

B06
601 Depapepe - 散步道 (산책길)        602 아마도 이자람 밴드 - 4월 24일         603 Dido - Quiet Times           604 이장혁 - 봄    605 Jeff Hanson - Night  606 검정치마 - Antifreeze       607 Guns N' Roses(건즈 앤 로지스) - This I Love      608 더 박서 -  Let It Go    609 Naomi & Goro - Aguas De Marco   610 루네 - 유리날개  
611 Sarah Blasko - Don't U Eva    612 굴소년단 - City Tour Bang Bang Bang (feat. 어베러투모로우)    613 Tearliner - 잠시멈춤 (feat. 짙은)

B07
701 브로콜리 너마저 - 이웃에 방해가 되지 않는 선에서 702 Freedom Orchestra - 9 To 5 Morning Train (Sheena Easton)   703 장기하와 얼굴들 - 멱살 한 번 잡히십시다  704 치즈스테레오 - 난 어떡하라고     705 Berry - Belle Comme Tout        706 투명물고기 - Breathless        707 Dusko Goykovich - Samba Do Mar  708 김창완 밴드 - 모자와 스파게티   709 Colbie Caillat - Bubbly             710 Casker - 이명 (inst.)                    711 Joanna Wang - Wo De Ai   712 타바코쥬스 - 좀비 떼가 나타났다네      713 Wouter Hamel - Details

B08
801 장세용 - You Look So Cool         802 Sade - King Of Sorrow       803 Minnie Driver - Love Is Love      804 브로콜리 너마저 -  편지  805 김은영 - 가끔은          806 Bic Runga - Listening For The Weather     807 이한철 - Milano S. (밀라노 S.)      808 Keri Noble - Say Goodbye       809 재주소년 - 마지막 춤은 나와 함께          810 Joanna Wang - Times Of Your Life        811 The Canvas - 오래된 연인에게 하고픈 말 (With 허민)   812 Rosa Passos - Chega De Saudade (duet with Yo-Yo Ma)      
813 이선지 - The  swimmer
                       

B09
9
01 Dido - Summer          902 박혜경 - 나 매력없니.. (feat. 상추(MM))         903 Amy Macdonald - Poison Prince          904 Epik High - Believe       905 Erin McCarley - Pitter-Pat     906 이한철 - Leaving City Havana      907 석준 - 회상        908 Gayane - He Brings You Flowers    909 라-듀오 - Travel
910 Tokumaru Shugo - Hidamari       911 루네 - The Memory Of Nobody      912 Kelly Clarkson - Already Gone     913 서울 전자 음악단 - Life Is Strange

 B10
1001 Berry - Demain         1002 The View - Unexpected        1003 사탕나무 - Flying High       1    004 Joanna Wang - Tikiville (OT Tikiville)     1005 Sentimental Scenery - Time After Time    1006 Maia Hirasawa - And I Found This Boy  1007 투명물고기 - 저물다   1008 Erin McCarley - Pony (It's OK)   1009 이선지 - On The Fly       1110 여행스케치 - Y의 축복송      1111 국카스텐 - 가비알              1112 Rachael Yamagata(레이첼 야마가타) - Duet  1113 사탕나무 - Dear Yesterdays

