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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19 16:23
7월 말의 지산 락페스티벌에서의 프리실라 안의 공연은 거의 녹았다는 풍문인데 언제쯤 실황을 볼 수 있을지 모르겠다. 지금은 동영상으로 만족하는 수 밖엔... 더위를 식혀주는구나. 어제 밤에는 동네 bar B에서 Dream의 동영상을 보며 새로 나온 호가든 생맥주를 마셨다. 계절이 깊어간다.

1. The Boob Song by Priscilla Ahn





2. Priscilla Ahn - Dream (Official Video)


boramae2001 | 2009/08/20 03:11 | PERMALINK | EDIT/DEL | REPLY
priscilla ahn은 얼굴만 이쁜게 아니라 노래도 정말 잘하네요^^ 목소리도 사근사근한게 좋고..아~~ 저런 여자친구가 있다면 세상을 다 가진 기분일 거에요.ㅋㅋㅋ 덕분에 새벽에 들어왔다가 가슴설레고 가네요. ㅎㅎ 언제나 감사드려요.
BlogIcon zzacnoon | 2009/08/20 15:02 | PERMALINK | EDIT/DEL
한국인의 피가 흐르고 있어서 그런지 더 친근감이 가게 되더군요. 낮에만 볼 것을 권유함~
jung j.s | 2009/08/21 00:35 | PERMALINK | EDIT/DEL | REPLY
호가든 맥주를 좋아하는 구만...비싼데.
BlogIcon zzacnoon | 2009/08/21 01:22 | PERMALINK | EDIT/DEL
ㅎㅎ 그날 저녁에 저걸 마실 이유가 좀 있었지. 우리동네병맥주 싸게 파는 곳이 있어. 생맥은 처음 생겨서 마셔본게지. 역시 맛은 있더만. 그러고보니 첫 댓글인데? 개강하면 더 바빠지겠네? 수고 많이 하고 다음에 보자고.
Sera | 2009/08/21 14:08 | PERMALINK | EDIT/DEL | REPLY
Baby~baby would you read a poem I picked up for you~would you think of me not some other girls boobs~~
한동안 이 멜로디가 입안에서 구를듯^^
BlogIcon zzacnoon | 2009/08/21 14:53 | PERMALINK | EDIT/DEL
음. 가사가 들리지도 않지만 잘 듣질 않아서;;; 이런 가사였군요? 나른한 오후네요. 즐거운 주말 보내시길 ;)
Sera | 2009/08/21 18:01 | PERMALINK | EDIT/DEL
데이트를 시작한 프리실라..
주로 남자친구의 집에서 시간을 보내곤 했는데..
어느 날 그가 지방에 내려가고..
혼자 그의 집에 머물머 그의 서재에서 우연히 집어든 시집
그안에 발견한 작은 메모..
'마이클..난 네가 민감하다는거 알아..내가 골라준 이 시를 읽으면서 내 가슴을 기억해줄래..
from 어느 다른 여자..

그 기분으로 만들었다는 이노래..

노래를 마치고 Thank you 하며 웃음짓는 프리실라 표정과 목소리 마니 예뽀~^^

The Boob Song

I came back from a late night with my friends
you were out of town
so I took off my shoes
so I took off my coat
and I took a look around
I looked at all the book shelves just like I liked to do
and I saw a little note
some other girl wrote to you
It said,'Baby baby would you read a poem I picked for you. I know you're sensitive. Would you think about my boobs'
I worry about you do when I feel so much lie for you
I wish I could destroy you but I get scared that my love wil not do

and I do not want to be that girl that cause every term
but I can't ignore that hurt that makes me burn
so please do be patient with me
I know I can have a bit of jealousy
but I promise you I 'll get into you and return
so baby baby would you read a poem I picked for you
would you think of me not some other girl's boobs
I worry about you do when I feel so much lie for you
I wish I could destroy you but I get scared
that my love will not do
BlogIcon zzacnoon | 2009/08/24 01:29 | PERMALINK | EDIT/DEL
어이쿠. 가사까지 올려주시고 땡쓰~ ㅎㅎ 이제 가사 보면서 듣도록 해보죠. 주말 내내 집에서 뒹굴었더니만 알딸딸하군요. 이제 또 한주를 시작해야 할 터이니..좋은 한주 보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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