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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6.05 00:36

그동안 딱히 어느 정당을 지지한다는 의사를 표시하진 않았다. 가끔 지지했던 '노동당'의 활동도 한국 사회에서 굉장히 지지부진한 상황이고, 이번 6.4지방선거에서는 시의원만 그나마 지지를 할 수 있었고, 비례대표는 지지조차 할 수 없었다.


그러다 오늘 문득 든 생각이 왜 대전에는 '녹색당' 출마자가 없었을까 싶어 찾아봤더니 아예 창당준비위원회조차 가동되지 않는 지역 가운데 하나이다. 이번 기회에 녹색당에 가입할까 싶다. 지역별 모임이 없어 온라인 활동 이외엔 활동도 전혀 할 수 없는 상황이지만, 딴에는 내 처지에 잘됐다 싶기도 하다.


아... 그래도 녹색당 대전지역위원회가 없다는 것은 살짝 부담이다. 예상컨대 한동안은 활동이 없을 것으로 보이지만, 창준위 멤버가 될 위험성도 상존한다. ㅠ.ㅠ 그래도 개인적으로는 우리나라에서 노동당보다는 녹색당이 당명에서 '발전 가능성'이 더 크다고 본다. 월 당비 3,000원부터인데 얼마를 해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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