BlogIcon 박양 | 2009/04/03 21:3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와, 저 손 번쩍 들어봅니다.
언젠가 열심히 하면 저도 CD받을 수 있는 건가요? 댓글로 그렇게 말씀드린 적 있었는데. 하지만 결코 CD를 노리고 접근한 건 아니고..(뭐래)
BlogIcon zzacnoon | 2009/04/03 22:42 | PERMALINK | EDIT/DEL
뭐 CD 그까짓 게 뭐라고 그걸 가지고 접근을 하셨겠습니까. 그동안 온라인상에서라도 친구가 되어주셨던 것만으로도 충분하게 정을 나눌 자격요건은 갖추셨으니 기탄없이 편하게 받을 수 있는 주소(우편번호도 있음 더욱 좋고)와 실명, 연락처를 꼭 비밀댓글로 남겨주세요.
garlic | 2009/04/05 00:14 | PERMALINK | EDIT/DEL | REPLY
슬쩍- 저두요
아, 짝눈님 천사인가요~
언제 내려오시면 회 한 접시라도..ㅋㅋ
BlogIcon zzacnoon | 2009/04/05 00:33 | PERMALINK | EDIT/DEL
갈릭님은 오셔서 댓글 안 남기시면 가서 독촉할 예정이었답니다. 회 한 접시 먹으려면 부산 가야겠는걸요.-_-; 서울 올라오실 일 있을 때 사막 누님과 함께 하는 것도 좋은 방안일 듯.
garlic | 2009/04/05 00:38 | PERMALINK | EDIT/DEL | REPLY
깜짝이야;;
음악감상하다 새로고침 눌렀더니 그새 댓글이ㅎㅎ
역시 나이들면 잠이 줄어드나 봅니다용(저포함):p
BlogIcon zzacnoon | 2009/04/05 04:40 | PERMALINK | EDIT/DEL
잠이 줄어드나요? 그건 나이 탓이 아닌 듯. ;) 그러니 절 같이 끌고 들어가지 마셔욧. 전 잠은 여전히 무자비하게 자는데 다만 늦게 잘 뿐이죠. 지금 시간 보이시죠? 술을 마시고 들어와 머리가 좀 아팠는데 타이레놀 먹고 라면 하나 끓여 먹었더니 이제 좀 나아졌네요.
| 2009/04/05 02:34 | PERMALINK | EDIT/DEL |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BlogIcon zzacnoon | 2009/04/05 04:37 | PERMALINK | EDIT/DEL
어차피 모르는 분도 일정하게 감안하고 올린 포스트입니다. 더구나 그 중에서 첫 댓글을 남겨주신 분이니..:) 다시 오시면 위의 요청사항을 참고하여 비밀댓글로 다시 작성해주세요. 참..이 cd mp3파일로 되어 있어 어디서든 사용가능하답니다. 확언할 수는 없지만 아마도 앞으로 열흘 전후로 받으실 수 있을 겁니다.
| 2009/04/05 10:31 | PERMALINK | EDIT/DEL |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BlogIcon zzacnoon | 2009/04/06 12:38 | PERMALINK | EDIT/DEL
접수했습니다. :)
| 2009/04/06 09:47 | PERMALINK | EDIT/DEL |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BlogIcon zzacnoon | 2009/04/06 12:39 | PERMALINK | EDIT/DEL
접수했습니다. :)
| 2009/04/06 11:09 | PERMALINK | EDIT/DEL |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BlogIcon zzacnoon | 2009/04/06 12:41 | PERMALINK | EDIT/DEL
네. 기억합니다. 이번에도 보내드릴테니 이 봄과 함께 하시길... 안양 주소 그대로 보냅니다.
| 2009/04/06 18:05 | PERMALINK | EDIT/DEL |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BlogIcon zzacnoon | 2009/04/06 20:19 | PERMALINK | EDIT/DEL
"지하 우"란 말은 지하의 우측이란 표현이겠죠? 그리 접수하겠습니다. 이름이 예쁘군요.
| 2009/04/06 21:44 | PERMALINK | EDIT/DEL |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BlogIcon zzacnoon | 2009/04/06 21:52 | PERMALINK | EDIT/DEL
지금 주소 출력하던 중이었습니다. 출력 다시 하면 되니까 즐겁게만 들어주세요. :) 제가 이번에 가르치는 애들 가운데 한 학생 이름과 동일하시네요.
| 2009/04/06 21:54 | PERMALINK | EDIT/DEL |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BlogIcon zzacnoon | 2009/04/07 01:42 | PERMALINK | EDIT/DEL
네. 보내드리도록 할테니 너무 걱정마세요. :)
| 2009/04/07 08:17 | PERMALINK | EDIT/DEL |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BlogIcon zzacnoon | 2009/04/07 11:15 | PERMALINK | EDIT/DEL
망설이기까지 하셨단 말입니까? 얼마나 바쁘면 겨울의 cd를 아직도 듣고 있나요? 이번 기회에 음악을 바꿔보도록 하죠. 참..이거 mp3파일로 되어 있어 다 옮겨지는 거 아시죠? :)
misoro | 2009/04/07 10:11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이한철, 브로콜리너마저 등등 ^^
익숙한 음들이 귀를 감싸고 도네요. 좋아요. 즐거워요 ^^

