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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22 0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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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Naomi & Goro(나오미 앤 고로) - P.S. I Forgot - 01 - Valsa Da Bastille
2. Naomi & Goro(나오미 앤 고로) - P.S. I Forgot - 02 - Ran Into Bookstore
3. Naomi & Goro(나오미 앤 고로) - P.S. I Forgot - 04 - Walking
garlic4 | 2008/11/24 16:3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엇. 무척 좋아했었는데!! 반가워라 ㅎㅎ
BlogIcon zzacnoon | 2008/11/25 03:26 | PERMALINK | EDIT/DEL
그러셨군요? 전 이쪽에 한동안 가뭄에 시달려 배고파 하다가 발견한 앨범이었는데... 일본이라 그런지 뭔가 강한 임팩트가 부족한 듯 싶더라구요. 자주 놀러오시라니까 말 안 들으시죠?ㅋ
임명은 | 2008/12/10 11:4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자켓의 사진이 너무 이뻐요.
들어보곤... 더 맘에 드네요. ^^
BlogIcon zzacnoon | 2008/12/11 15:53 | PERMALINK | EDIT/DEL
전 사실 나오미&고로는 그저 그렇습니다. ㅎㅎ 보사노바로서 좀 약하다는 느낌이 강하게 들거든요.
BlogIcon monet | 2009/06/21 13:17 | PERMALINK | EDIT/DEL | REPLY
보사노바란 장르가 참 좋아요. 말랑말랑 뽀송뽀송한게 ㅎ
BlogIcon zzacnoon | 2009/06/21 22:35 | PERMALINK | EDIT/DEL
네. 말씀처럼 말랑말랑한 캔디같은 음악장르가 보사노바인 것 같아요. 이제 외부인들에겐 들을 수 있는 음악도 한정되어 있는 블로그인데 오셨다가 헛걸음하신 건 아닌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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