고맙습니다, 잘 받아서 잘 듣고 있습니다 ^^
BlogIcon zzacnoon | 2009/04/07 11:16 | PERMALINK | EDIT/DEL
끄덕.. 그거 기계로도 다 옮길 수 있는 거 알죠. 굳이 cd자체로 안 들어도 상관없는 녀석이에욧. 잘 듣는다니 좋네요. ;)
| 2009/04/08 01:44 | PERMALINK | EDIT/DEL |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BlogIcon zzacnoon | 2009/04/08 01:50 | PERMALINK | EDIT/DEL
음. 김군이 보내주셨던 편지는 늘 마음에 담아두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받았던 정을 되돌려 준 것 뿐이랍니다. 그래도 이렇게 싱숭생숭한 봄의 마음을 이런 걸로 한 방에 날려 보내면 안 된답니다. 지나가는 아가씨~ 한 명 부여잡고라도 시작하세요. 뭐 정확히 나이를 알지 못하지만 충분히 그럴 수 있는 나이가 아닌가요? 이번 봄에는 우리 둘 모두 여자친구를 한 번 맞이해 보는 봄으로 승리합시다. 근데 난 조건 자체가 불리한데 같이 해도 되나 몰라요. :)

주위에 음악 좋아하는 분들 있으면 골고루 나눠주시면서 더불어 작업도 한 번.. 홧팅~
| 2009/04/08 21:17 | PERMALINK | EDIT/DEL |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BlogIcon zzacnoon | 2009/04/08 22:38 | PERMALINK | EDIT/DEL
음. 오랜만에 보는 대용량의 댓글입니다. 통기타동아리 권력의 중심 총무가 배움을 가질만한 주제를 가진 블로그가 아닙니다. 전 음악을 듣기 시작한 지 불과 1년도 채 되지 않았으며, 통기타는 레슨 두 달째에 접어들어 코드변환도 제대로 하지 못해 스트레스 받고 있는 어설픈 30대 남성일 뿐입니다. 그러니 댓글에 난무하는 아부성 발언은 삼가하셔요. :) 그리고 냉큼 주소 남기세요. 사실 어제 이미 다 발송을 하긴 했습니다만 어쩔 수가 없겠네요. 아마도 충북이나 대전쪽으로 보내야겠군요. 전 대전이 고향이라서요. 통기타 하시는 선배라고 하시니 보내드리는 거에요. 절대 아부 때문이 아님. 흠.
김군 | 2009/04/08 23:34 | PERMALINK | EDIT/DEL | REPLY
여친 생기면 글 남기겠습니다.ㅋㅋㅋ
BlogIcon zzacnoon | 2009/04/11 20:38 | PERMALINK | EDIT/DEL
네.반드시^^
| 2009/04/09 01:06 | PERMALINK | EDIT/DEL |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BlogIcon zzacnoon | 2009/04/09 02:10 | PERMALINK | EDIT/DEL
제 주소가 zzacnoon.net이고 닉네임도 zzacnoon이니까 그리 호칭해 주시면 됩니다. 음. 날이 밝는 오늘은 제가 하루종일 강의를 해야해서 우체국 가기가 어려울 것 같구요. 금요일에 보낼테니 월요일 오후쯤에 과사무실 혹은 학교 본관 우편물 들어오는 곳에 가면 바로 찾으시면 되겠군요. 저도 최후 목표는 싱어송라이터로 데뷔하는 겁니다. 언감생심인 듯 싶기도 하지만요. 그 감동이라느니 아부성 발언은 하지 않으셔도 된다니까요. 그래도 므훗합니다. 들어오는 길에 맥주 한잔 해서 그런지는 몰라도..
강은주 | 2009/04/09 21:0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어제 CD와 글(?) 잘 받았습니다. 그리고 케이스를 딱 열었는데 친필 시까지~ 감동이였어요~ *^^* 음악은 오늘 이동중에 계속 들으면서 웅냐~~토욜에 꽃놀이 가는데 그때 들으면 더욱 어울릴 것 같아요. 너무 고맙습니다. zzacnoon님, 복 많이 많이 받으실 거에요. 그리고 즐거운 봄날 되세요!
BlogIcon zzacnoon | 2009/04/10 14:33 | PERMALINK | EDIT/DEL
네. 꽃놀이 갈 때 들으면 더욱 좋긴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복 많이 받을거라 하시니 새해 같은 기분이네요. :)
BlogIcon 아주조아 | 2009/04/09 23:34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도 넘 받고 싶군요. 이런 곳에 글을 남기는 것은 나이들어 첨 한일이구요. 꼭 듣고 싶은 음악들이 많이 있군요. 감사하게 받겠습니다. mp3로 받고 싶어요. 근데 제가 비밀로 했는데 읽을 수는 있는 것인지. 궁금하군요. 감사감사
BlogIcon zzacnoon | 2009/04/10 14:35 | PERMALINK | EDIT/DEL
보내 드리고 싶지만 메일로는 전송이 불가능한 용량입니다. 메신저 등록을 해주시던가 하세요. 네이트온ej7753@nate.com 혹은 엠에센 womendebeijing@hanmail.net입니다. 위의 목록의 총용량은 1.1G가량입니다.
BlogIcon 시린콧날 | 2009/04/10 14:4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시 열어봤습니다. 이렇게 설레는 쪽지는 몇년만에 처음이었습니다. 아직도 두근두근하네요. 짝눈님은 왜 애인이 없으신겁니까. 남자도 넘어갈것 같은데. :) 김용택 시라니. 섬진강은 아니라도 밤섬이라도 가고 싶네요. 자필 쪽지가 꽉 채워서 담긴 시디보다 더 묵직했다는 말 꼭 드립니다. 늘 이렇게 답글로 대신해서 죄송스럽네요.

너무 감사드려요. 덧문을 열어야겠어요.
BlogIcon zzacnoon | 2009/04/11 20:30 | PERMALINK | EDIT/DEL
음. 뭐 애인이 없는 것은 여러가지 이유들이 있겠지요. 그런데 아마도 쪽지를 써도 악필이기 때문이 아닐까 한다는... 올봄에는 이대로 넘어가면 안될 것 같은 위기감이 들기는 합니다.
| 2009/04/11 01:18 | PERMALINK | EDIT/DEL |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BlogIcon zzacnoon | 2009/04/11 20:22 | PERMALINK | EDIT/DEL
네. 아마도 마지막 분이 될 것 같네요. 놀러갔다 오느라 답이 늦었습니다. 주초쯤 받으실 수 있을 겝니다.
BlogIcon kaira | 2009/04/11 06:04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오모! 시린님 댓글보고 실망했어요.
저에게만 그 시를 보낸것이 아니었단 말씀이었던 것이 었단말 입니까 그렇습니까?

밤섬이라도 갈뻔 했던 제 맘은 덧문 꽉꽉 걸어잠궜어요. 오호호호홋 (농담이에요 농담)


그런데 거짓말이 아니라 시린님과 짝눈님.
이상하게...동성이지만 두 분 왠지 잘 어울려요. +_+
BlogIcon zzacnoon | 2009/04/11 20:26 | PERMALINK | EDIT/DEL
그렇다고 제가 시린님의 연인이 될 순 없죠. 시린님은 이미 계시니까:) 그리고 kaira님에게는 아마 애정을 담아 더 꾹꾹 눌러서 썼을걸요?
| 2009/04/16 19:44 | PERMALINK | EDIT/DEL |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BlogIcon zzacnoon | 2009/04/18 00:29 | PERMALINK | EDIT/DEL
좀 바빠서 답이 늦었습니다. 이미 두 차례에 걸쳐 발송을 한 터라 지금은 좀 지친 상태입니다. 꼭 보내드린다는 약속은 드릴 수 없지만 반드시 기억하고 있다가 그 어느 날 불쑥 보내드릴 수도 있습니다. 조만간 남도로 여행가려고 하는데 그쪽에 사시네요. 반갑습니다.
| 2009/04/22 23:54 | PERMALINK | EDIT/DEL |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BlogIcon zzacnoon | 2009/04/27 13:33 | PERMALINK | EDIT/DEL
답장이 좀 많이 늦었습니다. 이번 주에 빠르게 보내드릴 수 있을 것 같진 않아요. 일단 접수는 하겠습니다.
| 2009/04/23 22:54 | PERMALINK | EDIT/DEL |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BlogIcon zzacnoon | 2009/04/27 13:36 | PERMALINK | EDIT/DEL
네. 역시 답이 많이 늦었죠? 이번 주에는 휴가기간도 잡혀 있어 보내드리긴 힘들 것 같고...제가 조만간 챙겨서 보내드릴게요. 분당 주소랑 연락처 변동 없으시겠죠?
우영남 | 2009/04/28 15:21 | PERMALINK | EDIT/DEL
주소랑 연락처 변동 없어요~
씨디 받을날을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 2009/04/27 09:11 | PERMALINK | EDIT/DEL |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BlogIcon zzacnoon | 2009/04/27 13:46 | PERMALINK | EDIT/DEL
안녕하세요. 대용량 메일이 잘 되어 있기는 하지만 제 cd분량을 업로드하기는 힘들 것 같습니다. 폴더 하나만 압축해서 보낼려고 해도 잘 안되더라구요. 그보다는 메신저가 빠를 것 같지만 그도 장담하지는 못합니다. 일단 메신저 주소는 남겨두겠습니다. 네이트온은 ej7753@nate.com 혹은 엠에센 womendebeijing@hanmail.net
| 2009/05/03 23:40 | PERMALINK | EDIT/DEL |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BlogIcon zzacnoon | 2009/05/06 14:38 | PERMALINK | EDIT/DEL
네. 혼자 며칠간 여행을 다녀와서 댓글이 좀 늦었습니다. 보내드릴게요. 언제 여행을 떠나시나요? 제가 요즘 바쁘긴 하지만 그 기간 전에 보내드릴 수 있었으면 하는데..
서 진 | 2009/05/11 13:43 | PERMALINK | EDIT/DEL
여행은 6월 첫주에 떠난답니다.

와 댓글 달아주신거 보고 너무 행복했어요 !
정말 CD 받아볼 수 있는건가요?

너무 감사합니다.
덕분에 여행이 더욱 설레네요.
더 행복한 여행이 될 것 같아요 !

CD 목 빠지게 기다릴꺼예요 >.<
감사합니다 !!!!!
BlogIcon zzacnoon | 2009/05/11 14:16 | PERMALINK | EDIT/DEL
전화번호를 누락하긴 하셨는데... 오늘 발송하려고 하니까 내일 받아보실 수 있을 겁니다.
| 2009/05/04 21:52 | PERMALINK | EDIT/DEL |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BlogIcon zzacnoon | 2009/05/07 11:15 | PERMALINK | EDIT/DEL
Lenka의 음악만 원하시는건가요? 아니면 cd에 들어 있는 것들을 원하시는지... cd라면 이 많은 분량을 온라인으로 보내드리긴 어렵습니다. 주소와 연락처, 실명등을 남겨주시면 cd를 보내드리겠습니다.
안녕안뇽 | 2009/05/05 22:2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와 블로그 여기저기 가보다가 오게 되었는데~
제가 좋아하는 노래들이 많이 있어요..
그래서 이글저글 다 보게 됬는데..........
저 첨 오는데 cd신청해두되요?^^;
소심해서.. 먼저 여쭤보고 다시 댓글달게요!
많은 분들이 원츄하시는데 저도 받고파요~
댓글주세요!
BlogIcon zzacnoon | 2009/05/06 14:41 | PERMALINK | EDIT/DEL
네. 주소와 연락처, 실명을 비밀댓글로 남겨주세요.
BlogIcon zzacnoon | 2009/05/06 14:42 | PERMALINK | EDIT/DEL | REPLY
더 이상 cd요청이나 음악 요청은 받지 않습니다. 이 포스팅은 곧 비공개로 돌립니다.
섬꼬앵이 | 2009/05/07 02:0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 ㅠㅠ 아깝다.. 오랜만에 조안나왕 노래만 듣고 있다 2집 나왔다는 말 듣고 정보 찾는다공 ㅠㅠ 올만에 들어 왔는데

컹..!! 하루만.. 더 빨리 들어올걸 ... 이힝
BlogIcon zzacnoon | 2009/05/07 11:16 | PERMALINK | EDIT/DEL
저도 안타깝습니다.
| 2009/05/07 09:57 | PERMALINK | EDIT/DEL |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BlogIcon zzacnoon | 2009/05/07 11:16 | PERMALINK | EDIT/DEL
네. 2주 안에 받아보실 수 있을 겁니다.
| 2009/05/07 11:28 | PERMALINK | EDIT/DEL |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BlogIcon zzacnoon | 2009/05/08 11:06 | PERMALINK | EDIT/DEL
접수했습니다.
mardar | 2009/05/12 23:24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오늘 cd 받았어요~
신청한지 오래되서 저도 잊고있었는데..
놀랍고..기쁘고..
정성에 감동하고..
감사합니다~ ^^
BlogIcon zzacnoon | 2009/05/14 01:56 | PERMALINK | EDIT/DEL
지난 주까지만 해도 광양 부근의 순천에서 한 이틀간 머물렀습니다. 좋아하시는 분과 열심히 들어주시면 좋을 듯...:)
안녕안뇽 | 2009/05/13 23:2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도 CD 받았어요^_^
넘 노래들이 좋네요~
어서 빨리 다 들어봐야겠어요!
정말 정성이 느껴졌어요
첨 신청한건데.. 감동감동ㅠㅠ
감사드려요~
BlogIcon zzacnoon | 2009/05/14 01:57 | PERMALINK | EDIT/DEL
벌써 꽤 들으셨나 보군요. 봉천동에서 열심히 자랑하면서 들어주시면 좋겠습니다. ;)
| 2009/05/20 13:35 | PERMALINK | EDIT/DEL |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BlogIcon zzacnoon | 2009/05/20 14:24 | PERMALINK | EDIT/DEL
네. 주로 국산 음악들과 일부 최신외국음악들은 철퇴를 맞아서 저 혼자 로그인 상태에서만 들을 수 있게 시스템이 변경되었습니다. 흐른 노래 미완이지만 썩 괜찮죠. 음. 지난 번에 이미 더이상 cd요청 받지 않겠다고 공지한 바 있어 어떻게 해야할까 잠시 생각했는데 이번에는 원칙을 지키지 않겠습니다. 블로그의 올려두신 사진들 즐감했거든요. 제가 요즘 바빠서 장담은 못합니다. 남겨주실 때 실명, 주소(우편번호 포함), 연락처 남겨주세요.
| 2009/05/21 09:42 | PERMALINK | EDIT/DEL |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BlogIcon zzacnoon | 2009/05/23 19:14 | PERMALINK | EDIT/DEL
네. 아주 빠른 시일 내에 보낼 수는 없겠지만 조만간 보내드릴게요. 그때까지 무탈하십시오.
| 2009/05/30 21:55 | PERMALINK | EDIT/DEL |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BlogIcon zzacnoon | 2009/05/31 03:32 | PERMALINK | EDIT/DEL
원래 cd제작은 이미 세 차례에 걸쳐 많이 했고, 여분이 두 사람 분량 정도 남아 있지만서도.. 저도 편하게 드리면 좋겠지만 제가 근황이 그리 좋질 못합니다. 음악들이 탐나는 마음 충분히 이해합니다. 제가 분기별로 제작을 하고 있으니 8월초중순에 나오는 여름베스트를 노려주세요. 정말 죄송합니다.
| 2009/05/31 19:40 | PERMALINK | EDIT/DEL |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BlogIcon zzacnoon | 2009/06/01 10:52 | PERMALINK | EDIT/DEL
음. 이해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시원한 여름 보내시구요.
| 2009/06/02 11:04 | PERMALINK | EDIT/DEL |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BlogIcon zzacnoon | 2009/06/02 14:18 | PERMALINK | EDIT/DEL
네. 그거 mp3파일로 되어 있어 컴퓨터는 물론이거나와 mp3기계나 mp3재생이 되는 카오디오 등에서 모두 활용할 수 있다는 것 아시죠? 복을 좀 받아야 하는데 요즘은 복이 통 들어오질 않네요. 기운이라도 어여 차렸으면 좋겠습니다. 행복한 것보다는 잃어버린 재미라도 좀 찾았으면 좋겠구요. 즐거운 한주 되세요.
| 2010/03/24 00:37 | PERMALINK | EDIT/DEL |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BlogIcon zzacnoon | 2010/03/08 21:58 | PERMALINK | EDIT/DEL
잊지않고 방문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작년 5월 cd를 여태 즐겨 듣고 계시다는 건 저로선 기분 좋은 일이네요. 8월에 한 번 더 정기적 cd를 만든 이후로 요즘은 여건이 되질 않아 통 작업을 하지도 못하고 있네요. 최근 음악도 아예 듣지도 못하고 있는 상황이니... 쩝. 종종 글 남겨 주세요. 제가 갈 수 있는 블로그가 있다면 더 좋겠지만은. 언제나 건승하시구욧~ 참.. 작년 8월 best와 연말에 제작한 '한국 대중음악 100대 명반'도 있는데 필요하시면 말씀해 주세요. 단 이제는 제가 공부하느라 좀 많이 바쁜데다 cd여분도 없어 제공해 드릴려면 다른 경로를 찾아야 할 듯 싶네요. :)
| 2010/05/05 10:45 | PERMALINK | EDIT/DEL |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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